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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1) 자신의 장점은 스스로 깨닫기 어렵다 당신의 ‘당연한 모습’이 최고다 018 대체 왜 ‘화’가 나는 걸까 020 자신을 깔보지 말자 024 ‘만족하지 못하는 병’에서 빠져나와라 028 ‘지금 이대로의 나’도 충분히 멋지다 032 가장 중요한 것은 자기 자신이다 034 언제쯤 무한대의 가능성을 깨달을까 038 ‘자신다움’을 불평하지 마라 042 2)착한여자 혹은 착한 남자 코스프레는 이제 그만 매력 발산’으로 충분하다 052 겸손의 실체 054 부정적인 감정이 들끓는다면? 058 험담을 하기 전에 해야 할 일 062 더 이상 자신을 숨기지 마라 066 누군가에게 ‘질투’를 느꼈을 때는? 070 스스로를 쓰레기통 취급하지 마라 066 진심은 상대방에게 상처를 주지 않는다 076 혼자만의 생각으로 상처받지 마라 080 칭찬을 받으면 흔쾌히 받아들여라 084 3)자신을 괴롭혀 온‘콤플렉스’는 이제 안녕! 생각대로 일이 진행되지 않을 때는? 092 왕따를 당하는 것은 ‘나쁜 일’이 아니다 096 자신의 가치는 스스로 결정한다 100 행복은 가까이에 있다 104 나의 파랑새는 어디에 있을까 108 좀 더 여유를 갖자 112 자신을 쉽게 포기하지 마라 116 긍정 마인드가 인생을 바꾼다 120 4)‘내’가‘나’를 인정하자 자신을 믿는 것의 중요함 128 ‘~하는 것’은 어렵다? 간단하다? 132 자신의 운에 조용히 편승하자 136 당신은 이미 충분히 멋진 사람이다 140 지나치게 연연하지 마라 142 ‘잘해서’가 아니라 ‘존재 자체’만으로도 충분하다 146 당신은 늘 보호받고 있다 150 ‘누구 때문’이라는 생각은 일단 접어 두자 152 5)당신은‘둘도 없는 귀한’ 존재다 인생의 ‘다음 단계’로 나아가는 힌트 160 먹고살기 위한 스위치 164 자신을 소중하게 여긴다는 것의 의미 168 ‘너무 열심히 살지 말라’는 진정한 이유 172 행복해지는 것은 운명이다 176 쓸데없는 자존심이 불행의 원천이다 180 주변 사람이 자신의 거울이다 184 ‘손해 본다’고 생각되는 일도 있다 188 에필로그 지금 이대로의 당신도 멋지다 194 |
Zinnosuke Kokoroya,こころや じんのすけ,心屋 仁之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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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 ‘화’의 실체는 ‘진정한 자신이 아닌 어떠한 방식으로살아가는 자신’을 향해 내는 것이다. 따라서 ‘화가 났을 때’라는 것은 어쩌면 진정한 자신을 발견하고 억눌린 무엇인가와 만난 순간인지도 모른다.
('대체 왜‘화’가 나는 걸까' 중에서) 누군가를 위해서가 아니라 나를 위해서, 누군가에게 기쁨을 주기 위해서가 아니라 내가 기쁨을 느끼기 위해서 남보다 나를 소중히 여기고 살아갈 수는 없는 것일까? ('가장 중요한 것은자기 자신이다' 중에서) 앞에 나설 수 없는 것은 자신이 없고, 실패하면 바보 취급을 당하거나 웃음거리가 될까 봐 두려워서라고 솔직히 인정하자. 이런저런 이유로 겁이 나서 멀찌감치 떨어져서 불평만 해 왔다고 속 시원하게 인정하는 편이 훨씬 모양새가 좋다. ('험담을 하기 전에 해야 할 일' 중에서) 겸손과 자기 비하는 분명 다르다. 겸손이라는 말에 숨어 자신을 감추는 것은 경우가 아니다.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아직은 멀었습니다.” 하고 대답하는 것이 진심이다. 받아들이지 않고 “아직은 멀었습니다.” 하고 대답하는 것은 겸손이 아니라 자기 비하다. 스스로 무능력한 척하는 것이다. ('칭찬을 받으면 흔쾌히 받아들여라' 중에서) 앞서 여러 번 언급했지만 뭔가 할 수 있기 때문에 자신감이 생기는 것(조건부 자신감)이 아니라 지금 아무것도 없어도 자신에게 자신감을 갖기로 결심하면 인생이 달라진다. ('자신을 믿는 것의 중요함' 중에서) 열심히 사는 것은 노력하거나 참지 않는 것이다. 많은 사람이 인정받고 싶어서, 호감을 얻고 싶어서 무언가를 열심히 하지만 그래서 괴로움도 느낀다. 무언가로부터 도망치기 위해 열심히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금기를 깨기 위해 노력한다. ('너무 열심히 살지 말라’는 진정한 이유' 중에서)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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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언컨데 당신은 뭔가를 할수 있는 아주 특별한 사람이다.'
우리가 어떤 존재가 될지는 스스로의 결정에 달려 있다. ‘왜 저 친구만 잘나가는 거지?’ ‘어차피 나 같은 건…….’ ‘저 친구만 없었으면 내가 그 자리에 서 있는 건데.’ ‘왜 항상 나만 일이 꼬이는 거야.’ ‘저 친구보다 내가 훨씬 나은데!’ ‘저 사람은 저렇게 멋진데, 내 꼴은 대체 이게 뭐람?’ 우리가 살아가다 보면 누구나 이런 생각에 사로잡히는 경우가 많다. 또한 이런 생각은 자존감을 떨어트리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이 책[부러우면 지는 거다]는 사람들의 마음을 편안하게 만들어주는 냉정한 카운슬러 고코로야 진노스케의 노하우가 담긴 책이다. 이 한권의 책[부러우면 지는 거다]로 당신의 인생을 구할수는 없다. 하지만 마음을 편안하게 하고 자신의 자존감을 회복하며 작은 깨달음을 얻는다면 그것으로 만족 할수 있다. 사소한 작은 깨달음이 마음을 괴롭히던 잡념을 날려 버릴수도 있다는 사실을 알게될 것이다. `누군가를 부러워 하는 병' 당신은 다른 사람이 부럽고 나 자신은 하찮은 존재, 혹은 멍청이 처럼 보이는가? 그것은 커다란 오해이다. 그것은 `누군가를 부러워 하는 병'에서 헤어 나오지 못해서 그런것이다. 다른 누군가를 질투하거나, 뒷담화를 한다거나, 다른 누구를 어설프게 흉내 내기 보다는 나 자신을 바로 바라보고, 나 자신을 사랑하면서, 나를 과소평가 하지 말고 자신감을 가지기고 자신의 자존감을 회복하기를 바란다. 이 책[부러우면 지는 거다]는 `멋진 자신'을 발견하게 만드는 주는 도구가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