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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경영
심리가 경영을 선도한다
초록나무 2011.09.05.
베스트
경영관리/전략/경영학 top100 5주
가격
14,000
10 1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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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장. 유능한 인재는 많은데, 매출은 왜 제자리걸음일까?
자본주의 4.0 시대, 새로운 가치에 눈 뜨다


힘들 때 위로가 되는 파트너십
좋은 태도가 실력이다
위기를 극복하는 가장 쉬운 방법
feel good을 만드는 마음원칙 3가지
재미없는 당신을 해고합니다!
생각이 현실이다
다시 일어설 힘을 주는 치유의 공간
합병 그리고 해피엔딩
가격경쟁의 딜레마를 해결하는 법
존경받는 리더의 공통 특징
갈등을 지혜롭게 해결하는 법
동료를 진심으로 서비스하라
제품을 파느냐, 가치를 파느냐
멈추는 기업 vs. 성장하는 기업
성장을 위한 재해석

2장. 최선을 다했는데 결과는 왜 실망스러울까?
진심이 빠졌다


특별한 가치를 제공하는 법
반감의 벽을 무너뜨린 회장님의 한말씀
유머로 외환위기에 빠진 나라를 구하다
사람의 마음을 얻는 심리경영
깐깐한 바이어와 친구되다
구청같지 않은 영등포구청의 비밀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은 협상 시크릿
마음을 여는 세 가지 열쇠
행복한 곳에는 인사가 있다
진심이 담긴 내 이야기
행복한 성공을 위한 잠재의식 활용법
성장을 이끄는 칭찬의 기술

3장. 무기력과 비효율을 극복할 방법은 없을까?
즐거운 에너지를 교감하다


끌림의 법칙
일하는 얼굴과 태도가 바뀌다
보약보다 신통한 명약
잘나가는 그녀의 비밀은 펀감
무기력에 빠진 조직을 구하라
비 오는 날, 호나우도는 뭘 할까?
승승장구의 비밀
최대만족 회식문화
경청하고 존중하는 새로운 리더십
옆사람과 인사하세요, 모르는 척하지 말고

4장. 웃으면서 행복하게 일할 수는 없을까?
자신감이 열정을 만든다


열정을 부르는 컬러마케팅
까칠한 엘리트의 유쾌한 변신
부정을 긍정으로 단숨에 돌려놓는 방법
기적같은 행운을 만나는 법
기회는 해운대 파도처럼 몰려오고 있다
엘리트일수록 전두엽을 살려야 하는 이유
세일즈 최일선 인력에게 웃음교육은 매출 결정타
마음을 움직여야 태도가 바뀐다
세대차를 무너뜨린 유머의 힘
회복탄력성을 돕는 생활 속 웃음훈련
부정적인 뇌를 청소하는 법

5장. 왜 우리는 진심으로 소통하지 못할까?
배려가 경쟁력이다


자본주의 4.0 시대의 인재조건
무한경쟁을 이기는 초긍정심리
환경에 좌우되는 사람 vs. 환경을 바꾸는 사람
감정만 풀어도 행복 문이 열린다
웃음컨설팅의 성공 사례
슬로건이 기적을 만든다
실력을 뛰어넘는 에너지 활용법
보이지 않는 가치의 힘
인디언에게 말더듬이가 없는 이유
성공 이미지를 새기는 자기암시효과
웃음 배려 소통 앞에 불가능은 없다

저자 소개

저자 : 김채송화
‘경영과 심리’를 접목해 전국의 기업 현장에서 ‘행복한 변화’ ‘행복한 매출’을 선도하는 마음경영 컨설턴트. 경영학 전공 후, 10년 동안‘행복한 소통’의 가치있는 기업문화를 확산시키려 대한민국 구석구석을 찾아다녔다 ‘사람의 마음을 읽는 법’에 대한 해법을 찾기 위해 미국, 유럽, 중국, 일본, 인도 등 세계 구석구석을 치열하게 여행했다
눈물과 웃음을 통한 내면치유, 심리영성 치유 등을 통해 저마다 가진 마음속 찌꺼기를 버리고 새롭게 태어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자본주의 4.0 시대 동기부여가다 삼성, 교보생명, 포스코, 현대건설, 한국전력, 서울시청, 재능교육, 웅진코웨이 등 500곳 이상의 기업체에서 강연했고 지금도 활발히 활동 중이다
저서로 『웃음으로 기적을 만든 사람들』 『착한 웃음』 등이 있다
www.hahakorea.co.kr haha0781@yahoo.co.kr
사진 : 이익재
차가운 도시풍경에 숨어있는 현대인의 마음을 카메라에 담는 사람. 홍익대학원 사진학과 석사, 대표작으로 ‘The Room’(2005) ‘환상-도시1,2 Phantasie Stadt’(2007,2008) 등이 있으며 개인전을 4회 열었다 일민시각 총서6 ‘SEE,SHOW&THE WINDOWS’(2011), 샘터 40주년 기념전 ‘책과 작가가 만나다’(2010) 등 다수 단체전에 참여했다
jackleefoto@gmail.com www.leeikjae.com

