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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EPUB
eBook 차라리 혼자 살걸 그랬어
EPUB
이수경
책이있는마을 2017.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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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추천사
- 감사의 글
- 이 책을 읽는 분들께
- 프롤로그

PART01이 죽일 놈의 사랑
인간은 사랑해야 살 수 있는 존재|사랑이 뭐기에|그들은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았을까|연애는 미분微分, 결혼은 적분積分|내가 미쳤지, 저런 사람을 뭘 보고!|결혼은 미친 짓일까|결혼식이 아닌 결혼을 준비하라|어쩌다 남편아내, 어쩌다 부모|사랑한다면 원하는 대로 다 해줘야지|행복한 결혼생활을 위해 얼마를 쓰시겠습니까|보따리 두 개|누구나 콩깍지는 벗겨진다|앙꼬부부, 앵꼬부부, 잉꼬부부|내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것

PART02나는 아내를 사랑하지 않았다
모태 애처가? 개 풀 뜯어먹는 소리!|남편, 남자, 사람|이럴 거면 나랑 왜 결혼했어|다시 태어난다면 너랑 안 살아. 결코, 절대!|부디 사랑에 목매지 않기를|나는 아내를 사랑하지 않았다|못난 남편은 못난 아빠가 된다|죽어야 사는 남자|마누라는 절대! 바뀌지 않는다|짝! 쪽! 쭉!|금은보화보다 소중한 나의 가족|나도 행복할 수 있을까|부부에게도 ‘리모델링’이 필요하다|가정이 무너지면 다 무너진다

PART03나는 다시 태어나도 당신과 결혼할 거야
다음 생에도 당신과? 재수 없는 소리!|당신의 행복지수는 몇 점인가|배우자가 아니라 접합자가 돼라|나 자신을 먼저 사랑하라|사랑의 기술도 자란다|똥폼 잡으면 똥 나온다|나의 불알친구는 아내이다|세 가지 직분|가정을 경영하라|부부는 팀Team이다|재테크하세요? 저는 ‘애愛테크’해요|위대한 아내, 위대한 엄마|내 아내는 졌소부인|아내여, 남편을 요리하라|나는 가문의 시조다|명문가문이 될 것인가, 멸문가문이 될 것인가|친절한 수경 씨의 가정경영|나는 가정행복코치다|그래도 끝내고 싶으신가요

- 에필로그

저자 소개 1

기업 경영자이자 가정행복코치이며 시나리오 플래너 그는 일찍이 인생의 각본을 쓰고 그 각본대로 살아가고 있다. 직장 생활을 28년간 했고 그 후 기업 경영자로 14년째 살아오면서 저술, 강의, 방송 출연을 통해 많은 사람에게 자기경영, 가정경영, 일터경영의 세 마리 토끼를 찾도록 돕는 역할을 하고 있다. 현재 짚라인코리아(주) 부회장, 가정행복코칭센터 원장, 행복한아버지모임 회장, 커플스쿨 둘이하나데이 교장으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이럴 거면 나랑 왜 결혼했어』『차라리 혼자 살 걸 그랬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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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11월 20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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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5.83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6.6만자, 약 3.6만 단어, A4 약 104쪽 ?
ISBN13
9788956392929

출판사 리뷰

상처뿐인 결혼생활을 회복하는 사랑의 기술
행복한 결혼생활을 하는 부부들을 보면 한 가지 공통점이 있다. 결혼생활에서 크고 작은 고난과 갈등을 겪지만 잘 이겨낸다는 것. 자신들의 처지가 아무리 나빠 보이더라도, 그것은 잘못된 부부관계의 희생물이 아니라 자신이 선택한 것이라는 사실을 깨닫는다. 그들은 자기네 부부관계에 마땅히 책임을 진다. 부부 둘 다 그렇다는 게 아니라 그들 중 한 사람이 그렇다. 한 사람이 주도적으로 문제 해결 의지가 있을 때 배우자는 따라가게 돼 있다. 그 한 사람이 누굴까? 이 책을 읽고 있는 바로 당신이다. 당신이 이 책을 집어든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 행복해지고 싶은 소망이 있고 의지가 있기에 이 책을 집어든 것이다.
이 책은 행복으로 가는 지름길이다. 이 책은 설레는 감정을 안고 결혼에 골인한 부부가 왜 점차 마음이 시들해지는지, 부부관계를 더 나빠지게 만드는 우리의 잘못된 행동과 생각을 짚어주고, 별거와 이혼이 점차 늘어나는 사회 풍토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지금 배우자와의 사랑을 회복해야 하는 이유와 방법에 대해 말하고 있다. PART 1은 연애와 결혼의 차이, PART 2~3은 부부관계에서 발생하는 문제점과 그 해법을 담았다.

