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한국어판 서문: 일목산인 3세 호소다 테츠오
헤이세이판 증판에 즈음하여: 일목산인 2세 감수자 서문: 이동웅 저자 서문: 일목산인 1장 일목균형표 균형표가 완성되기까지 / 터닝 포인트 / 간단명료 / 즉석에서 잡을 수 있어야 / 아는 게 병 / 주가의 현재성 / 매수세와 매도세의 승부 / 사카타 5법 / 예상이 아닌 예측 / 균형표를 알게 되면 / 버리고 버려서 얻어낸 정수 2장 균형표 만드는 법 별지 차트 1번~7번 / 음양 캔들 / 균형표의 두 선 / 기준선: 26일간의 중간값 / 전환선: 9일간의 중간값 / 매수, 매도 판단 / 2개 선이 일치할 때 / 이동평균선과는 근본적으로 다르다 3장 균형표 적용법 별지의 차트들 / 4개의 선 / 역전 지점, I / 기준선의 저항 / 본격적인 매수 지점으로 접근 / 다시 한 번 역전 그리고 호전 / 역전의 판단 / 기준선의 방향 / 스팬 / 선행스팬 1 / 스팬은 저항대 / 선행스팬 2 / 시세의 변화 / 구름대와 시세 / 각 선의 교차 / 1개월 전의 시세와 현재의 시세 / 26일 전을 보라 / 지수로는 시세의 방향을 본다 / 개별 종목에서 가치가 높은 균형표 / 균형표는 1분이면 알 수 있다 / 이용자가 많을수록 가치가 높아진다 / 임운자재 / 시세 예측은 중심점과의 관계를 통해 / 시세 예측의 6가지 형태 / 가격폭 측정법의 기호 / 예측치를 고집하지 말라 / 나중에 보고 알아도 좋다 / 예측의 실제 사례 / 신용거래 잔고 4장 차트 1~3번 해설 차트 1번의 해설 / 역전 후 큰 낙폭 / 대세 매수 시점으로 진입 / 제3차 매수 / 차트 2번 / 제4차 매수 / 반동 시기 / 본격적 매도 / 차트 3번 / 본격적인 매수 / 여러 시장의 비교 / 예비계산이 가능하다 5장 가장 중요한 응용편 시장의 방향 / 주식 시세의 혁명 시기 / 새로운 지수에도 균형표는 적용된다 / 차트 5번 다케다 / 특별히 기억해야 하는 조건 1 / 갭이 있다면 / 특별히 기억해야 하는 조건 2 / 호전 후 눌림은 9일 이내가 이상적 / 기준선과의 관계 / |← 26 →| / 반대로 거래하지 말 것 / 제2차 매수 / 가격의 예측 / 차트 6번 싱고 / 아일랜드 갭 / 하락은 어디까지? / 차트 7번 마쓰시타 / 3개째 신고가 및 균형표 호전 / 예측치 / 차트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6장 스팬과 그 변화 개별 종목 균형표의 숫자: 9, 26 그리고 13, 17 / 시세의 변화를 미리 판단한다 / 차트 5번 스팬 / 차트 6번 스팬 / 차트 7번 스팬 / 우량주(고가주) 스팬 / 균형표에 적합한 종목 7장 일목균형표는 모든 시장에 적용할 수 있다 스팬과 기준선만으로도 충분하다 / 간단한 스팬 / 단기부터 장기 시세까지 한눈에 / 어렵다고 좋은 건 아니다 / 6가지 변화 / 수동적 예측과 능동적 예측 8장 차트와의 관계: 사카타 5법 사카타 5법과 균형표를 함께 활용하라 / 사카타 5법의 핵심 캔들 / 캔들의 출현 장소 / 매일 30분씩 우량주 30종목을 준비하라 / 이익실현은 언제 할 것인가 / 특히 주의해야 할 아일랜드 갭 9장 주식은 해도 좋다 균형표를 이용하면 주식은 해도 좋다 / 균형표는 운명조차 돌파해준다 / 전문가, 업자도 균형표를 활용하시라 10장 매매 시 고려해야 할 사항들 재료와 인기 / 인기 종목의 균형표 / 인기와 거래량 / 알려진 재료와 알려지지 않은 재료 / 주가수익률과 성장성 / 매스컴에 대하여 / 인기에 순응할 것인가 역행할 것인가 / 경직된 마음은 안 된다 / 균형표를 기준으로 / 신규 매매가 중요하다 / 청산도 중요하다 / 이익실현 매도와 공매도는 시세관이 다르다 / 공매도는 시장의 역전 시기에만 / 천정에 팔지 말고 바닥에 사지 마라 / 초조함은 금물 / 3, 9월의 배당락 후 균형표 변화를 연구하라 / 제1부와 제2부 지수를 비교하라 / 자율 변동에도 균형표를 참조하라 / 바로 거래하지 말 것 11장 그 후의 차트에 대한 설명 차트 4번 / 3절과 3기 / 확대 3기 / 축소 3기 / 차트 6번 / 차트 7번 / 음봉의 음봉 장악형 / 신 지수를 계속 연구하라 저자 후기 증판에 즈음하여: 일목산인 감수자 후기: 이동웅 |