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09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304쪽 | 558g | 150*225*30mm
ISBN13
9788964710418

책 속으로

돌아보면 우리는 매순간 협상의 순간에 놓인다. 사업을 좌우하는 큰 협상도 있고, 다른 팀과의 업무상 조율도 있고, 바로 옆 동료와도 끊임없이 밀고 당기는 기싸움을 한다. 하지만 협상 시크릿은 단순하다. 당김의 법칙이다. 나쁜 것을 당기면 나쁜 것이 당겨오고, 좋은 것을 당기면 좋은 것이 당겨온다. ---p.114

출근하는 아침시간, 가장 기분이 저조한 신체리듬을 가지고 있다. 이때 잔잔한 호숫가에 돌을 던져라 긍정의 말로 인사하라. 새로운 물결이 일어난다. 피로에 지쳤다는 마음을 순간 없애주고, 오늘도 하는 일마다 잘될 것 같은 마음의 문을 열어준다. 뇌의 흐름을 바꿔주지 않으면 종일 저조한 기분이 삶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인사는 부정적인 상황을 반전시키는 긍정 스위치인 셈이다. 이곳저곳을 여행하면서 느낀 최고의 깨달음은, 지구상에서 가장 행복한 곳에는 늘 ‘인사’가 있다는 것! ---p.121

‘당신은 열정이 많은 사람이야’ ‘새로운 아이디어가 많은 사람이야’ ‘당신은 우리 회사에서 본받고 싶은 사람이야’라고 칭찬해보자. 물론 과장하라는 소리가 아니다. 장점을 찾아내 칭찬해주라는 것이다. 세미나 중에 ‘칭찬샤워’를 하다 보면 많은 사람들이 자신에 대한 새로운 아이덴티티를 갖게 되고 자긍심을 강화하게 된다. 새로운 자화상을 만들어 마치 자신이 그런 사람인 것처럼 생각하게 되면, 과거의 내가 아니라 이루고자 하는 새로운 사람이 된다. ---p.134

회사에 발을 디디는 순간, 우리는 끊임없이 비교하고 비교당한다. 줄 잘 서는 동료의 처세술에 밀리고, 잘난 후배의 스펙에 밀리고, 옆 팀과의 인센티브 차이에서 마음이 상한다. 문제는 이런 갈등과 스트레스의 경우,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방법으로는 해결이 어렵다는 것. 이래저래 해결책을 찾으려 백방으로 노력해도 결과는 대개 참담하다. 때론 감정의 골만 더욱 깊어간다. 이럴 때는 ‘많이 웃는’ 방법이 효과적이다. 일단 많이, 크게 웃으면 밴댕이 속처럼 좁아졌던 마음이 활짝 펴진다. 그러면 사소한 것에 집착하지 않게 된다. 배포가 생기고 마음의 찌꺼기가 해소되는 효과까지 따라온다. ---p.56

포드자동차의 규칙은 업무 중에 노래하지 말 것, 휘파람 불지 말 것, 잡담하지 말 것 등이었다. 하지만 포드의 근엄한 방침은 결국 자동차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떨어뜨렸고, 이제 포드자동차의 명성은 옛 시절의 이야기가 되고 말았다. 시대는 바뀌었고 생각의 전환이 절실하다, 작업 중 휘파람은 지루함을 없애주는 활력, 잡담은 잠깐의 여유를 주는 휴식, 노래는 다시 일할 힘을 만들어내는 즐거운 원동력인 것이다.---p.69

