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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프롤로그 : 내 여정의 기쁨들 제1부 리더십의 기본 토대가 되는 것들 01 들어가는 말 02 성공 피라미드 1단계 03 성공 피라미드 2단계 04 성공 피라미드 핵심부 제2부 평생에 걸쳐 깨달은 리더십 비결 01 좋은 가치관은 좋은 사람을 끌어들인다 02 가장 강력한 두 글자, 사랑을 활용하라 03 스스로를 ㄱ사라고 칭하라 04 감정은 리더의 적인다 05 골 하나를 넣으려면 10개의 손이 필요하다 06 작은 일들이 모여 큰일이 일어난다 07 하루하루를 당신의 걸작으로 만들라 08 당근이 채찍보다 강하다 09 모두가 가자의 위대함을 성취할 수 있게 하라 10 중대한 변화를 추구하라 11 점수판을 보지 마라 12 역경이 당신의 자산이다 에필로그 : 인재가 남아돌건 모자라건 리더의 목표는 항상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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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그의 비결이 뭡니까? 어떻게 그런 일을 할 수 있었죠? NCAA 챔피언십 10회 우승---p.신기록), 7년 연속 우승---p.신기록)과 88연승---p.신기록), 네 시즌 무패 행진---p.신기록) 그리고 감독 생활 41년 동안 905승 205패---p.81.5퍼센트)라는 전무후무한 성적 등등……도대체 어떻게 한 거죠? 도대체 어떻게 이런 기록들을 세울 수 있었나요?”---p.7
리더의 역할은 결국, 사람들이 조직의 성공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통해 그 자신의 위대함을 성취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일이라고 믿는다. ---p.13 Leadership is all about helping others to achieve their own greatness by helping the organization to succeed. "성공은 당신이 가지고 있는 능력을 최대한 발휘해 얻은 자기만족과 그로 인해 얻은 지극한 마음의 평화다.”---p.16 진정한 성공은 자기의 최고 역량을 발휘하기 위해 자기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했다는 사실을 알 때 내면에서 우러나는 자기 만족감이다. 언젠가 조지 모리아티가 말했듯이 자신이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하게 되면 성공에서 멀지 않다. 따라서 자신의 성공을 정확히 평가할 수 있는 사람은 자기 자신밖에 없다. 다른 사람들은 속일 수 있을지 몰라도 자기 자신은 속일 수 없다.---p.31 팀원의 태도를 신경 쓰지 않는 리더는 좋은 리더라고 할 수 없다.---p.110 강인한 리더는 자신에 대한 비난을 포용하고 공로는 팀원에게 돌린다. 약한 리더는 팀원에게 비난의 화살을 돌리고 공로는 자신이 차지한다.---p.52 A strong leader accepts blame and gives the credit. A weak leader gives blame and accepts the credit. “성공은 당신이 가지고 있는 능력을 최대한 발휘해 얻은 직접적인 만족감과 그로 인해 얻은 마음의 평화다.”---p.86 “내가 너희 모두를 똑같이 좋아하지는 않을 것이다. 하지만 나는 너희를 똑같이 사랑할 것이다. 노력과 기량에 대한 판단은 공정하게 할 것이며, 그 판단에 개인적인 감정은 결코 개입되지 않을 것이다. 그건 확실히 약속한다.”---p.117 리더는 근본적으로 부모의 역할을 하는 사람들이다. 자식들에게 부모 역할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하듯이 리더의 역할 역시 그렇다.---p.115 While parenting is the most important job in the world, leadership isn’t far behind. 감정적인 리더는 마치 니트로글리세린이 담긴 병과 같다. 살짝 부딪치기만 해도 펑하고 터져버린다. 