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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록 | 2012학년도 평가원 모의평가 문제지
프롤로그 | 2012 수능을 위한 마지막 기본기 훈련 Part 1 | 6월 모의평가 분석 Part 2 | 9월 모의평가 분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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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1. 출제자의 눈으로 수능 외국어영역의 문제 유형을 분석한다. 2. 문제해결의 단서를 가장 빠르고 정확히 찾아내는 기술을 알려준다. 3. 오답의 함정에 빠지는 심리적 원인을 밝혀 오답을 피하도록 해 준다. 4. EBS 문제들이 어떻게 변형되어 나오는지 출제 원리와 대비책을 설명한다. 5. 수능 D-30일을 가장 생산적으로 보낼 수 있는 외국어영역 마무리 전략을 안내한다. 6. 이미지 트레이닝을 위해 시험지를 제공한다. ≫ 이 책의 활용 1. 유형 해법 : 출제의 프레임을 이해하라 문제의 유형을 이해하는 것은 곧 ‘출제의 프레임’을 이해하는 것과 같습니다. 시험의 모든 기술은 출제의 프레임을 장악하는 데서 나온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이 코너에서는 각 문제의 유형적 특징을 설명하고, 문제의 ‘핵심’에 가장 정확히 접근할 수 있는 기술을 제시합니다. 2. 문제 풀이 : 정답에 도달하는 과정을 살펴라 정답을 알고 있는 상태에서 정답에 적당히 끼워 맞춘 사후적 해설은 수험생 여러분에게 별로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중요한 건 문제를 푸는 일관된 기준과 프로세스입니다. 그래서 이 책은 정답 자체에 대한 해설보다는,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사고의 과정’을 보여 주는 데 집중했습니다. 3. 지문 분석 : 단서를 찾아 입체적으로 읽어라 지문을 한 줄 한 줄 정확히 해석하는 능력도 물론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건 글 전체의 내용과 구조를 파악해 정답으로 연결시키는 힘입니다. 이 코너에서는 지문에 대한 주변적 정보를 과감히 생략하고, 글의 주제문과 문제해결의 단서를 중심으로 분석했습니다. 4. 발음/구문 팁 : 영어의 기본기를 점검하라 지문의 내용 중 많은 학생들이 특히 취약한 부분에 대해 별도의 설명을 달았습니다. 듣기-말하기 영역에선 주로 발음을, 읽기-쓰기 영역에선 구문과 표현을 짚었습니다. 수능 마무리 학습을 하며 부족한 기본기가 무엇인지를 최종 점검하는 데 유용한 자료가 되어 줄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