마음속에 켜켜이 분노를 묻어두어서는 안 된다. 분노가 쌓이면 건강을 심각하게 해치거나 더 큰 화를 부를 수 있기 때문이다. 오늘부터 해석을 달리하라. 실업 70퍼센트를 취업 30퍼센트로 재해석하면 보이지 않던 희망이 보인다. 불쾌지수 70퍼센트는 유쾌지수 30퍼센트로 바꾸어 생각하고, 친구가 많지 않다면 한 친구를 깊이 사귈 수 있는 성격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성장 4퍼센트 대신 96퍼센트 성장 가능성으로 재해석하려는 노력이 나를 성장시킨다. ---p.77

마음을 이해해준다는 것은 최고의 칭찬이다. 진심으로 이해해주고 격려해줄 때 팀원들은 살아난다. 특히 현장에서 뛰는 그들을 최대한 격려하라. 그들을 위해 마음을 쓰고, 그들을 위해 생각하고, 그들을 위해 행동하라. 힘든 때일수록 그들에게 웃음과 희망을 제공하는 리더가 되라. 한 번 더 웃어주려는 마음씀, 그것이 그들을 움직이는 힘이 된다. ---p.81

우리는 흔히 성공하기 위해, 매출을 올리기 위해 ‘플러스 교육’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직원들을 향해 자기계발이나 실무교육 위주의 교육프로그램을 많이 운영한다. 하지만 좋은 지식을 머릿속에 많이 집어넣는다고 해서 좋은 결과가 나오는 것은 아니다. 스트레스가 많은 현대사회에서는 몸과 정신의 건강을 살리는 마이너스 교육이 더욱 필요하다. 웃음과 울음을 통해 감정의 찌꺼기를 빼야 효율성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p.43

출판사 리뷰

자본주의 4.0 시대! 심리가 경영을 선도한다!
사람의 마음을 얻으면 매출은 수직상승!

왜 CEO도 직원들도 행복하지 않을까
자본주의 4.0 시대가 기업과 개인에게 던지는 5가지 질문


- 유능한 인재는 많은데, 매출은 왜 제자리걸음일까
- 최선을 다했는데 결과는 왜 실망스러울까
- 무기력과 비효율을 극복할 방법은 없을까
- 웃으면서 행복하게 일할 수는 없을까
- 왜 우리는 진심으로 소통하지 못할까

무한경쟁의 신자유주의(자본주의 3.0)는 사회적 갈등과 성장의 한계에 부딪혔다. 이에 대한 반성에서 나온 것이 ‘자본주의 4.0’이다. 함께하는 성장, 마음을 여는 소통문화, 따뜻하게 보살피는 사회가 자본주의 4.0 시대의 핵심의제이다. 이제 원하던 원치 않던 자본주의 4.0 시대에 맞는 가치와 솔루션을 찾아야 한다. CEO도 개인도 피해갈 수 없는 과제다.
스펙과 실력으로 승부하던 시대는 저물고, 좋은 태도와 진심어린 소통, 사람에 대한 존중과 배려가 최고의 경쟁력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먼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고 얻는다면 매출은 절로 따라 오른다.
그동안 우리는 마음 얻기의 중요성과 자본주의 4.0 시대로의 이행에 대한 원론적인 이야기만 반복했다. 당면한 과제를 풀어줄 ‘어떻게’에 대해서는 어느 누구도 명쾌한 해답을 제시해주지 못했다. 이제 막연한 원론을 넘어 기업현장에서 적극 실천할 수 있는 솔루션이 절실하다.

이 책은 그동안 누구도 가르쳐주지 않았던 ‘어떻게’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어떻게 사람의 마음을 얻고, 어떻게 해야 열정이 살아나고, 어떻게 화합하고 협력해야 하는지, 어떻게 악순환의 고리를 끊고 새롭게 비상할 수 있는지, 그로 인해 어떤 결과가 나오는지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생생하게 들려준다. 위로의 파트너십은 초강력 팀워크를 이끌었고, 동료에 대한 진심어린 서비스는 협력의 소통문화를 만들었으며, 칭찬과 긍정의 인사는 최고의 성장 원동력이 되었다. 자신감은열정을 낳고, 열정은 호기심을 낳아 대박 아이디어가 쏟아져 나왔으며, 스스로 기회를 만들어가는 자발적이고 창의적인 인재로 새롭게 태어났다.
10년 동안 전국의 기업현장에서 ‘행복한 변화’ ‘행복한 매출’을 선도해온 한국웃음연구소 김채송화 소장은 이제 ‘심리가 경영을 선도하는 시대’라고 규정한다. 자본주의 3.0 시대에서 양산된 악순환의 고리를 끊고 새롭게 날아오르기 위해서는 모든 문제에 대해 ‘사람이 최우선적으로 존중되는 심리적인 대안’을 모색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사실 우리 안에는 ‘자본주의 4.0 시대’를 슬기롭게 선도해갈 수 있는 잠재력이 있다. 마음먹기에 따라 큰 비용도 들지 않으며 누구나 쉽게 실행에 옮길 수 있다. 이 책에 담긴 60가지 해법을 뵉求?순간 매출기적은 시작되고, 회사에서 인정받는 열정적인 인재로 거듭날 수 있다.

