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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은 넓고 팔 물건은 없다
서재경
김영사 1997.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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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007가방 하나만큼
2. 휴지통이 얼굴이다
3. 문의한의 훈수
4. 따로 국밥이 되어 버리면
5. 사람 시간 돈먹는 괴물
6. 철지난 신문을 읽으면 사물이 보인다
7. 발보아 거리의 성공하는 사람들
8. 대우를 사냥하는 디아나
9. 인사고과를 잘 받는 방법
10. 거미의 집짓기
11. 모든 좋은 것은 나빠지기 위해 존재한다
12. 소수는 정예다




저자 소개 1

사단법인 아름다운서당 고문. 한국외국어대학교 서반아어과(현 스페인어과) 졸업, 하버드대학교 부설 한국학연구소 객원 연구원, 아름다운서당 이사장, 남도학숙 원장 역임. 5년의 신문기자 생활 뒤 대우그룹에 입사해 22년간 근무했으며, 중남미 법인 대표로 해외 현장을 지휘하고 그룹 기조실과 비서실에서 최고 경영자를 위한 참모로 일했다. 전경련 회장 보좌역을 끝으로 대우그룹을 떠나 컨설턴트로 활동하면서 한국외국어대학교 겸임교수와 조선대학교 초빙교수로 경영학을 강의했다. 다산연구소 설립을 주도하고, 서남해안포럼 창립에 참여해 운영위원장으로 활동했다. 서울신용보증재단 이사장과 멀티에셋자산운
사단법인 아름다운서당 고문. 한국외국어대학교 서반아어과(현 스페인어과) 졸업, 하버드대학교 부설 한국학연구소 객원 연구원, 아름다운서당 이사장, 남도학숙 원장 역임. 5년의 신문기자 생활 뒤 대우그룹에 입사해 22년간 근무했으며, 중남미 법인 대표로 해외 현장을 지휘하고 그룹 기조실과 비서실에서 최고 경영자를 위한 참모로 일했다. 전경련 회장 보좌역을 끝으로 대우그룹을 떠나 컨설턴트로 활동하면서 한국외국어대학교 겸임교수와 조선대학교 초빙교수로 경영학을 강의했다. 다산연구소 설립을 주도하고, 서남해안포럼 창립에 참여해 운영위원장으로 활동했다. 서울신용보증재단 이사장과 멀티에셋자산운용의 사외이사 겸 이사회 의장으로 활동했다. 2005년 아름다운서당을 만들어 20년 동안 1천 명이 넘는 제자를 양성했다. 저서 및 역서로 《기업인의 이미지》 《시장은 넓고 팔 물건은 없다》 《한반도 운명에 관한 보고서》 《산을 오르듯 나를 경영하라》 《제목이 있는 젊음에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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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1997년 03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258쪽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34903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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