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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01. Only 맥주, 펍Pub에 반하다 -꽃집이야? 술집이야? -퇴근 후에 파인트 한잔? -찰랑찰랑 Only 생맥주 -촌스러워서 더 멋스러운 펍 -It’s Pub Top 10 -건방진 Tip <런던 펍 제대로 즐기기> 02. Bravo my life, 축제에 반하다 -비비드한 런던이 싫증 날 리가! -노팅힐, Bravo my life! -내 생애 가장 환상적인 ‘첼시 플라워쇼’ -축제는 온통 이벤트 천국! -It’s Festival Calendar 03. 올드하지만 멋스런, 빈티지에 반하다 -믹스 앤드 매치 Mix & Match -빈티지룩과 사랑에 빠지다 -It’s Vintage Top 10 -건방진 Tip <명품 오리지널 빈티지 찾기!> 04. 아이디어 창고, 마켓에 반하다 -마켓엔 없는 게 없다! -사랑할 수밖에 없는 마켓 마켓 마켓! -아이디어 창고에서 보물찾기 -자유분방 무한 에너지 -군침 도는 음식으로 가득한 길거리 맛집 -It’s Maket Top 7 -건방진 Tip <런던 마켓 제대로 즐기기> 05. 도심 속의 오아시스, 공원에 반하다 -이보다 더 편할 수 없다 -다른 세상에 온 것 같은 도심 속 오아시스 -여기 정말 공원 맞아? -햇살아, 땡큐! -섬머 데크 체어, 이렇게 예쁜 의자는 처음이야! -It’s Park Top 5 -건방진 Tip <섬머 데크 체어는 free?> 06. 우아한 귀족, Afternoon Tea에 반하다 -애프터눈 티Afternoon tea가 뭐야? -하이 티High Tea vs 로우 티Low Tea -우아한 여인들의 프레타포르티PRET-A-PORTEA -It’s Afternoon Tea Top 6 07. 눈으로만 봐도 즐거운, 쇼핑에 반하다 -enjoy, 하이스트리트 패션! It’s HighStreet Brand Top 5 -부자들이 몰려드는 도시 -나는 소비한다, 고로 존재한다 “I shop, therefore I am” -It’s Department Top 5 -건방진 Tip <런던 백화점에서 쇼핑하기> -enjoy, 나만의 브랜드 스타일 -It’s Brand Top 8 -enjoy, 최고의 멀티샵 -It’s Multishop Top 5 08. 포시한, 레스토랑에 반하다 -런던 음식, It’s very posh! -It’s Luxury Restaurant Top 5 -스타일리시한 레스토랑 It’s Trendy Restaurant Top 5 -왁자지껄, 캐주얼 레스토랑 It’s Casual Restaurant Top 10 09. 향긋하고 사랑스런, 카페에 반하다 -에스프레소 향기 듬뿍! -It’s Cafe Top 5 204 10. 런더너들이 가장 사랑하는, 박물관과 미술관에 반하다 -공짜라서, 다양해서 행복한 박물관과 미술관 -미술관 속, 레스토랑 -미술관 속, 뮤지엄 샵 -It’s Museum & Gallery Top 8 -건방진 Tip <대영 박물관 감상하기> 11.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뮤지컬에 반하다 -웨스트 엔드에서 뮤지컬을 즐겨라! -뮤지컬에 반할 수밖에 없는 이유 -뮤지컬, 골라보는 재미가 있다 -It’s Musical Top 5 건방진 Tip <런던에서 뮤지컬 표 예매하기> 12. 트렌드를 주도하는, 디자인에 반하다 -럭셔리한 인테리어 디자인 -Red & Black의 매력, 런던 공공디자인의 매력 -It’s Interior Design Shop Top 7 13. 낭만적인, 거리 예술에 반하다 -고리타분한 예술은 런던에 없어! -튜브를 타고 울려 퍼지는 선율 -낭만으로 가득한 곳, 사우스뱅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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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핫’하고 ‘힙’한 여행지는 이제 런던이다!
뉴욕에 이어 런던이 뜨고 있다! 런던은 더 이상 회색빛의 도시, 어둡고 우울한 도시가 아니다. 다양한 인종과 문화와 색깔이 공존하는 도시, 전통과 함께 모던한 문화가 살아 숨쉬고, 산재한 현대건축과 디자인 문화까지 폭넓은 문화체험을 할 수 있는 곳이다. 귀족문화 속에 빈티지 문화가 공존하고, 펍 문화 속에 애프터눈 티 문화가 공존한다. 겉으로만 보면 오래된 역사를 자랑하는 건물처럼 고상하기만 하고 보수적일 것 같지만 실제는 전혀 그렇지 않다. 이보다 더 특이하고 창의적인 도시가 없다. 가볍게 다가가면 그만큼의 가벼움만 안겨주고, 호기심을 가지고 들여다보기 시작하면 무한한 속내를 끝없이 펼쳐 보이는 도시가 런던이다. 그뿐인가. 세계 부자들이 런던으로 몰려들고, 세계 셀러브리티들도 모두 런던으로 이동하고 있다. 런던은 여행지뿐만 아니라, 삶의 터전, 문화적 터전으로 최고의 도시로 각광받고 있다. 뉴욕, 파리, 로마가 전통적인 이미지만 갖고 있다면 런던은 거기에 현대적 이미지까지 더한다. ‘핫’하고 ‘힙’한 여행은 런던이 대세다. -혼자 떠나도 둘이 떠나도 짜릿한 건방진 런던에 반하다! 빈티지 패션, 왁자지껄 축제와 마켓, 공짜인 박물관과 미술관. 또 흥미로운 쇼핑 매장들, 럭셔리하고 개성 있는 부티크 호텔, 스타일리시한 카페, 합리적 가격으로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 런더너들만의 문화공간, 런던 어디서나 볼 수 있는 거리예술 등등. 돈이 없어도, 돈이 있어도 즐거운 13가지 런던 테마 여행을 묶은 이 책은 생생한 런던정보가 담긴 여행에세이이다. 무엇보다 디자이너인 저자의 감각 있는 사진과 일러스트, 간단명료한 에세이가 런던의 다양함과 특별함에 한몫을 더한다. 그리고 그녀가 얼마나 런던을 사랑하는지, 런던이 얼마나 매력적인 곳인지 보여줌과 동시에 노력하는 사람들에게는 어떤 방식으로든 런던의 진정한 참모습을 만날 수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이렇게 런던의 숨어 있는 정보는 시각문화를 중시하는 2030 젊은 여성뿐만 아니라, 새로움을 찾고 새로움에 도전하고픈 많은 여행자들을 매혹할 것이다. - 런던에 반할 수밖에 없는 13가지 테마 여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