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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저의 부끄러움을 고백합니다 1 엄마, 나 학교 그만둘래요 - 쉽고 정확한 부모 등급 판별법 - “절대 따라 하지 마세요” - 자녀를 자랑거리로 삼으려는 어리석은 부모 - 우리 집 가훈은 SKSK - 고3 아들의 폭탄선언 - 고2 딸마저 - 아들이 무서워졌다 - 딸의 자해 소동 2 어디서부터 뭐가 잘못된 걸까 - 우울하기만 했던 대학 시절 - 나는 부모인가, 감시자인가 - 무엇이 진짜 성공일까 - 안타까운 사람, 괴로운 사람, 싫은 사람 - 두 아이가 자퇴한 진짜 이유 - 동기부여의 첫 번째는 자존감 - 인정, 존중, 지지, 칭찬! - ‘네 자녀를 노하게 하지 말라 - 놀이터에서 순식간에 사라진 아이들 -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일 - 칭찬 훈련 - 목표가 있으면 행동은 저절로 - 돈과 시간, 심지어 인간관계까지 버리는 일 3 절망의 끝에서 코칭을 만나다 - 마차와 기차의 차이점 - Yes Case 대화, No Case 대화 - 병아리가 알을 깨고 나오듯 - 코칭은 마중물 4 뇌를 알면 아이가 더 잘 보인다 - 파충류의 뇌, 포유류의 뇌, 영장류의 뇌 - 사슴, 고래, 호랑이를 잡던 남자들 - 우리 집은 동물의 왕국 - 게임 중독을 없애려면 - 학교 폭력은 왜 생길까 - 몰입의 즐거움 - 전두엽을 활성화하려면 5 아이의 잠재 능력을 키워주는 기적의 코칭 - 코칭1 스스로 선택하게 하라 - “빨리 골라, 하나 둘 셋!” - 대중교통이 닿지 않는 오지를 찾아서 - 코칭2 지지적 피드백을 줘라 - 코칭3 성공감을 느끼게 하라 - 부부의 행복한 모습이 최고의 유산 - 매일 아침 엄마와 이별하는 아이들 - 사춘기 뇌는 공사 중 6 코치형 부모는 어떻게 대화할까 - 코칭 대화 프로세스 - ‘2퍼센트’를 채워준 감정코칭 - 부부가 이혼하는 이유 - 대화의 세 종류1 복수의 마음을 키우는 원수 되는 대화 - 대화의 세 종류2 관계를 망치는 멀어지는 대화 - 대화의 세 종류3 행복이 묻어나는 다가가는 대화 - 아이 마음을 여는 감정코칭 5단계 - 감정코칭을 잘하기 위한 세 가지 실천 전략 - 감정에 대처하는 부모의 반응 유형 - 이미지로 알아본 부모의 반응 유형 - 아들이 그려준 나의 이미지 - 코칭 실습 7 기적이 일어나다 - 쓰면 이루어진다 - “가슴 뛰는 일이 생겼어요” - 제주 해변 모래사장에 쓴 글씨 - 미국행 표를 끊다 - 코칭 후 대화 - 올A 성적표 - 딸 아들과 함께한 꿈같은 미국 여행 - 철학도 아들 에필로그 나는 행복한 엄마입니다 추천사 프롤로그 : 행복한 아이를 원한다면 ‘자존감 공부’를 시작하자 1부 아이의 탄생을 이해한다는 것 아이의 첫 번째 마음, 자존감 나는 참 괜찮은 사람이야 자존감은 홈메이드다 아이는 고유한 영혼으로 탄생한다 막내가 뽑은 최고의 직업 아이가 가진 다섯 가지 천재성 아이를 99칸에서 키워라 스스로 완성할 수 있는 기회를 주자 눈으로 키워라 아이 양육은 ‘20년 프로젝트’가 아니다. 아이를 위해 옆집과 헤어져라 아이만 잘되는 집은 없다 아이들과의 수행 놀이 2부 사춘기 엄마로 사는 법 사춘기, 문 닫으면 수도승 나오면 조폭 죄책감이 아이에게 가장 위험하다 엄마는 아이의 첫 번째 은인이어야 한다 엄마 나 외로워 깊이가 높이다 아이에게 저녁 7시를 선물하는 법 나는 지금 아이를 망치고 있지 않은가? 