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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나의 힘이요 구원이십니다
김장환 목사와 함께 / 경건생활 365일 포켓판
편집부 편저
나침반사 2017.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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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11월 08일
쪽수, 무게, 크기
392쪽 | 258g | 109*162*14mm
ISBN13
9788931815504

책 속으로

새로운 결심

읽을 말씀 : 시편 62:1-12

시 62:5 나의 영혼아 잠잠히 하나님만 바라라 무릇 나의 소망이 그로부터 나오는도다

찬송가 311장 ‘내 너를 위하여’를 작곡한 프란시스 리들리 여사가 새로운 새해를 맞아 쓴 시입니다.
“사랑하는 아버지, 새해의 동이 트고 있습니다.
오는 해에도 주님 안에서 살게 하여 주소서.
나아가는 해가 되게 하시고, 더 찬송하는 해가 되며
주님과 함께 하심을 증거하는 해가 되게 하소서.
사랑을 증거하며 거룩한 일을 하는 해가 되게 하시고
땅에서나 혹 하늘에서나
주님만을 위하는 해가 되게 인도하소서.”
세계적인 신학자 우찌무라 간조는 ‘신념과 결심’이란 칼럼에서 이런 말을 했습니다.
“성도의 결심은 오직 하나님께 맡기는 것뿐이어야 합니다. 해가 오거나, 해가 가거나 모든 일을 이루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다만 하나님께 더욱 의지할 뿐입니다.”
지난 한 해도 이루신 분은 주님이시고, 올 한 해도 이루실 분이 주님이십니다. 나의 모든 소망과 계획도 주님이 주신 비전과 말씀 위에 서있어야 합니다. 주님의 말씀을 따라 거룩한 삶을 세상 가운데 살아가게 해달라고 나의 계획과 소망을 모두 주님께 맡기십시오. 아멘!!

주님, 주님이 주시는 좋은 것들로 채울 수 있는 승리의 한 해가 되게 하소서.
새해를 맞은 거룩한 결심의 글을 하나님께 드린다 생각하고 적어봅시다.

---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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