CEO에게 당당하게 요구하라!
매출기적 직원들이 행복할 때 일어나는 마법!
출근하고 싶어 안달이 나는 회사에 다니고 있는가
CEO와 전 직원이 함께 읽고 함께 뵉?때 매출기적이 일어난다


끊임없는 매출경쟁, 아이디어 경쟁에서 옆 동료는 경계해야 할 적이다. 과도한 업무 스트레스보다 인간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가 훨씬 강력하다. 위로 옆으로 꽉 막힌 소통구조에서 누구나 외롭고 힘들다. 최선을 다해 일하고 싶어도 밀려오는 무기력증에서 벗어날 방도가 없다. 아침에 눈 뜨면 숨이 턱턱 막히고, 하루를 견뎌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우울증까지 생긴다. 더 이상 행복하지 않은 회사, 정 붙일 곳 없어 끊임없이 사표를 내고 싶은 회사가 우리에게 주어진 숙명일까 과연 비상구는 없는 것일까
이 책은 ‘출근하고 싶어 안달이 나는 회사’에 대한 다양한 롤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직원들의 마음을 읽고 진심으로 배려했으며, 함께 웃으면서 열정을 불태웠고,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고 함께 눈물 흘리면서 가슴으로 소통했다. 지금 이 순간 실행을 통해 행복한 결과를 얻어낸 회사들이다. 희망이 없으면 작은 문턱도 넘을 수 없다. 이 책은 무기력하고 비효율적인 시스템 안에서 갈등하고 좌절하는 직장인들에게 ‘자본주의 4.0 시대의 희망’을 이야기한다.
이제 매출실적만을 강요하는 CEO에게 당당하게 요구하라! 매출기적은 직원들이 행복할 때 일어나는 마법이라고! 당신은 분명 그럴 자격이 있다. 조직의 구조적 문제를 해결하지 않는 한, 직원들은 끊임없이 상실될 뿐이다. ‘함께 하는 성장’에서는 CEO의 철학 못지않게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긍정적인 마인드가 필요하다. CEO와 직원이 뜻을 모아 함께 외칠 때 33배의 효과가 있다!

‘상갓집 필히 참석’은 보쉬그룹이 가진 감동백배 기업문화다. 직원 가족 중 누군가 상을 당하면 무조건 장례식장으로 출근한다. 교대근무가 끝나면 새벽이고 늦은 밤이고 작업복 차림으로 문상을 온다. 특히 두 명의 대표직원은 집에도 가지 않고 꼬박 사흘을 함께한다. 발인하는 날까지 온갖 잔심부름과 허드렛일을 마다않는다. 힘들 때 위로해주고 함께해주는 파트너십은 자발적인 충성심과 초강력 팀워크를 이루는 원동력이다.

(주)서린바이오사이언스 황을문 회장은 직원들의 기를 살리는 ‘마음경영’을 오래 전부터 시작했다. 전 직원을 ‘행복 트레이너 과정’에 참여시켜 웃음리더로 만들었고, 스스로 열광하는 주도적인 인재로 변신시켰다. 매주 월요일 아침 8시 30분, 전 직원은 활기찬 율동과 함께 노래를 부르고 박수를 치면서 한바탕 신나게 웃은 후에 업무를 시작한다. 그리고 오후 4시가 되면 또다시 박장대소를 즐긴다. 덕분에 경제위기에도 불구하고 매출 수직상승의 신화는 오늘도 계속된다.

