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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EPUB
eBook 백만불짜리 개미경제학
시장을 이길 수 없다는 상식을 뒤집은 투자서 EPUB
박성민
다산북스 2011.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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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서문 제대로 투자하면 목표를 이룰 수 있다

1장 개미투자자의 정체

개미투자자 과연 그들은 누구인가?
개미투자자들의 최후 : 뜨거운지 모르고 달겨드는 부나방들
개미를 울리는 시장 교란자들
기관은 개미의 적

제2부 시장의 본질

시장의 개념과 기원
주가 예측이 도대체 가능한 것인가?

제3부 어떻게 개미투자자가 시장을 이길 수 있는가

시장 그 위의 투자 법칙
개미투자자의 포트폴리오
어디에 투자할 것인가?
시장을 이긴 투자자들
어떤 책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저자 소개 1

개미투자자들이 기관ㆍ외국인과 동등하게 경쟁할 수 있는 능력을 심어주는 것을 소명으로 삼고 있는 저자는 오랜 기간 부동산과 증권 분야의 연구를 해왔다. 서울대학교에서 「증권관련 집단소송제도의 도입과정에 관한 연구 : 신제도주의적 접근」이라는 논문으로 행정학(경제정책 분야) 박사학위를, 「벤처기업 육성을 위한 코스닥시장 활성화 방안 연구」로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또한 중소기업진흥공단의 경제논문 공모와 제1회 한경 대학(원)생 경제논문 공모전에서 최우수상과 가작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 밖에도 증권ㆍ부동산 분야에서 다수의 보고서와 논문을 발표했다. 회원 수 3만 명에 달하는 온라
개미투자자들이 기관ㆍ외국인과 동등하게 경쟁할 수 있는 능력을 심어주는 것을 소명으로 삼고 있는 저자는 오랜 기간 부동산과 증권 분야의 연구를 해왔다. 서울대학교에서 「증권관련 집단소송제도의 도입과정에 관한 연구 : 신제도주의적 접근」이라는 논문으로 행정학(경제정책 분야) 박사학위를, 「벤처기업 육성을 위한 코스닥시장 활성화 방안 연구」로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또한 중소기업진흥공단의 경제논문 공모와 제1회 한경 대학(원)생 경제논문 공모전에서 최우수상과 가작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 밖에도 증권ㆍ부동산 분야에서 다수의 보고서와 논문을 발표했다. 회원 수 3만 명에 달하는 온라인 증권동호회의 카페지기로 5년 이상 활동해 왔으며, 성공적인 개미투자자로서 그가 추천하는 종목들은 늘 높은 수익률을 실현해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팍스넷, 슈어넷 등 다양한 매체에서 사이버 애널리스트로 활동했고, 전작 『1% 주식선택기술』과 『백만불짜리 개미경제학』에서 보인 뛰어난 통찰력과 필력으로 개미투자자들의 투자문화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켜 ‘투자문화 전도사’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국전자거래진흥원, 한국생산성본부를 거쳐 한국건설산업연구원의 연구위원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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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08월 16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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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2.47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20만자, 약 6.1만 단어, A4 약 126쪽 ?
ISBN13
9788963701042

책 속으로

“개미투자자도 때로는 수익을 낸다. 몇 주 혹은 몇 달, 운이 좋으면 1~2년간 수익을 내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기간이 길어지면 꾸준하게 수익을 내는 개미투자자를 찾기는 매우 힘들다. 주식이건, 펀드건, 부동산이건 마찬가지다. 개미들은 투자에서는 실패하고 노동으로 하루하루 벌어먹기 바쁘다. 제도권에 있는 베짱이들은 노동도 안 하면서 불뚝 나온 배에 골프채 들고 푸껫, 발리, 몰디브, 타히티로 가족여행을 떠난다.
당신은 이러한 상황을 극복하고 싶지 않은가? 개미들은 언제까지 제도권에 털리기만 할 것인가? 경제전문가가 되고 투자에서 수익을 내는 것은 쉬운 일은 아니다. 하지만 안 될 것도 없다. 진리는 늘 우리 가까이 있다. 문제는 개미들이 답을 너무 복잡하고 멀리 있다고 생각하는 데 있다. 투자에 필요한 경제학의 기본적인 이론들을 이해하고 적용한다면 개미투자자들도 시장을 이길 수 있을 것이다.”

--- 서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개미들아, 투자 좀 제대로 하자!”
손해만 보는 개미를 백만불짜리 투자자로 만드는 실전 투자 전략서


고등학교부터 시작한 투자 경력이 벌써 20년, ‘벤처기업 육성을 위한 코스닥시장 활성화 방안 연구’로 석사학위를, ‘증권관련집단소송제도의 도입과정에 관한 연구 : 신제도주의적 접근’으로 경제정책 분야의 행정학 박사학위를 받았음, 무엇보다 최근 몇 년간 복리 20% 이상의 수익률을 내고 있음. 전문성을 갖추고 성공까지 한 진짜 투자자가 자신의 투자 정수를 한 권에 모두 담았다!
투자에는 지름길이 없다. 많은 시간을 들여 계속 연습해야 한다. 그러나 개인이라는 존재는 한계를 지닌다. 다른 분야와 마찬가지로, 마음먹은 대로 수익이 나지 않는 순간과 반드시 만난다. 그때 대부분 개미들의 반응은 비슷비슷하다. 시장은 이길 수 없다며 지레 겁을 먹고, 시장을 통찰하고 분석하며 잘 따라가기만 해도 감지덕지한다. 그러나 저자는 “개미도 시장을 이길 수 있다”고 단언한다. 종합적인 사고를 요구하는 투자에서, 실전적이면서 투자에 도움이 되는 경제학 이론을 알고 있으면 꾸준한 수익을 낼 수 있다는 것이다. 저자는 이를 ‘개미경제학’이라고 부른다. 이 책은 좀처럼 수익을 내지 못 하고 한계점을 만난 개미들에게 그 한계를 넘어 백만불짜리 투자자가 될 수 있는 투자 철학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있다.

