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Adele Faber, Elaine Mazlish
두 저자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부모-자녀 커뮤니케이션 권위자이다. 인간적이면서도 실용적인 접근법과 실천법을 제시하여 전문가들은 물론 전세계 부모들로부터 찬사를 받고 있다. 아동심리학자 하임 지노트(Dr. Haim Ginott) 박사에게서 사사하였으며, 뉴욕 사회연구원과 롱아일랜드 대학교의 가족연구소에서 교수로 재직했다. 미국과 캐나다, 프랑스 등 세계를 무대로 강연하였으며 <굿모닝 아메리카>, <오프라 윈프리 쇼> 등 미국의 인기 TV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저자들의 첫 번째 책 『해방된 부모와 자유로운 아이들』은 ‘인간 정신의 위대한 가치를 문학적인 성취로 확인해 준’ 공로를 인정받아 ‘크리스토퍼 어워드’를 수상하였다. 이어 출간된 『아이들이 듣게끔 말하고 말하게끔 듣기』는 여러 나라에 소개되면서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또한) 저자들의 워크숍 프로그램과 PBS가 제작한 비디오 프로그램은 전세계 15,000여 개에 달하는 학부모 워크숍에서 교육 자료로 사용되고 있다.
이 책 『천사 같은 우리 애들 왜 이렇게 싸울까?(원제 Siblings Without Riavarly)』는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면서 출간 후 20여 개(의) 언어로 번역, 출간되었다. 육아 서적으로는 드물게 현재까지 수백만 부가 넘는 판매 부수를 기록하고 있으며, 부모-자녀 커뮤니케이션 분야에서 현대의 고전으로 평가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