한미 파슨스 김종훈 회장은 ‘가고 싶어 안달이 나는 회사’를 만들고 싶었다. 그래서 파격적인 휴가제도를 도입했다. 직원들에게 2개월간의 유급휴가를 준 것! 휴가를 떠났다 돌아온 사람은 열심히 일하게 된다. 충분히 놀았기 때문에 일하는 것이 낫다는 생각도 들게 되고, 이쯤 놀았으면 일할 수 있는 직장이 있다는 것에 감사함이 생긴다. 이것이 심리경영이다.

몇 년 전 화학시험연구원과 전자파연구원이 합병을 했다. 두 회사는 서로 다른 문화를 가지고 있었고 함께 섞이지 못했다. 원장은 서로 다른 두 회사를 하나로 만들기 위해 가장 단순하고 근본적인 방법을 택했다. 그냥 놀게 하는 것! 두 차례 대대적인 체육대회를 열어 함께 놀게 했다. 결과는 대만족! 9개월이 안 되어 하나의 조직문화가 만들어졌고, 매출이 두 배로 상승했다.

다소시스템 샤를레 회장은 전 세계를 강타한 위기상황에 대해 항상 긍정적이다. 그는 직원들 앞에서 이렇게 말한다. “지금의 경제침체는 우리 잘못이 아닙니다. 위축되지 말고 웃으세요. 웃다 보면 새로운 기회가 생길 것입니다.” 그렇잖아도 어려운 때에 회사의 기운까지 침울하게 만들 필요는 없으며, 기운이 꺾이면 어떤 위기도 극복할 수 없다는 게 이유다. 매순간 긍정적인 기운을 불어넣는 리더 덕분에 다소시스템은 경제위기에도 매출 수직상승이다.

뛰어난 스펙, 기댈 만한 인맥도 없다!
심리를 활용해 자본주의 4.0 인재로 급부상한
새로운 롤 모델과 성공 노하우 전격 공개!


자본주의 4.0 시대는 긍정적이고 열정적인 인재를 원한다. 배려와 진심어린 소통을 통해 조직에 활기를 불어넣고 조직의 운을 바꾸는 가슴 따뜻한 인재를 원한다. 스펙과 실력을 갖춘 인재는 수없이 많다. 그들은 무한경쟁을 주도해 매출성장을 이끈 일등공신이다. 하지만 시대는 바뀌었고, 화합과 협력을 이끌어낼 새로운 인재를 수혈하지 않는 한 기업의 딜레마는 절대 해결될 수 없다.
이 책에는 사람의 마음, 즉 심리를 활용해 자본주의 4.0 시대의 인재로 거듭난 새로운 롤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그들은 스펙이 훌륭한 엘리트가 아니다. 기댈 만한 학연 지연도 없다. 하지만 심리경영을 통해 최고의 자리에 올라섰다. 그 비결을 경청하다 보면, 누구나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기고 새로운 동기부여가 된다.

월 매출 8억의 신화를 달성한 프뢰벨출판사 이상옥 영업상무는 매년 첫 출근일, 매월 첫째 날, 매주 월요일에 어김없이 열정적 컬러행진을 시작한다. 머리에서 발끝까지 빨간색으로 입고 바르고 출근하는 것! 동네 사람들이 이상한 눈으로 쳐다봐도 상관없다. “상무님, 그걸 어떻게 입고 오셨어요”라고 직원들이 물으면 그는 당당하게 말한다. “안 창피해. 자기들 순간이라도 웃게 하려고 이렇게 입고 왔는데 사람들 눈이 왜 중요해! 우리 누가 뭐라 하던 세상에서 가장 멋지게 살자!” 온몸에 가득 담긴 리더의 진심은 직원들의 열정을 끄집어내고, 팀이 하나 되고, 스트레스를 풀어주는 최고명약이다. ‘열정적으로 일하라’는 열 마디 다그침보다 함께 박장대소하는 동안 절로 열정을 불러일으키는 빨간색 컬러마케팅이 더 힘이 세다.

SK그룹 김만수 상무는 협상의 달인이다. 젊은 나이에 성공해 깐깐하고 빈틈없는 중국사장의 회식자리를 주관하게 된 김상무는 먼저 환호성의 박수를 건넸다. 잠시 후 ‘행복의 잔’이라는 웃음법이 뒤따랐다. 임원진까지 진땀을 빼게 했던 젊은 사장은 단 몇 초간의 박수와 웃음을 통해 마음을 활짝 열었다.