細田悟一,본명 : 호소다 고이치
일목산인의 다른 상품
|
주식 거래를 하는 데 무엇이 가장 중요한가 묻는다면 말할 필요도 없이 “무엇을, 언제, 얼마에 살까(또는 팔까)?”라고 하겠다. 요즘처럼 너무나도 극단적인 파행 시세에서는 과연 ‘무엇을’ 선택하면 좋을까? 다소 기세가 오르는 주식이 몇 개 있다고 할 때 그중 무엇을 선택해야 하는가는 결코 쉬운 문제가 아니다. 인위적인 시장이면 시장일수록, 상승할 기세라고 생각해 매수했지만 결국 보잘것없는 결과를 얻게 되는 경우가 많음을 잘 알고 있을 것이다.
이에 비해 균형표와 스팬은 정확하게 “이것이다!”라고 종목을 알려준다. 어떤 종목이 좋은지 결정했더라도 그 주식이 상승하는 때는 언제부터일까? 이를 아는 것도 결코 쉬운 일이 아니지만 균형표는 “드디어 지금부터 출발한다!”고 시기를 확실히 가르쳐준다. 한편 신문이나 잡지를 보면 전문가들이 ‘눌림목 매수’라거나 ‘되돌림 매도’라는 말을 하는데 너무나 추상적이다. 실제 거래를 할 때는 구체적으로 어디까지가 눌림목이고 어디까지가 되돌림인지를 알아야 한다. 이를 판단하는 것도 어려운 문제다. 그런데 균형표와 스팬은 “며칠, 얼마가 되면 매수, 얼마가 되면 매도!”라고 결정적으로 가르쳐준다.---‘저자 서문’ 중에서 전환선(흑색 선)이 기준선(적색 선)을 상회하고 얼마 안 가 다시 하회했다. 그런데 여기서 특히 주목해야 할 것은 기준선은 조금도 하향하지 않고 상승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것은 균형표를 보는 매우 중요한 포인트로서 기준선이 지향하고 있는 방향이 대단히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려준다. 따라서 앞서 얘기했던 주식시장 폐장, 개장일의 결정을 기다릴 것도 없이 ‘기준선 가격’이 12월 24일 1705엔에서 다음날 1713엔으로 상승했을 때 이미 시장의 방향은 결정되었다고 봐야 할 것이다. Ⅵ의 경우는 그것과는 조금 다르다. 여기서 전환선이 기준선을 상회(V)한 것은 3월 17일이지만 그때는 기준선이 하향하고 있었고 그 후에도 좀 더 하향각도를 더했다. 그러다가 기준선 가격이 3월 25일 1786엔부터 26일 1790엔으로 상승했는데 그 순간부터 안심하고 매수할 수 있는 시점에 돌입했다. 앞에서도 강조했듯이 기준선이 지향하는 방향은 균형표가 지향하는 방향과 함께 대단히 중요하다. 기준선은 균형표 안에서의 기준선일 뿐 아니라 시장 그 자체의 기준선이 되는 것이다.---‘3장 균형표 적용법’ 중에서 균형표는 어디까지나 예상이 아니고 확정점을 중요시하므로 균형표에 조금이라도 적응을 하신 분은 대개 10일 정도 전부터는 예비계산이 가능할 것으로 생각된다. 예를 들면 상승시세에 있어서 며칠 후에 가격이 얼마나 내려가면 균형표가 어떻게 바뀐다든지, 반대로 하락시세에서 며칠 후에 가격이 얼마나 오르면 균형표가 어떻게 된다는 사실을 확실히 할 수 있다. 때문에 시세의 급격한 변동에도 놀라는 일 없이 뇌동매매를 하는 우를 범하지 않게 된다. ---‘4장 차트 1~3번 해설’ 중에서 주식 격언에도 ‘천정에 팔지 말고, 바닥에 사지 말라’는 말이 있다. 천정과 바닥을 노리는 것은 결코 쉽지 않고 또 노릴 만한 것도 아니다. 다행히 이 균형표는 천정과 바닥에서는 전환하지 않는다. 종목을 잡으려고 할 때 이미 스팬이 준비되어 있더라도 균형표가 전환하기 위해서는 알다시피 상당한 시간을 필요로 한다. 그만큼 균형표의 결정에 따르는 것이 주식시장에 있어서 불필요한 매매를 사전에 방지하고 초조함을 떨쳐버릴 수 있는 길인 것이다. ---‘10장 매매 시 고려해야 할 사항들’ 중에서 |
|
원전 일목균형표 국내 최초 완역 출간!
