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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_ 04
제1장 시의 처음 : 경이와 슬픔?13 세상의 어린 경이들?16 슬픔은 노래가 된다?23 눈물의 바탕은 순정이다?36 제2장 시와 풍경 : 교감과 상처?43 풍경을 대하는 두 방식?45 상처와 시간의 풍경?56 풍경의 미학을 이루다?62 제3장 시와 꿈 : 일상과 탈주?71 일상과 소시민?79 상승과 추락의 변주?84 일상의 푸른 새벽을 노래하라?96 제4장 시와 길 그리고 집?105 항구와 비단길?112 길 위에서 길을 찾다?117 집, 아귀지옥과 인연의 두 얼굴?132 제5장 시와 사랑 : 사랑과 이별의 변주?145 사랑은 어떻게 오나?148 사랑의 분홍과 붉음과 노랑?154 연애편지 쓰며 너를 기다린다?165 사랑의 채밀?175 사랑은 가고 오고?186 영원한 사랑은 이별의 출소 없는 감옥?197 제6장 시와 생태 : 존재와 생명?209 생명의 무게와 존재의 사슬?212 생태 파괴의 문명?218 인간의 탐욕은 어디까지인가?224 자연과 생명의 푸른 광휘?233 느림, 공경, 연민의 실천?237 제7장 시의 향기, 삶의 황홀 1?247 시의 향기가 확장하는 삶의 기쁨?248 삶의 오체투지로 얻은 시들?256 말없이 글썽이고 반짝이는 것?270 제8장 시의 향기, 삶의 황홀 2?287 명품의 시와 절차탁마?288 진품의 삶은 그 자체로 시이다?305 삶의 머리채를 잡은 시들?323 제9장 시와 구도 : 무상과 가난?331 무상과 무아와 공은 하나다?335 가난이 빚은 빛살?343 죽음과 사랑은 동의어다?351 시간의 황홀을 깨친다는 것?360 제10장 시의 언어 : 진정과 사무사?374 언어의 마술사?376 진정의 언어엔 글썽임이 있다?381 시인은 말로 세상을 창조하고?389 자연의 언어는 반짝인다?398 언어의 깊이와 삶의 깊이?4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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