P회사 영업상무는 특별한 이벤트를 통해 직원들을 격려한다. 5월이 되면 실적이 좋은 직원의 가족에게 선물을 보낸다. 시어머니와 친정엄마에게 꽃다발과 케이크를 보내는 것! 부모는 작은 선물을 통해 심리적 위안을 받는다. 가족의 지지를 받은 직원의 실적은 당연히 수직상승이다.

고졸 여성으로는 최초로 영업상무 자리에 오른 그녀는 단 하루도 즐기지 않은 날이 없었다. 아침에 출근하면 모든 영업사원에게 큰 소리로 웃게 한다. 이때 스스로에 대한 자신감이 올라온다. 그런 다음, 자신을 인정하고 사랑하게 만드는 마법을 부린다. “나는 내가 좋다. 나는 내가 참 좋다. 나는 내가 아무 조건 없이 참 좋다!” 긍정의 연습이며 자기애 훈련법이다. 마지막으로 뒤끝이 없다. 적어도 1시간 이내에 진심으로 사과하고 함께 웃는다. 뒤끝이 없고 쌓인 분노가 없으니 다들 매순간 행복하게 즐길 수 있다. 당연히 이직률이 낮다. 연봉 수천 만 원을 올라준다는 스카우트 제안이 들어와도 다들 거절한다. 떠나고 싶지 않은 조직, 얼마나 매력적인가!

동대문시장에서 성공한 옷가게 사장은 돈에 뽀뽀를 한다. 돈을 좋아해야 돈이 오고, 성공을 좋아해야 성공이 따라오기 때문이란다. 그뿐만이 아니다. 아침마다 복을 당기는 연습을 열심히 한다. “옷아, 고마워! 오늘 감각있는 손님이 너를 선택할 거야.” 문을 열면서 옷을 쓰다듬어주고 진심어린 말로 축복해준다. 신기하게도 그날 축복해준 옷은 꼭 주인이 생긴다. 돈은 자연스럽게 끌려온다.

외국 브랜드 화장품회사 전무는 직원들을 향해 당당하게 선포했다. “저는 여러분에게 많은 돈을 벌게 할 수는 없어요. 돈은 자신이 한 만큼 벌어가는 것이니까요. 하지만 제가 여러분에게 자신있게 줄 수 있는 선물이 있어요. 집에서 웃지 못하더라도 회사에 오면 언제든지 웃게 할 수는 있어요.” 그의 메시지는 신입사원들의 마음을 움직였고, 행복하게 만들었으며, 회사 전체 매출의 반 이상을 차지하는 팀워크를 이뤄내게 했다.

미국의 유명한 농구공 제조사였던 ‘바스킷피플’은 점점 가격경쟁에 밀리면서 딜레마에 빠졌다. 임원단은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 “고객이 좋아하는 것은 무엇일까” “고객에게 무엇을 줄 수 있을까” 등등 고객 중심의 질문을 던졌고, 의외로 쉽게 답이 나왔다. 이후 바스킷피플은 주력상품을 포기하고 대신 농구 웹사이트를 구축해 1천5백만 명이 농구 선수들과 관계를 맺을 수 있도록 다리를 놓아주었다. 결국 딜레마에 빠졌던 바스킷피플은 최고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었고, 고객을 만나는 즐거움에 빠졌다.

이럴 때 '심리경영'을 만나자!
‘행복한 변화와 성장’이 지금 바로 시작된다!


동료, 상사, 고객과의 소통문제로 고민이 많은 직장인
마케팅 너머의 마케팅,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아 매출극대화를 이끌고 싶은 영업 전문가들
스펙과 실력을 뛰어넘어 하워드 슐츠와 스티브 잡스처럼 매력적인 리더로 성장하고 싶은 엘리트들
직원들의 사기를 높여 열정적인 기업문화를 만들고 싶은 교육담당자
성장의 한계, 직원들의 소모적인 갈등으로 고민이 많은 리더
애사심과 충성심이 높은 인재 양성을 꿈꾸는 리더
자본주의 4.0 시대에 맞는 새로운 가치와 솔루션을 찾는 기업 CEO
행복한 성공과 지속가능한 성장을 꿈꾸는 모든 이들

“이 책을 읽는 순간 답답했던 직장문제의 원인을
알게 되고 스스로 치유하는 힘이 키워진다.
무엇보다 내 자신이 좋아지고 절로 행복해진다”


