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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도서 청개구리 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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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asu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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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1

그림오시마 다에코

 

Taeko Oshima,おおしま たえこ,大島 妙子

1959년 도쿄에서 태어났다. 잡지에 그림을 그리다가 창작의 즐거움에 눈을 떠, 그림책 작가의 길을 걷게 되었다. 보고 있으면 입가에 절로 미소가 그려지는 밝고 유쾌한 그림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그린 책으로 『다나카 씨네 이사』, 『지로와 나』 등이 있으며, 우리나라에는 『따로 또 같이』, 『사랑해 100번』, 『온 세상에 친구가 가득』,『온 세상에 기쁨이 가득』등이 소개되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11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24g | 190*210mm
ISBN13
9788975339189

줄거리

민이는 청개구리처럼 한상 반대로만 말을 합니다. 아빠가 ‘민아, 비둘기 참 예쁘지?’라고 말해도, 엄마가 ‘민아, 그만 자자.’라고 말해도, 민이는 항상 ‘아냐!’ 아니면, ‘싫어!’라고 대답을 합니다. 그런데 어느 날 민이가 무서운 꿈을 꾸었는지 울며 잠에서 깼습니다. 과연 이번에는 민이가 솔직하게 무서운 꿈을 꿨다고 엄마에게 말을 할까요?

출판사 리뷰

갓난아기일 때는 말을 잘 듣던 아이도 세 살이 되면 누구나 장난꾸러기에 미운 아이가 됩니다. 이 책에 나오는 민이도 미운 세 살입니다. 아빠 엄마가 어떤 말을 해도 항상 반대로만 말을 합니다. 부모는 민이의 이야기를 아이들에게 읽어 주면서 민이 속에 숨겨진 자신의 모습을 아이가 발견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그리고 부모도 아이를 이해할 수 있는 마음을 갖도록 해 줍니다.

부모와 아이가 함께 민이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서로 마음을 나누고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든 책입니다. 책을 읽고 난 뒤에는 웃음 짓고 있는 서로의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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