그런 리더 밑에 있는 사람들은 맡은 일을 하기보다는 발뒤꿈치를 들고 조심조심 걸어 다니는 데 시간을 소비할 것이다. 이런 분위기는 성공적인 조직을 만드는 데 전혀 보탬이 되지 않는다.---p.158 리더는 팀원이 내가 아닌 ‘우리’의 관점에서 생각하도록 지도해야 한다. 물론 그러기 위해서는 리더가 먼저 그런 관점으로 사고하는 습관을 지녀야 한다.---p.166 Leadership must get those individuals thinking in terms of we rather than me. This is possible only if the leader himself thinks this way. 회사도 마찬가지다. 전화를 받는 말단직원의 태도에 회사의 성공이 달려 있다. 직원들이 자신의 일과 조직의 관련성 그리고 조직에 기여하는 바에 대해서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가? 그들에게 잠재 고객과의 첫 대면이 얼마나 중요한지 가르쳤는가? 자신과 주변 상황과의 관계를 전혀 이해하지 못한 채 일하도록 내버려두지는 않았는가?---p.169 팀 전원이 팀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조직은 누구도 쉽게 넘보지 못한다. 나는 골 하나를 넣기 위해서는 열 개의 손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팀 전원이 진정으로 믿을 때 어떤 기적이 일어날지를 잘 알고 있었다.---p.178 팀원이 자기 자신보다 팀을 먼저 생각하는 것이 자기 자신에게도 가장 이롭다는 사실을 믿을 때, 최고의 결과는 자연히 뒤따라오게 된다.---p.179 When those you lead believe their best interests are served when they place the team first, the results will often be first place for the team. 모든 것은 양말을 제대로 신는 데서 시작 된다 성공은 가장 기초적인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이에 대해 남들이 뭐라고 하던 나는 전혀 신경 쓰지 않았다. 성공하기를 원하는가? ‘양말 신기’부터 제대로 가르쳐라. ---p.199 바쁘고 요란하게 움직이는 것은 자기 자신조차 속일 수 있다. 움직일 때는 반드시 먼저 분명한 목적과 목표를 세우고 그것에 맞는 동선을 짜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학교 운동장에서 뛰어노는 아이들과 전혀 다를 바가 없다. 아이들은 운동장을 계속 뛰어다니며 엄청나게 많은 활동을 하지만, 성과물은 거의 없다.---p.213 Bustling bodies making noise can be deceptive. It doesn’t mean that anything is actually being accomplished. Activity must be organized with a productive purpose or goal in mind. Otherwise, it’ no different from what you’d see on a school’ playground?kids running around, lots of movement but little achievement. 내가 이처럼 연습 일정을 세밀하게 짰던 이유는 시간을 매우 소중히 여겼기---p.지금도 그렇게 여기기) 때문이다. 내가 리더로서 성공할 수 있었던 가장 근본적인 이유도 시간을 현명하게 사용하는 습관 때문이었다. 경쟁 팀이 짧은 시간 동안 더 많은 일을 하는 이유를 궁금해 하면서 팔짱만 끼고 있는 사람은 좋은 리더가 아니다.---p.216 위대함을 이룰 기회는 일의 종류에 상관없이 모든 팀원에게 찾아온다는 믿음을 리더가 팀원에게 불어넣을 때 놀랄 만한 성과를 거둘 수 있다.---p.238 When leaders instill the genuine belief that the opportunity for making great things happen is possible in every job, they have achieved something extraordinary. “세상에는 ‘작은 기회’란 없다. 모든 기회는 ‘큰 것’이다. 만약 너에게 뛸 시간이 2분만 주어졌다면 그 2분을 최고의 2분으로 만들어라. 