일목균형표는 1936년 일목산인(본명: 호소다 고이치細田悟一)에 의해 창시된 이래 현재까지 시세의 귀추를 일목요연하게 예측해주는 분석도구로서 널리 인정받아왔다. 그렇지만 이제까지 국내에는 원전의 전체 모습이 소개된 적이 한 번도 없었다. 여기에는 몇 가지 이유가 있다. 우선 국내 온라인 서점에서만 보더라도 원전 4권 세트가 300만 원이 넘는 가격에 판매되고 있을 정도로 책값이 고가라는 점이 그중 하나의 이유이다. 일목산인은, 하나의 시세도의 창시자로서 이 안에 담긴 내용을 가벼이 여기지 말라는 의미로 처음부터 한정판으로 출간을 하였고, 가격 전략도 같은 맥락에서 세워져 오늘까지 이어지고 있다. 그리고 또 하나의 이유는, 일본어로 되어 있는 원전을 명확히 이해할 수 있는 전문 인력이 없었다는 데 있다. 70여 년 전에 개발된 기법이자 당시 일본의 사정을 바탕으로 하고 있기에, 주식시장의 상황뿐 아니라 언어적, 정서적 차이를 극복해야만 하는 크나큰 장벽이 존재했던 것이다. 이에 이레미디어는 금융 전문 출판사로서, 일목균형표의 계승사업을 하고 있는 일본 '경제변동총연'과 수차례 연락을 취해 이 책의 한국어판 출간을 최종 결정하였다. '경제변동총연'의 대표인 일목산인 3세 호소다 테츠오(細田哲生)는 처음, 일목균형표의 전문성 때문에 번역이 제대로 이뤄질 수 있겠는지를 우려하였지만 이레미디어의 그간 출간 목록을 검토한 뒤 “능히 출간할 수 있겠다”며 깊은 신뢰를 보여주었다. 이후 원전을 받고, 2년 여의 번역 검토 및 주해 등 문장 하나 하나를 따지는 치열한 작업을 거쳐 드디어 일목균형표 한국어판이 출간되었다. 이 책은 내용적으로도 일목산인의 정신을 완벽하게 담고 있을 뿐 아니라 형태적으로도 원전의 멋을 최대한 살려냈다. 일목산인이 직접 그린 대형 차트를 별지로 수록하고 있으며, 양장본 본책에 고급스러운 외부 케이스까지 제작하여 소장품으로서의 가치도 높다. 일목균형표 원전의 구성과 제1권의 위치 일목균형표 원전은 다음과 같이 구성되어 있다. 제1권『일목균형표』(1969년) 제2권『일목균형표 완결편』(1971년) 제3권『일목균형표 주간편』(1975년) 제4권『일목균형표 나의 최상의 형보편』(1977년) 그중 제1권에 전체 개념을, 제2권에 핵심 개념을 담았고 이후 각 권은 중요 주제들을 더욱 상세히 파고든 것이다. 제7권까지 출간하였는데 가장 핵심이 되는 것은 이상의 네 권으로, 현재 나머지는 절판되었다. 이번에 한국어판으로 우선 출간되는 것은 제1권과 제2권이며 이후 제3, 제4권의 출간이 예정되어 있다. 바야흐로 우리나라에도 일목산인이 창시한 시세도를 완벽하게 접할 바탕이 마련된 것이다. 일목균형표의 정수를 일목산인은 “시세의 귀추는 일목요연하다”라는 말로 요약했다. 신문사 시황부장이었던 일목산인은 ‘궁핍 추방’을 기치로 내걸고 주식투자로 모두가 자산을 형성하기를 바라며 사설연구소를 설립하였다. 이곳에서 현존하는 모든 주식 이론과 기법을 연구하였으며, 동시에 주식시장을 떠나 동서양의 수많은 이론과 학문들을 집중적으로 분석하였다. 특히 일목균형표의 핵심 중 하나인 기본수치를 취하기 위해 연인원 2,000여 명에 달하는 동경대 학생들을 아르바이트로 써서 모든 문헌을 조사했다고 알려져 있다. 그 결과 일목균형표 이론을 완성하였으며, 이를 적용하여 신문 시황란을 구성함으로써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다. 