- 마음속에 켜켜이 분노를 묻어두어서는 안 된다. 오늘부터 해석을 달리하라. 성장 4퍼센트 대신 96퍼센트 성장 가능성으로 재해석하려는 노력이 나를 성장시킨다
- 마음을 이해해준다는 것은 최고의 칭찬이다. ‘인정’해주면 일할 맛이 난다
- 협상 시크릿은 단순하다. 당김의 법칙이다. 나쁜 것을 당기면 나쁜 것이 당겨오고, 좋은 것을 당기면 좋은 것이 당겨온다
- 긍정의 말로 인사하라. 인사는 부정적인 상황을 반전시키는 긍정 스위치다
- 새로운 자화상을 만들어 기분좋게 상상하면 새로운 사람이 된다. 생각이 현실이다
- 비교감으로 스트레스 받을 때는 합리적인 해결이 어렵다. ‘많이 웃는’ 방법이 훨씬 효과적이다
- 이제 능력이 아니라 좋은 태도가 실력이다
- 스트레스와 거리감을 제거하면 새롭게 비상한다. ‘마이너스 교육’이 필요하다
- 진심어린 배려는 꽉 막힌 문제해결의 최고처방전
- 장점을 아낌없이 칭찬해주면 식어버린 열정이 불타오른다
- 동료를 위해 서비스하라. 협력의 팀워크가 이루어져 좋은 결과가 나온다
- 열등감을 그대로 드러내면 즐거운 소통거리가 된다