농구에서건 삶에서건 그것이 너에게 주어진 기회다. 항상 준비하고 있다가 기회가 왔을 때 최고의 능력을 선보여라. 기회는 다시는 오지 않을지도 모른다.” ---p.249 There are no small opportunities. Every opportunity is big. If you only play for two minutes, make it the best two minutes possible. That’ your opportunity, whether in basketball or in life. Be ready; make the most of it. It may not come again. 성공이란 ‘안 될 거야’가 아니라 ‘어떻게?’라고 물을 때 손에 넣기가 더 쉽다.---p.266 Success is more often attained by asking “how?” than by saying “no” 우든 감독님은 단 한 번도 이기라고 말씀하지 않으셨다. 정말 단 한 번도! 감독님은 대신 이렇게 말씀하셨다. “경기에 너희가 가진 모든 것을 쏟아 부어라. 그것이 우리의 목표다.” “모든 것을 쏟아 부어라. 그러면 행복해질 것이다. 너희 대부분이 그렇게 하면 우리 팀은 성공하게 된다.”---p.282 Coach Wooden didn’t talk about winning ?ever. He would tell us, “Give the game the best you’ve got. That’s the goal.” “Do that and you should be happy. If enough of you do it, our team will be a success.” 고난은 우리를 더 강하고, 더 똑똑하고, 더 나은 사람으로 만들어준다. 고생을 불운 탓으로 돌리면 당신은 더욱 약해지게 된다. 경쟁적인 세계에서 가장 가치 있는 것들은 대개 고난이라는 포장지로 싸여 있다. 훌륭한 리더는 이 점을 잘 이해하고 있다. Adversity can make us stronger, smarter, better, tougher. Blaming your troubles on bad luck makes you weaker. Most worthwhile things in the competitive world come wrapped in adversity. Good leaders understand this. ---p.28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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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LA 농구팀 88연승의 전무후무한 기록을 만든 리더십 연금술사 존 우든 감독, 마침내 그가 공개하는 평생의 노하우와 비결, 그 결정판!
"정상에 올라가는 데는 실력 이상의 그 무엇이 필요하다. 나는 그것을 일찍이 깨달았고, 이 책의 성공 피라미드에 그 모든 비결을 집약했다." - 존 우든(《리더라면 우든처럼》 저자, 前 UCLA 농구팀 감독) "우든 감독님의 성공 피라미드는 성공을 원하는 모든 리더에게 바이블과도 같은 놀라운 절대공식이다! 우든 감독님의 도덕적 권위와 성공에 대한 탁월한 해석은 삶의 모든 영역에 최고의 지혜를 선사한다. 나는 그의 평생에 걸친 놀라운 업적과 진정한 승리의 대한 정의에 무한한 존경심을 표한다. - 스티븐 코비(《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저자) "《리더라면 우든처럼》은 당신이 이루고자 하는 목표가 무엇이든 간에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 필요한 헤아릴 수 없이 귀중한 지침을 준다. '위대한 경쟁력'은 성공을 꿈꾸는 개인과 조직이 지향해야 할 최고의 목표다. 위대한 경쟁력은 모두 존 우든 감독의 성공 피라미드에서 시작된다." - 짐 시네걸 (코스코 CEO 겸 회장) "우든 감독님은 승리하는 팀을 만드는 데 최고의 선구자셨고, 이제 자신의 평생의 경험을 《리더라면 우든처럼》이라는 책에 총정리하셨다. 이 책은 비즈니스를 비롯한 인생의 모든 분야에서 리더로서 성공하는 법을 생생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제시한 리더십 바이블이다. 