가격과 거래량 중심의 2차원적 분석을 넘어 시간과 파동이라는 핵심 요소를 더한 다차원적 분석으로 높은 시세 적중률을 나타내는 일목균형표 기법. 대부분의 기술적 분석이 후행성을 갖는 것과 달리, 일목균형표는 앞으로 며칠 후 또는 어느 가격대가 되면 변동이 나타날 것임을 선행적으로 알려준다. 다시 말해 예비계산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시간상으로 어떤 시점 또는 가격상으로 어떤 수준에 이르렀을 때 현명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해주는 도구가 바로 일목균형표이다. 제1권에서는 일목균형표의 탄생 배경부터 일목균형표를 구성하는 요소들에 대해 설명한다. 제1권을 통해 이 이론에서 가장 중요시하는 9와 26이라는 수치를 어떻게 결정했으며 어떻게 활용하는지만 알아도 일목균형표의 기초적인 이해는 되었다고 볼 수 있다. 그리고 기준선과 전환선, 선행스팬과 후행스팬을 이해한 후에는 이 선들의 신호를 어떻게 해석하고 목표치를 어떻게 잡을지를 학습해야 한다. 일목산인은 이 개념들을 당시 도쿄증권거래소의 지수 차트와 싱고, 다케다약품, 마쓰시타라는 세 종목의 실제 사례로 구체적으로 설명하였다. 그 외에도 매매 시 고려해야 할 시장 상황 등, 주식투자를 통해 반드시 돈을 벌겠다고 생각한 사람이라면 ?뜨리지 말아야 할 지점들을 날카롭게 지적하였다. 지금까지의 일목균형표는 잊어라, 이 원전으로 시작하라! 그런데 그토록 놀라운 시세 예측 기법이 국내에서는 왜 대중화에 성공하지 못한 것일까 현재 모든 증권사 HTS에 일목균형표가 분석 툴로 탑재되어 있고, 이 기법의 진정한 가치를 아는 투자자들에 의해 활용이 모색되고 있기도 하다. 또한 그 활용방법에 관하여 인터넷상으로 이러저러한 갑론을박이 진행되고 있으며 나름대로 풀이한 몇 가지 해설서도 있다. 그럼에도 일목균형표 기법의 가치는 제대로 알려지지 못하고 있으며, 복잡하고 어렵다는 선입견만 안겨준 것이 사실이다. 일목균형표는 이름 그대로 시세의 균형을 한눈에 알 수 있는 기법이다. 하지만 변화무쌍한 시세상황에서 어느 때고 실패 없이 활용할 수 있기 위해서는 이 이론이 어떤 사고의 흐름으로 정립되었는지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전제되어야 한다. 또한 완전체로서의 기법을 배우고자 한다면 그것이 가지고 있는 공격적인 측면뿐 아니라 방어적인 면도 함께 알아야 한다. 일목균형표는 그 기법으로서의 탁월함과 철학으로서의 깊이에 비해 우리나라에는 단순화시킨 공식처럼 소개되어 있다. 흔히 말하듯 ‘전환선이 기준선을 상회하면 매수, 하회하면 매도’라는 일차적인 이해만으로는 일목균형표를 안다고 말할 수 없다. 그러한 점에서 지금까지 국내에 일목균형표는 없었다! 일목균형표의 정신과 이론의 탄생 배경, 상황에 적합한 활용법을 온전히 담은 것은 이 책이 최초이다. 원전을 정확히 이해하고 누락 없이 완역하여 일목산인의 정신과 이론 체계를 온전히 담았다. 또한 국내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충실한 주해까지 더함으로써 이 이론을 이해하고 실전 기법으로 습득하는 데 큰 도움이 되도록 하였다. 시장에 관여하는 사람으로서 시세의 이치를 알고자 한다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