추천평

지금, 꽉 막힌 기업의 문제를 명쾌히 푼다
점점 더 사람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무한경쟁 시대, 물질적 소유가 힘을 발휘할수록 사람들이 점점 더 인간존중, 정신, 영혼, 감성, 마인드, 성품 등에 천착하는 것은 아이러니처럼 느껴지지만 어찌 보면 너무나 당연한 귀결이라 할 수 있다.
기업이 이윤극대화의 논리보다는 기업을 둘러싼 다양한 이해관계자, 즉 직원, 고객, 사회의 행복을 우선 추구할 때 결과적으로 기업의 장기적 생존번영이 보장된다. 그중에서도 핵심은 직원 최우선의 원칙이다. 이제는 핵심인재를 어떻게 확보하느냐, 그리고 그렇게 확보된 핵심인재들이 얼마나 재미있게 몰입해서 일을 하느냐에 따라 기업의 미래가 결정되는 시대가 되었다.
핵심인재를 확보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유인이 필요할 것이다. 그러나 일하는 재미를 가질 수 있도록 하는 것만큼 강력한 것은 찾기 힘들다. 직원들은 자신들이 자율적 권한을 갖는 것, 상사와 회사로부터 존중받는 것, 칭찬받는 것 등에 의해 동기부여가 되지만, 조직 전체가 긍정적인 마인드를 갖는 것, 유머와 웃음이 만연한 조직에서 일하는 것 또한 매우 중요한 일이다.
우리나라에 웃음경영을 처음 도입하여 발전시켜온 한국웃음연구소의 이요셉 소장과 김채송화 소장의 그간의 노력은 충분히 평가받아 마땅하다고 생각한다. 특히 이번 책은 그동안 현장에서 컨설팅과 교육을 통해 얻어진 생생한 사례와 실천 방법론을 담고 있어 관련자들이 웃음경영을 경영현장에서 도입하는 데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일본의 한 투자가는 기업에 투자하기 전에 직원들의 표정과 자세를 본다고 한다. 직원들의 표정과 자세는 곧 직원들의 마음상태를 볼 수 있는 지표이기 때문이다. 직원들의 자신감, 자존감, 열정, 창의력, 협력하는 자세 등은 단기간에 생기지 않는다. 하지만 한번 만들어지면 조직은 알아서 움직인다. 그것이 심리경영이 지향하는 바다.
이런 차원에서 이 책은 어찌 보면 지금 기업이 안고 있는 많은 문제들의 대안을 제시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누가 봐도 실력과 스펙은 뛰어난 인재들이 많은데, ‘소통과 창의’의 벽에 부딪친 일류기업들의 딜레마를 웃음코드를 통해 실타래 풀듯 명쾌히 풀어내는 책이다. CEO는 물론 직원들의 얼굴을 환하게, 마음을 환하게, 열정을 환하게 만들 수 있는 책이다. 현대인들이 무기력증에서 벗어나 자신과 회사에 즐거운 에너지를 쏟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조영탁(휴넷 대표?『행복하게 성공하라』 저자)
잘못된 틀을 깨고 조화로운 삶을 돕는 새로운 수행기준
미국의 영성가 헨리 나우웬이 어느 날 아버지와 함께 서커스 공연을 관람했다. 그네타기 곡예사 다섯 명은 멋진 묘기를 보여주었다. 그 중 3명은 ‘나는’ 역이었고, 두 명은 ‘잡는’ 역이었다. ‘나는’ 사람들은 공중으로 높이 치솟았다. ‘잡는’ 이의 강한 손에 붙들리기 전에는 모든 것이 아슬아슬했다. 나우웬은 곡예사들의 용기에 감탄했다. 그리고 아름다운 공연을 보고 ‘맡김’의 원리를 깨달았다.
“상대방이 자신의 손을 잡으려면 일단 내가 잡고 있는 그넷줄을 놓아야 한다. 그래야 ‘잡는 이’는 아름다운 비행을 할 수 있다. 비로소 새로운 차원의 삶에 들어갈 수 있다. 움켜쥔 손을 펴는 순간, 우리는 꿈의 세계로 날아갈 수 있다.”
회사도 마찬가지가 아닐까. 움켜쥔 ‘그넷줄’을 놓아야 변화된 세상으로 날아오를 수 있다. 바로 ‘틀’을 깨야 한다는 이야기다. 사람은 누구나 자신만의 틀을 가지고 있다. 틀 때문에 분쟁이 자주 일어난다. 나는 종교인이므로 스스로의 틀을 깨기 위해 ‘진리’라는 기준에 맞추어 평생토록 수행을 한다.
기업의 CEO나 리더, 직장인들에게 『심리경영』에 소개되는 내용들은, 여태껏 해오던 잘못된 틀을 깨고 조화로운 삶을 만들어가는 새로운 수행기준이 되리라 믿는다.
나만 옳다는 고집불통, 사람을 배제한 지식, 불필요한 체면과 형식의 틀이 깨지길 원한다. 그리고 이 책이 제공하는 많은 사례들을 통해 즐거움, 자유, 화합, 사랑, 자신감, 자존감 등의 긍정 에너지가 가득 채워지길 바란다.
차동엽(신부?『무지개 원리』 『바보존(zone)』 저자)
웃음의 놀라운 가치에 주목하다
지난해 재능교육 대표이사로 취임한 후 제일 먼저 학습지 교사들을 위해 ‘웃음특강’을 실시했다. 웃음은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크게 마음의 감동을 불러일으켰다. 교사들의 환하게 변화된 얼굴을 보면서 웃음이야말로 마음을 여는 최고의 선물임을, 백 번의 말보다 한 번의 웃음이 더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는 사실을 몸소 깨달았다.
크게 웃다 보니 교사들 간의 거리감이 없어져 처음 만나는 인연인데도 허물없이 대화했다. 나 또한 새로 만나게 된 사람과 조직문화가 오랜 인연처럼 친근하게 느껴졌다. 웃음은 새로운 만남을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열쇠였다.
웃음 덕분에 나는 지금도 행복하게 조직을 이끌고 있다. 웃음을 통해 ‘좋은 에너지’가 만들어지니 물질적, 정신적 결과 모두 만족스럽다. 조직을 이끌어가는 힘은 눈에 보이지 않는 가치에 영향을 받는다. 하지만 많은 CEO들은 눈에 보이는 것만 쫓아다닌다. 매출이 조금만 하락세로 접어들어도 비상사태에 돌입한다. 속은 곪았는데 겉만 그럴싸하게 꾸민다. 그리고 안주한다. 그러면서 매출이 오르지 않는다고 답답해한다.
이 책은 그동안 우리가 간과했던 눈에 보이지 않는 가치에 대해 이야기한다. 위로, 배려, 소통, 관계, 칭찬, 격려 등의 정신문화가 구체적으로 무엇인지, 기업에서 어떤 결과를 도출했는지 알기 쉽게 들려준다. 특히 10년 동안 현장에서 ‘마음 얻는 법’에 대해 고민하고 강의해온 저자 특유의 살아있는 이야기는 ‘지금 이 순간’ 바로 실행할 수 있는 최고의 해법을 제시한다.
양병무(재능교육 대표?『행복한 논어읽기』 『감자탕 교회 이야기』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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