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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샤르르 에드아르 잔느레
2. 파리 : 에스프리 누보 3. 건축언어의 탄생 4. 빛나는 도시의 신화 5. 공동체의 건축 6. 모든 예술의 종합으로부터 모듈러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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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우하우스> 제1권에 나오는 나오는 그로피우스, J.J.P 아우트, 힐베르스하이머, 룩하르트 등의 작품과 비교하여 우리는 보크레손의 소주택이 지니는 전통적인 면에 감동을 받는다. 정원쪽 파사드의 대칭성은 라 쇼 드 폰의 시워브저택을 상기케 해 주고 파사드의 정상부분을 덮고 있는 작은 처마돌이마저 상실되지 않고 있다. 또한 중앙의 커다란 유리면 양쪽에는 2개의 까치밭이 달려 있다. 그 것은 18세기 기계 시대의 언어로 번역된 것이다. 마찬가지 흔적은 축선이나 오벨리스크 그리고 개선문이 있는 르 꼬르뷔제 당시의 도시계획 속에서도 찾아 볼 수 있다.
또한 퓨리즘 초기의 회화는 -<겹친 접시가 있는 정물>등- 가장 엄격한 심메트리에 의하고 있다. 잔느레 르 꼬르뷔제는 화면의 중앙이나 중앙 선 위에 그러한 작은 엘리멘트를 두어 그 대칭선을 자주 강조한다. 보크레손의 파사드도 동일한 수법인 것이다. 꼭 사람 키높이 정도의 작은 내민창이 중앙부에 걸리 듯 달려 있다. 이러한 것은 메이여부인 저택에서도 찾아 볼 수 있다. 이 내민창의 옆의 양쪽 창은 형태와 위치는 조금씩 차이가 있지만 시각적으로 대칭이 되도록 미묘하게 배치되어 있다. 죽기 두 달 전의 데생과 인터뷰시에도 르 꼬르뷔제는 파리에서의 그 최초 작품을 기억하고 있었으며 변소의 채광과 파사드 조화와의 조정작업에서 치루어야 했던 어려움을 말했다. ---p.8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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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우하우스> 제1권에 나오는 나오는 그로피우스, J.J.P 아우트, 힐베르스하이머, 룩하르트 등의 작품과 비교하여 우리는 보크레손의 소주택이 지니는 전통적인 면에 감동을 받는다. 정원쪽 파사드의 대칭성은 라 쇼 드 폰의 시워브저택을 상기케 해 주고 파사드의 정상부분을 덮고 있는 작은 처마돌이마저 상실되지 않고 있다. 또한 중앙의 커다란 유리면 양쪽에는 2개의 까치밭이 달려 있다. 그 것은 18세기 기계 시대의 언어로 번역된 것이다. 마찬가지 흔적은 축선이나 오벨리스크 그리고 개선문이 있는 르 꼬르뷔제 당시의 도시계획 속에서도 찾아 볼 수 있다.
또한 퓨리즘 초기의 회화는 -<겹친 접시가 있는 정물>등- 가장 엄격한 심메트리에 의하고 있다. 잔느레 르 꼬르뷔제는 화면의 중앙이나 중앙 선 위에 그러한 작은 엘리멘트를 두어 그 대칭선을 자주 강조한다. 보크레손의 파사드도 동일한 수법인 것이다. 꼭 사람 키높이 정도의 작은 내민창이 중앙부에 걸리 듯 달려 있다. 이러한 것은 메이여부인 저택에서도 찾아 볼 수 있다. 이 내민창의 옆의 양쪽 창은 형태와 위치는 조금씩 차이가 있지만 시각적으로 대칭이 되도록 미묘하게 배치되어 있다. 죽기 두 달 전의 데생과 인터뷰시에도 르 꼬르뷔제는 파리에서의 그 최초 작품을 기억하고 있었으며 변소의 채광과 파사드 조화와의 조정작업에서 치루어야 했던 어려움을 말했다. ---p.8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