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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 '인문'으로 영화보기, '영화'로 인문읽기
제1부 역사 씨, 영화 양을 만나다 테마 1. 삶은 첫째도 밥, 둘째도 밥이다 웰컴 투 동막골 "머를 마이 멕에이지 머" 테마 2. 오늘의 엑스트라가 내일의 역사를 만든다 왕의 남자 "나야 두말 할 것 없이 광대! 광대지!" 테마 3. 도돌이표, 어리석은 역사의 구두점 한반도 "역사는 현실입니다" 테마 4. 탐욕의 두 권력가가 배설한 역사의 오물 태극기 휘날리며 "난 사상이 뭔지 모르겠는데, 형제들끼리 총질할 만큼 중요한 건가?" 테마 5. 한국 현대사의 끝나지 않은 가위눌림 그때 그사람들 "상황은 변할 거야. 인생도, 세상도 다 변해. 오늘 변한다" 테마 6. 시대에 떠밀린 역사의 사각지대 살인의 추억 "전경들 시위 진압하러 수원 시내 다 나가뿌따카네" 제2부 철학 씨, 영화 양을 만나다 테마 7. 친구란 영혼을 묶어주는 끈이다 친구 "(친구란) 오래 두고 가깝게 사귄 벗이라고…… 억수로 멋있는 말 아이가?" 테마 8. 사연의 법칙 - 나에게는 특별하고 너에게는 평범하다? 주먹이 운다 "이 세상에 사연 있는 사람 너 하나뿐이 아니야" 테마 9. '네모난 못', '둥근 구멍'과 소통하다 말아톤 "초원이 다리는?" "백만 불짜리 다리!" 테마 10. 운명의 여신을 벗기다 역도산 "선배, 난 내 운을 믿었을 뿐이야!" 테마 11. 그녀는 와서 나를 지배하리라! 너는 내 운명 "하늘만 봐두 은하씨 생각나는데!" 테마 12. 인간악과 신의 선, 그 아릿한 경계 올드보이 "스스로 구원하라" 테마 13. 평등한 돈, 불평등한 인간 홀리데이 "유전무죄, 무전유죄!" 테마 14. 무욕의 파라다이스 마파도 "복권이 새우깡인 줄 알고?" 제3부 문학씨, 영화양을 만나다 테마 15. 부조리한 사회 속 부조리한 인간 해안선 "아무리 뉘우쳐도 과거는 흘러갔다" 테마 16. '폭력의 미학'에 대한 폭력적 반발 구타유발자들 "살아 있는 쥐새끼 먹어봤어?" 테마 17. 절대순수의 아이콘을 찾아서 박하사탕 "나 다시 돌아갈래!" 테마 18. 실핏줄로 적셔드는 파스텔색 러브스토리 클래식 "필연…… 아닐까요?" 테마 19. 사랑도 죄가 된다? 주홍글씨 "마음을 놓고 가세요, 마음" 테마 20. 굽이치는 남도의 소리, 남도의 한 서편제 "살아가는 일이 한을 쌓는 일이고, 한을 쌓는 일이 살아가는 일이 된단 말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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