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구름빵 먹고 두둥실 떠올라 신나는 모험을 하는
홍비와 홍시의 또다른 이야기가 퍼즐북으로 찾아왔어요! 구름빵에 예쁜 꽃이 쏙옥, 톡톡 돋아난 이야기 함께 만나 보아요! 01_ 구름빵 이야기도 읽고, 퍼즐놀이도 하고! 홍비와 홍시는 엄마를 따라 동네 빵집에 갔다가 작은 꽃씨 주머니를 선물 받았어요. 집으로 돌아온 홍비와 홍시는 구름빵 반죽으로 화분을 만들기로 하지요. 열심히 화분을 만들어 씨앗을 하나씩 넣어두고는 놀이터에 놀러 나갔어요. 그 사이 돌아온 엄마는 반죽을 다시 꽁꽁 뭉쳐 빵을 구웠어요. 그 뒤 구름빵에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요? [구름빵에 꽃이 피었어]는 구름빵 애니메이션으로 방영되었던 이야기 가운데 하나를 뽑아 퍼즐북으로 만든 책이랍니다. 왼쪽으로는 재미있는 이야기가 흐르고, 오른쪽에는 요리조리 뜯어서 맞춰볼 수 있는 퍼즐이 있지요. 퍼즐 조각을 하나하나 맞춰 나가면 그림이 완성되어요. 퍼즐은 25각, 35조각으로 난이도에 따라 퍼즐놀이를 할 수 있답니다. 02_ 관찰력과 논리력이 쑥쑥 자라나요 퍼즐 맞추기는 아이들이 무척 좋아하는 놀이 가운데 하나지요. 더불어 학습효과도 뛰어납니다. 퍼즐을 맞추기 위해서는 조각 조각 나누어진 그림들을 자세히 뜯어볼 수 밖에 없기 때문에 관찰력이 저절로 길러져요. 또한 알맞은 자리에 퍼즐을 가져다 놓기 위해서는 논리력, 공간지각력, 문제해결능력과 더불어 창의력도 필요하지요. 꼼지락꼼지락 손을 움직이면서 두뇌 운동도 되고, 눈과 손의 협응력도 길러진답니다. 퍼즐놀이는 재미있게 놀면서 학습할 수 있는 아주 좋은 방법이에요. 03_ 보관이 쉽고 안전해요 구름빵 퍼즐북 [구름빵에 꽃이 피었어]는 찍찍이로 붙일 수 있어 퍼즐 조각이 떨어지지 않아요. 또 모서리는 둥글게 처리되어 있어 아이들이 다칠 염려가 없답니다. 퍼즐은 모두 코팅이 되어 있어 오래 두고 쓸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