결혼, 해서 뭐하는데?
결혼에 뒤따르는 각종 의무와 책임이 버거워서 결혼 자체를 피하는 젊은이들이 늘고 있다. 이들에게 결혼을 안 하면 말년에 외롭다는 둥, 아기를 안 낳으면 나중에 한국이 망한다는 둥의 이야기를 하며 결혼을 종용해봐야 아무 의미 없다. 입 아프게 설명하는 것보다 결혼한 부부들이 행복한 모습을 보여주는 게 백 번 낫다. 결혼하지 않으려는 풍토보다 결혼한 부부들이 행복과 동떨어진 모습이라는 게 더 문제가 아닐까.
행복하려고 결혼했는데 왜 우리는 불행한가. 왜 둘인데도 외로움을 느낄까. 많은 부부들이 부부생활에 불만족하지만 막상 적극적으로 개선하지 않고 그냥 살아간다. 어차피 상황이 바뀌지 않을 것이므로 체념하는 게 속 편하고, 불편한 점들을 피하는 게 상책이라고 여기기 때문.
이수경 저자는 부부들의 이런 뿌리 깊은 ‘관행’에 단호히 NO!를 외쳤다. 그는 부부란 마땅히 서로 사랑하며 살아야 한다고 믿으며, 그 믿음을 열심히 대중에게 전하는 가정행복코치이다. 현재 각종 방송과 칼럼 기고, 인터뷰, 대한민국 커플스쿨 ‘둘이하나데이’를 통해서 부부의 뜨거운 사랑을 되살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나는 아내를 사랑하지 않았다
이 책에서 저자는 솔직하게 고백한다. 자신은 아내를 사랑한 줄 알았지만, 어느 순간 그게 아니라는 걸 깨달았다고. 자신이 사랑한 건 아내가 아닌 자기 자신이었다고. 머릿속에 그려놓은 이상형과 아내가 똑같이 행동하면 사랑이 샘솟고, 이상형에 어긋나면 아내를 미워했었다는 것이다. 결혼한 부부라면 누구나 행하는 실수다. 미처 의식하지 못하고 있었을 뿐.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본연의 사랑을 회복하면 된다. 나 자신에 대한 바른 사랑, 상대에 대한 바른 사랑을 회복하여 다시 키워나가면 된다. 그리고 그 방법은 생각보다 쉬워서 굳이 새로운 대상을 찾을 이유가 없다. 솔직히, 당신의 속마음도 그렇지 않은가. 누구보다 지금 내 곁의 사람과 사랑하고 싶지 않은가.

“다시 태어나도 당신을 만날 거야.”
“무슨 악담을 그렇게 해?”

지금까지 이런 농담(?)을 주고받으며 가슴 깊이 씁쓸함을 느꼈다면 이제는 돌이켜보자. 이 책은 당신이 변화의 한 걸음을 내딛도록 도와줄 것이다. 배우자가 나에게 다시없을 사람이라 다음 생애에도 기꺼이 다시 만나 결혼하고 싶을 만큼 뜨거운 사랑을 회복해보자.

아내를 사랑할 줄 몰랐던 남편이 고백하는 진짜 사랑법
《차라리 혼자 살걸 그랬어》는 저자가 5년 만에 내놓은 신작이다. 많은 이들이 알지만 모르는 척 지나치는 것, 생각보다 부부관계 개선에 인색한 부부의 마음, 미처 의식하지 못했던 심리 등을 족집게처럼 짚어주며 해법을 제시하고 있다. 인생을 좀 더 산 선배가 후배에게 이야기하듯 편하게, 쉽게 이야기한다.
불행해서 속상한가. 그대로 있어서는 안 된다. 피해서도 안 된다. 불행에서 행복으로 가는 첫 걸음은 의외로 복잡하지 않다. 그저 이 책 한 권을 읽으면 된다. 그리고 내 곁의 그 사람에게 “이 책처럼 해”라고 하지 않고 “내가 이 책처럼 해줄게”라고 하면 된다. 사랑했기에 결혼했다면 온 맘 바쳐 사랑해야 하지 않을까. 그런 사랑 한 번 해보고 죽는다면 멋진 인생일 것이다.
후회하지 않을 선택이 어디 있으랴.
우리는 인간의 미숙함을 이유로 결혼의 불완전함을 감싸고돈다. 더 나아가 문제가 있는 결혼이라면 얼마든지 깨도 좋다고 주장한다. 가정폭력 등 명백한 범법행위로 병든 가정이라면 마땅히 이혼이 해법일 것이다. 하지만 모든 부부 문제가 다 그렇지는 않다. 우리는 너무 쉽게 포기하는 건 아닐까.

추천평

야구 하는 법을 제대로 알면 야구가 재미있다. 노래하는 법을 제대로 알면 노래도 재미있다. 부부생활도 만약 제대로 배운다면 지금보다 더욱 즐겁지 않을까? 그러나 부부란 그저 운명이니 팔자려니 생각하지, 관계 개선을 위해 상담을 받거나 이를 위한 어떤 교육도 쉽게 배우려고 하지 않는다.
가정행복코치 이수경 저자와의 만남은 우리 부부에게 중요한 전환점이었다. 아들 셋을 낳아 기르며 남편과 아내의 역할보다는 부모의 역할에 치중하다 보니 서로 눈빛 한번 마주친 기억조차 가물가물한 상황의 연속이었다.
이수경 저자와 함께 기획한 부부토크쇼 ‘둘이하나데이’를 2년간 진행하며 수많은 부부들을 만났다. 그분들이 변화되고, 가정이 변화되는 것을 지켜보았지만 돌이켜보니 가장 큰 수혜자는 나였다. 이제 나에게 아내는 가정경영의 파트너이자 사랑을 넘어 존중의 대상이 되었고 두 사람의 관계 개선이 자녀 양육에도 큰 도움이 되었다.
인생은 그냥 사는 것이 아니라 잘 살아야 하는 것이다. 잘 살고 싶다면 제대로 배우는 것이 유일한 방법이다. 이 책을 펼치는 순간, 당신도 참 잘 살 수 있는 기회를 얻는 것이다.

리뷰/한줄평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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