속적인 수익을 내는 개미투자자는 백 명 중 두세 명에 불과하다!

41세 장상수 씨. 그는 개인투자자, 일명 개미다. 대학에서는 경제학과를 나왔다. 성적이 우수하지는 않았지만, 지금은 중견 기업의 팀장급으로 자리를 잡았다. 친구들도 대부분 회사를 잘 다니고 있고, 자영업이나 자기 사업을 하고 있다. 사실 재테크에 큰 불편함을 느끼지 않는다. 이미 어느 정도 모아놓은 돈이 있고 그 돈으로 “진짜 투자”를 하고 싶다. ‘시장 전문가’를 자처하는 사람들의 책은 많이 들여다봤지만 이건 뭐 초보들한테나 맞는 게 아닌가 싶어 만족할만한 수준은 아니었다. 게다가 시장을 거스르면 안 된다는 태도는 패배주의라고 생각한다. 그렇다고 슈퍼개미들의 성공담 이야기는 현실성이 없어 마음에 안 든다. 시장을 어떻게 이용하느냐에 따라서, ‘나’는 수익을 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
몇 년 전 주식 투자로 돈을 벌었었다. 그러나 솔직히 말하면 그다지 큰 수익은 아니었다. 갖고 있던 주식이 크게 오르기도 했지만, 욕심을 부려 파생상품 펀드에 투자했다가 손해를 봤다. 이렇게 수익이 꾸준하지 못 해서인지 막상 손에 들어온 돈을 크지 않았다. 좀 더 큰 돈을 찾아 이것저것 건드려보지만, 내가 원하는 만큼의 결과를 내지는 못하고 있다. 투자에 대해 배우려면 고수에게 배워야 하는데, 진짜 고수가 어떤 사람인지 모르겠다는 게 가장 큰 문제다.

시장은 기회를 낳는다.

저자는 이런 개미들에게 반드시 시장의 본질을 꿰뚫으라고 이야기한다. 시장은 “각자의 지적 능력을 바탕으로 경쟁하여 상호 효용을 높여가는 곳”이다. 이곳에서 투자자는 무한한 기회를 가지고 있다. 동시에 시장은 효율적이다. 어떤 시점에서 관찰되는 증권의 가격은 그 시점에서 이용할 수 있는 모든 정보에 대한 정확한 평가에 기초하고 있다고 한다. 다시 말해 어떤 특정 정보에 기초해서 투자를 행해도 시장평균보다 높은 초과수익을 올릴 수 없다.
그러나 시장은 ‘대체로’ 효율적으로 움직일 뿐이지, ‘항상’ 효율적이지는 않다. ‘대체로’와 ‘항상’은 남자와 여자만큼이나 다른 개념이다. 개인은 무조건 안 된다는 말이나, 시장은 거짓으로 가득 차 있고, 수시로 얼굴을 바꾸며 변덕을 부리고, 교묘한 술수로 투자자를 속이며 그들의 마음을 조롱한다는 말은 허무할 뿐이다. 시장의 흐름은 반드시 수익의 가능성을 품고 있고, 제대로 알고 제대로 공부하면 시장 속 기회를 포착할 수 있다.

개미투자자도 시장을 이길 수 있다!

그렇다면 왜 개미들은 시장을 무서워하게 되었을까? 주식시장 언저리엔 많은 전문가들이 상주한다. 그분들은 고맙게도 수익을 쏠쏠히 낼 수 있는 노하우를 전수해준다며 글을 쓰고 말을 하고 책을 낸다. 많은 개미투자자가 시장 전문가들의 말을 믿고 투자에 뛰어든다. 그러나 가만히 보면 그들이 진짜 돈을 벌어들이는 곳은 투자가 아닌 강연비와 책의 인세다. 투자에서 수익을 내지 못하는 사람이 투자에 관해 이러쿵저러쿵 하는 말이 과연 나의 투자에 도움이 될까? 바로 이것이 그토록 많은 개인이 투자에 실패하는 이유다.
저자는 남을 쫓아가는 대신 자신만의 철학을 가지라고 이야기한다. 그리고 저자의 실전 투자에 도움이 되었던 경제학 이론과 자신의 공부 과정, 그리고 그렇게 깨달은 투자 철학을 말한다. 또 어떠한 투자 대상을 골라 수익을 올릴 수 있었는지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있다. 저자는 주식, 부동산, 채권 등 대상이 달라져도 투자에서 성공하는 근본적인 방법은 다르지 않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시장을 이길 수 있는 다음의 다섯 가지 법칙을 제안한다. 복리수익률을 노려라, 탐욕을 버려라, 원칙을 인내하라, 통섭 투자를 하라, 듣고 또 경청하라.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자신만의 투자 마인드를 세울 수 있는 방법을 터득할 것이고, 개인으로서는 절대 도달할 수 없어 보였던 목표를 달성하는 투자자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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