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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감사의 말 1장 벤자민 그라함 2장 필립 피셔 3장 워런 버핏과 찰스 멍거 4장 존 템플턴 5장 조지 소로스 6장 피터 린치 7장 존 네프 8장 앤서니 볼턴 참고문헌 색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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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배운 것을 실전에 쏟아 보고자 본인만의 투자 사업으로 청렴함과 원칙에 기반한 투자 비즈니스를 시작하려고 했었다. 오마하가 뉴욕보다 투자를 실천해볼 수 있는 좋은 곳이라 생각했는데, 뉴욕에서는 너무 많은 자극들이 그를 흔들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당신이 온갖 뉴스, 단기 충격이나 투자 조언 등에 의해 흔들린다면, 그런 것들에 당신이 반응하기 시작하는 '위험'이 발생했음을 기억하라. 그러한 것들에 즉각적으로 반응하는 것은 정말 중요한 투자 요소들에 대한 통찰력을 잃게 할 수도 있다.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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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투자 거장 9인의 이야기가 한 책에!
주식, 펀드 등 투자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들어봤을 법한 이름 워런 버핏, 존 템플턴, 조지 소로스... 전 세계 유수의 기업부터 알 수 없는 나라의 작은 기업까지 주무르는 유명한 투자가들과 그들에게 영향을 끼친 투자 거장 9인의 이야기를 한 권의 책 속에서 만난다. 워런 버핏이나 조지 소로스 하면 우리는 투자, 주식 등과 함께 엄청나게 큰 돈 즉, '부'를 생각한다. 심지어 투자에 별 관심이 없는 사람조차도 다 아는 이름들이다. 작가는 그런 투자가 아홉 명을 선정하여 그들의 성장배경, 비즈니스 경력, 투자 철학 등을 간략하고 쉽게 소개한다. 그들이 어떻게 자라났고 학습했고 그것을 통해 어떻게 부를 축적했는지는 전문 투자가나 펀드 매니저뿐만 아니라 투자 초보자들에게도 많은 영감을 준다. 즉 위대한 투자가들의 이름만으로도 독자들이 어떠한 의심 없이 배우려는 마음가짐으로 이 책을 집어들 수 있을 것이다. 얄팍한 투자 지식이 아닌 굵직한 투자 철학을 가진 이가 돈을 번다 평범한 당신도 투자 거장처럼 돈을 벌 수 있다 - 그들은 어떻게 엄청난 성공을 거둘 수 있었을까? - 그들은 어떤 전략으로 부(富)를 얻을 수 있었을까? - 진정 '평범한' 투자자들도 그들의 전략을 응용할 수 있을까? 평범한 투자자가 위대한 투자가들을 보면 가장 궁금해 하는 질문일 것이다. 작가는 거장들의 과거 업적을 책을 통해 훑었다. 뿐만 아니라 그들이 찾으려 했던 투자 요소와 그들의 인격적 특성까지 정리해 독자들의 이해를 돕는다. 책 속에 등장하는 투자 거장들 역시 일반 투자자처럼 쓰라린 실패와 부진을 겪었다. 그러나 평범한 투자자들과 다른 점은 성패에 일희일비 하지 않고 학습과 경험을 통해 세워진 자신만의 원칙과 철학을 고수한다는 점이다. 작가는 위대한 9인의 투자자를 샅샅이 조사하기 위해 긴 시간을 들이고 방대한 지식을 동원했다. 흩어진 자료를 모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거장들을 백만장자나 억만장자로 만들어준 정수(精髓)만 모은 책을 만들었다. 그들의 핵심 아이디어와 규칙들을 뽑아 독자들의 거장들의 철학과 원칙에 쉽게 접근해 누구나 책 속의 거장처럼 성공을 맛볼 수 있도록 돕는다. 어려운 비즈니스서가 아닌 에세이 스타일의 쉬운 이야기 이 책은 쉽게 읽힌다. 이 책은 투자 전문 경제 서적이 아니다. 어려운 주식 용어라면 기껏해야 'PER(주가 수익 비율)'이나 'EPS(주당 순이익)' 등이다. 초보 투자가에게도 어쩌면 신문, 뉴스 등을 통해 이미 익숙해진 용어일 것이다. 이렇듯 어떤 경제적으로 어려운 연구나 공식 등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본받을만한 투자가들이 어떤 사람들이었는지, 특별히 돈을 잘 벌었지만 독자들과 크게 다를 바 없는 사람이며 그래서 그들의 아주 기본적인 투자 마인드나 방식 등을 독자들이 쉽게 흡수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책이다. 어린 시절 일화나 투자의 실패와 성공담이 친근한 에피소드와 자연스러운 문체와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어 누구나 쉽게 대가들의 투자 마인드를 배울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