자식이라는 종합선물세트 아버지의 잘난 척이 제일 위험하다 아이와 통하는 대화법 엄마가 시험 때 왜 필요해? 정상입니다 3부 엄마의 인생 해석법이 아이를 키운다 아이들의 아껴둔 운을 믿어보자 자신감이 없다는 아이에게 아이가 자신의 실패와 마주하는 법 힘들지? 엄마도 그랬어 밀어주지 말고 안아줘라 협상이 가능해야 도전도 가능하다 사회성이 부족해도 괜찮아 해결사 말고 해석사 당당한 어른으로 키우는 법 아이들의 꽃대를 빨리 보려 하지 마세요 생각은 엄마가 할게 어린이날 큰딸 선물 4부 엄마가 된다는 건 기회다 엄마 리더십 엄마의 자존감 나이는 몇 살인가? 모든 모성은 옳다 막내의 토토로 도시락 산후우울증이 던지는 질문, ‘그럼 나는?’ 나만의 자존감 지지대를 만들어라 열정을 연습하는 법 오늘 하루를 꽉 채우는 법 엄마도 2학기가 시작된다 오늘이 1월 1일이다 5부 자존감 있는 엄마로 똑똑하게 사는 법 나는 잠룡이다 생계를 지키다 보면 꿈으로 간다 아이와 시간을 나눠 쓰자 엄마는 똑똑해야 한다 무능을 직시해야 유능해진다 부족한 편안함을 즐겨라 엄마 노릇 힘들지 집으로 돌아가는 워킹 맘에게 천 번을 미안해도 나는 엄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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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노릇, 참 힘들죠?”
어른들 말씀에 아이야 낳으면 알아서 큰다지만, 모든 엄마들은 알고 있다. 아이 키우는 것만큼 힘든 일이 없다. 하루에도 지옥과 천당을 백 번쯤 오간다. 매일 최선을 다한다지만, 가끔 돌아보면 내가 아이를 망치고 있는 건 아닐까 흔들린다. 미안한 일이 떠오른다. 아이가 잘못되면 내 잘못 같다. 마음이 아파서 눈물 한 바가지를 쏟는다. 김미경이 만난 전국 수만 명의 엄마들은 모두 같았다. 어떻게 키워야 잘 키우는 걸까? 나는 과연 좋은 엄마일까? 대체 부모 노릇이란 무엇일까? 질문이 끝도 없다. 오늘도 수많은 엄마들이 답 없는 고민을 품고 앓고 있다. 김미경에게도 초보 엄마 시절이 있었다. 세 아이를 키우며 엄마 노릇한 지 어느덧 28년. 대한민국 최고의 강사이자 여성의 꿈 스승으로 활약해온 국민언니가 국민엄마로 돌아왔다. 전국의 강연장에서 수많은 엄마들의 등을 쓸어내리며 토닥이며 나눈 진솔한 이야기, 정답을 몰라 흔들리는 엄마들에게 던져줄 해답을 신작 〈엄마의 자존감 공부〉에 담았다. “문제아는 없습니다! 문제 부모가 있을 뿐입니다” 『엄마 반성문』은 초등학교 교장 선생님인 저자가 아들딸에게 쓰는 반성문이다. 또한 이 책은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자녀들을 불행하게 만들고 있는 이 땅의 부모님들에게 같이 반성문을 쓰자고 권하는 책이기도 하다. ‘1등 교사’-‘1등 엄마’로 자신만만했던 저자는, ‘전교 1등’ 고3아들의 느닷없는 자퇴선언을 시작으로 악몽 같은 사건을 연이어 겪는다. 그리고 ‘아이들을 살리고 봐야겠다’는 절박한 심정으로 시작한 코칭을 통해서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깨닫게 된다. 자신은 ‘부모가 아니라 감시자였고, 무자격 부모’였다는 것을. 저자의 생생하고 진솔한 경험담을 통해 배우는 ‘행복한 자녀, 존경 받는 부모’가 되는 방법을 소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