오랜 세월이 흐르고 난 지금에 와서야 하는 우든 감독님을 그토록 특별한 리더로 만든 게 무엇인지, 그가 어떻게 그렇게 되었는지를 알게 되었다. - 빌 월턴(NBA 명예의 전당 헌액자, NCAA 명예의 전당 헌액자) 왜 《리더라면 우든처럼》을 읽어야 하는가? 전 세계적으로 이미 유명한 리더십 바이블이니까! 유명한 리더들은 이 책을 리더십 바이블로 여긴다! - 팀장쯤 되면 리더십 세미나는 필수적이다. 길벗출판그룹 편집장들과 함께 '리더라면 우든처럼'을 가지고 세미나를 진행했는데, 무척 인상적이었다. 그동안 진부한 문장으로 느껴지던 '최선을 다한다'는 말이 가슴으로 들어왔다. 이 책을 후배들에게 필독서로 권하고 싶다. -- 전(前) 길벗출판그룹 이사/현(現) 이지스퍼블리싱 대표 이지연 - 첫 장을 넘기면서부터 '잘 골랐다'라는 느낌이 들었다, 리더십 철학에 대해 궁금한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한다. (대구 독자 박민수) - 이 책은 완벽한 리더가 되고자 했던 사람들의 이야기다. 리더십을 인격으로 생각한다면 그의 이야기가 100퍼센트 와 닿을 것이다. 좋은 감독과 훌륭한 리더가 되는 것에 평생을 바친 사람, 리더십을 철학과 인격의 문제로 인식한 그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서울 목동 독자 황윤희) - 먼저 돌아간 사랑하는 아내 넬리를 위해 매년 무덤에 편지를 바친 '로맨스 파파' 존 우든, 따뜻한 줄만 알았던 그의 이면에 이런 냉철하고 합리적인 지도자관이 있을 줄은 몰랐다.(서울 화곡동 독자 김철수) - 나는 운명은 결정되는 것이 아니며 하루하루를 어떻게 보내는가에 따라 충분히 달라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내가 존경하는 감독인 존 우든도 그렇게 생각한 것 같다. 존 우든 감독은 백년을 그렇게 살다 갔는데, 나의 마음가짐은 몇 년을 갈 수 있을까, 이 책을 읽고 다짐한다. (목포 독자 김용식) 우든은 현대농구의 기초가 되는 수많은 전술을 창시한 ‘감독들의 아버지’로 꼽힌다. 빌 월튼, 카림 압둘 자바 등 그가 직접 지도한 슈퍼스타들은 이루 헤아리기도 어렵다. 매년 대학농구 최고의 선수에게 주어지는 ‘존 우든 어워드’를 통해 지금도 지속적으로 선수들을 육성하고 있다. (박병기 UTDTimes 前기자, 목회자) "우든은 누가 뭐래도 미국 스포츠가 배출한 최고 지도자다. 대학농구 외의 많은 분야에도 뛰어난 지도자들이 많지만, 우든을 능가할 감독은 없다고 봐도 지나치지 않다. 전문가나 팬들이 미국 스포츠계 최고 지도자로 그를 꼽는 이유다. 그는 감독시절 10여 차례에 걸쳐 NCAA 챔피언십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전설적인 88연승을 기록했고, 전 시즌 무패(30승 전승)도 네 차례나 일궈냈다. 카림 압둘 자바와 빌 월턴은 그 황금기의 선두주자였다. 이런 그가 떠난 뒤 UCLA는 우승컵을 2차례밖에 더 추가하지 못했는데, 그의 위대함을 사뭇 느낄 수 있는 부분이다. (LA스포츠서 USA 문상열) 미국 대학 농구에서 최고의 선수에게 주어지는 상의 이름은 “존 우든 상”이다. ‘존 우든’ 우체국도 있고, 그의 이름을 딴 길거리 농구대회와 컵 대회가 수천 수백 개를 넘는다. 농구 코트나 체육관의 이름은 부지기수 ‘존 우든’이다. 그 시대를 함께 살아보지 않은 사람이라도 그의 위대함을 느낄 수 있을 법하다. ( 파워블로거 닥터K ) 기룁 리더십 도서와 차별화 : 영어 원문 서비스 제공 '답답하다'를 영어로 어떻게 옮기면 좋을까? 아무리 번역을 잘한다 하더라도 한국인이 느끼는 '답답한' 감정을 100퍼센트 옮기지는 못할 것이다. 영어에서 한국어로 번역할 때도 마찬가지로, 영어 문화권에서 자란 사람들의 정서를 한국어로 완전히 옮기기란 어렵다. 그런 현실을 감안해 지니넷이 야심차게 준비한 것이 '영어 원문 서비스'다. 본문의 중요한 부분마다 볼드처리와 함께 영어 원문을 함께 표시해두었다. 원서의 맛을 느끼고 싶은 독자, 한글과 영어를 함께 읽으면서 '아' 다르고 '어' 다른 두 언어 간 미묘한 뉘앙스 차이를 느끼고 싶은 독자를 위한 선물이다. 번역으로 미처 다 표현되지 못했을지도 모르는 존 우든의 리더십 철학을 더 심도 있게 이해하는 데 무척 유용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