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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학교 한국문학과예술연구소 학술총서

책소개

목차

서문
일러두기

제0부 악(樂)
악(樂) 일(一)

제1부 아악(雅樂)
아악(雅樂)
친히 등가(登歌)ㆍ헌가(軒架)를 제사지내다
유사(有司)가 대행할 때의 등가(登歌)와 헌가(軒架)
등가(登歌)의 악기(樂器)
헌가(軒架)의 악기(樂器)
등가(登歌)와 헌가(軒架)가 음악을 절주하는 절도(節度)
헌가(軒架)의 음악을 독주(獨奏)하는 절도(節度)
태묘(太廟)의 악장(樂章)
송나라에서 새롭게 하사한 악기(樂器)
고취악(鼓吹樂)을 쓰는 절도(節度)
악(樂) 이(二)

제2부 당악(唐樂)
당악(唐樂)
악기(樂器)
헌선도(獻仙桃)
수연장(壽延長)
오양선(五羊仙)
포구락(抛毬樂)
연화대(蓮花臺)
석노교(惜奴嬌) 곡파(曲破)
만년환(萬年歡) 만(慢)
억취소(憶吹簫) 만(慢)
낙양춘(洛陽春)
월화청(月華淸) 만(慢)
전화지(轉花枝) 영(令)
감황은(感皇恩) 영(令)
취태평(醉太平)
하운봉(夏雲峯) 만(慢)
취봉래(醉蓬萊) 만(慢)
황하청(黃河淸) 만(慢)
환궁악(還宮樂)
청평악(淸平樂)
여자단(子丹)
수룡음(水龍吟) 만(慢)
경배악(傾杯樂)
태평년(太平年) 만(慢) 중강창(中腔唱)
금전악(金殿樂) 만(慢) 답가창(踏歌唱)
안평악(安平樂)
애월야면지(愛月夜眠遲) 만(慢)
석화춘조기(惜花春早起) 만(慢)
제대춘(帝臺春) 만(慢)
천추세(千秋歲) 영(令)
풍중류(風中柳) 영(令)
한궁춘(漢宮春) 만(慢)
화심동(花心動) 만(慢)
우림령(雨淋鈴) 만(慢)
행향자(行香子) 만(慢)
우중화(雨中花) 만(慢)
영춘락(迎春樂) 영(令)
낭도사(浪淘沙) 영(令)
어가행(御街行) 영(令)
서강월(西江月) 만(慢)
유월궁(遊月宮) 영(令)
소년유(少年遊)
계지향(桂枝香) 만(慢)
경금지(慶金枝) 영(令)
백보장(百寶粧)
만조환(滿朝歡) 영(令)
천하악(天下樂) 영(令)
감은다(感恩多) 영(令)
임강선(臨江仙) 만(慢)
해패(解佩) 영(令)

제3부 속악(俗樂)
속악(俗樂)
악기(樂器)
무고(舞鼓)
동동(動動)
무애(無)
서경(西京)
대동강(大同江)
오관산(五冠山)
양주(楊州)
월정화(月精花)
장단(長湍)
정산(定山)
벌곡조(伐谷鳥)
원흥(元興)
금강성(金剛城)
장생포(長生浦)
총석정(叢石亭)
거사련(居士戀)
처용(處容)
사리화(沙里花)
장암(長巖)
제위보(濟危寶)
안동자청(安東紫靑)
송산(松山)
예성강(禮成江)
동백목(冬栢木)
한송정(寒松亭)
정과정(鄭瓜亭)
풍입송(風入松)
야심사(夜深詞)
한림별곡(翰林別曲)
삼장(三藏)
사룡(蛇龍)
자하동(紫霞洞)
삼국속악(三國俗樂)
신라(新羅)
동경(東京)
동경(東京)
목주(木州)
여나산(余那山)
장한성(長漢城)
이견대(利見臺)
백제(百濟)
선운산(禪雲山)
무등산(無等山)
방등산(方等山)
정읍(井邑)
지리산(智異山)
고구려(高句麗)
내원성(來遠城)
연양(延陽)
명주(溟州)
속악을 사용하는 절차

부록
찾아보기

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09월 3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47쪽 | 781g | 154*224*30mm
ISBN13
9788960712164

출판사 리뷰

‘아악(雅樂)’, ‘당악(唐樂)’, ‘속악(俗樂)’ 등의 기존 번역에 음악 중심으로 국역이 필요하다는 생각으로 번역하게 되었으며 기존 번역된 것을 참조하여 덧붙여 주석을 달도록 하였다. 『고려사 악지(高麗史樂志)』는 조선조 세종 때 정인지(鄭麟趾) 등이 왕명으로 편찬한 『고려사(高麗史)』의 가요편(歌謠篇)이다.

『고려사(高麗史)』의 서술방식은 기전체(紀傳體)로, 역사적 사실을 서술할 때, 본기(本紀)ㆍ열전(列傳)ㆍ지(志)ㆍ연표(年表) 등으로 구성하여 서술하는 역사의 서술 체재다. 가장 중요한 본기ㆍ열전의 이름을 따서 기전체라고 한 이 방식은 전한(前漢)의 사마천(司馬遷)이 쓴 『사기(史記)』에서 시작되었다.
『고려사』 악지는 고려시대에 공연된 음악과 그 가사, 춤에 관한 기록이라는 점에서 소중한 가치를 지닌다. 아악이나 당악에 관한 기록은 고려시대의 음악과 제향ㆍ연향(宴享)에 관한 정보를 제공해 줄 뿐만 아니라, 남아 있는 기록이 자세하지 않은 당송(唐宋)시대의 중국 음악과 송시대의 사문학(詞文學)을 연구하는 데에도 소중한 자료이다. 속악에 관한 기록은 고려시대의 음악이나 무용에 관한 정보뿐만 아니라, 삼국시대의 가요와 고려시대의 가요에 관한 귀중한 정보를 담고 있어 국문학 연구에 있어서 필수적인 자료가 되리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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