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강력추천 EPUB
eBook 가질 수 없는 너
EPUB
서이얀
신영미디어 2011.09.02.
가격
4,000
4,000
YES포인트?
2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소개

저자 소개 1

므흣한 화끈함을 추구 ◆출간작 달콤한 포식자 가상연애 남자 사람 친구의 은밀한 키스 가짜 결혼 가짜 애인 가면 정사 널 가질 거야 달콤한 복종 엉큼한 계략 오만한 포식자 할 거야 말 거야 외 다수

서이얀의 다른 상품

저자 : 최하얀
소심한 아이.
그렇지만 한번 놀기 시작하면 쾌활 발랄한 여자.
일하기 시작하면 나름대로 집중하는 여성.
모든 사람들에게 사랑의 이야기꾼이 되고 싶은 여인.
현재 '하얀하늘'이라는 이름으로 로망띠끄와 신영미디어에서 활동 중.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09월 02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0.67MB ?
ISBN13
9791132516071
KC인증

책 속으로

"진정해. 난 그저 남자 팬티가 얼마나 편한가를 말했을 뿐이야. 사실 사각팬티 편한 건 네가 더 잘 알잖아?"
"몰라. 네 속옷 입어. 왜 내 속옷 갖고 난리야?"
"아까워서 그래?"
"야! 누가 아까워서 이러냐? 정말 몰라서 물어?"
"어. 그럼 뭐야?"
"어머니! 유채이 이거 어떻게 좀 해 봐요!"
"설규현, 이모한테 채이라니. 호칭 고쳐라."
"할머니, 이 상황에서 호칭이 어떻게 제대로 나와요? 도대체가 이놈의 집구석은 어떻게 된 게 하나밖에 없는 남자를 이런 식으로 대하는 겁니까? 사생활만큼은 보장해 주어야죠. 남자 방에 들어오는 것도 모자라서 남자 속옷까지!"
지영과 금녀는 규현의 모습이 재미있는지 마주 보며 웃을 뿐이었다. 채이가 어느새 자리에서 일어나서는 규현의 얼굴에 가까이 다가와 빙그레 웃음을 지었다.
"너를 어쩌면 좋냐?"
"어쩌긴. 그냥 쭈우우욱 이러다 말겠지. 고마워. 우리 조카! 이 이모 걱정까지 해 주는구나."
붉으락푸르락해진 규현의 볼을 채이가 툭툭 치더니, 급기야 두 팔을 들어 규현의 가슴에 살포시 안기며 우는 시늉을 했다.

아아아아악!! 엽기, 엽기! 이런 엽기가 없다. 이 자식, 넌 여자도 아니야! 이런 것을 두고 내가 아까 무슨 고민을 했더란 말인가. 머리 쥐나려고 한다!

--- 본문중에서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