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대학원 수준의 신약개론서는 차고 넘친다. 그러나 이 개론서는 다른 개론서들에 없는 것을 제공한다. 이 책은 리폼드 신학교와 관련이 있는 최고 수준의 학자 아홉 명이 명료하게 설명하고 있는 일관된 해석학적 관점을 제공한다. 본문에서는 신약의 모든 책들을 분석하며 부록에서는 신약 정경, 사본, 공관복음 문제, 신약의 구약 사용을 다룬다. 광범위한 범위를 포괄하는 이 개론서는 목회적 필요와 성경 주해를 위해 영적이고 학술적 주제들을 탐구한다. 강의실에 참여하는 독자와 개인적으로 연구하는 독자 모두에게 유익이 될 것이다.”
- 로버트 야브로우 (커버넌트 신학교 신약학 교수)“이 책은 학문적으로 충실하면서도 이해하기 쉬워서 시간이 부족한 목회자들, 목회를 생각하며 공부하는 학생들, 성경을 잘 이해하려고 애쓰는 교회 구성원들을 도울 수 있는 신약개론서다. 자유주의 학자들이 제시하는 애매모호한 논쟁들에 초점을 맞추기보다 신약의 개별 책에 나타난 신학 주제들을 분석하기 위해 많은 분량을 할애하는 것이 이 책의 독특한 점이다. 통찰력 있고 인상 깊은 자료를 제공하고 있어서 나의 개인 연구를 위해 사용하고 다른 이들에게 자주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 케빈 드영 (크라이스트 커버넌트 교회 담임목사)“신약개론서는 많이 나와 있지만 이 책은 희귀한 보석이다. 성경신학적 틀 안에서 학문적 깊이와 신학적 주석을 훌륭히 결합하고 있다. 모든 글은 교회의 목적을 위해 매우 읽기 쉬운 산문체로 제공된다. 가르치고 교육하기 좋은 책이다. 훌륭한 작품이다.”
- 콘스탄틴 캠벨 (트리니티 신학교 신약학 교수)“성경신학적 신약 개론은 독자들로 하여금 신약 27권의 배경과 관련된 성경의 핵심 주제들과 이슈들을 둘러볼 수 있게 돕는다. 이 책은 현명하고 유용할 뿐 아니라 쉽게 이해할 수 있어서 학생들과 목회자들 모두에게 유익을 줄 것이다.”
- 대럴 벅 (달라스 신학교 신약학 연구교수)“성경신학적 신약 개론은 목회자들과 성경 연구에 관심이 많은 리더들을 위해 기획한 책이며 신약을 소개하는 책으로 환영받을 가치가 있다. 아홉 명의 저자들이 합심하여 성경신학적 틀 안에서 그리고 성경무오와 개혁신학을 향한 열정으로 저술한 책이다. 적극 추천한다!”
- 안드레아스 J. 쾨스텐베르거 (사우스이스턴 침례신학교 신약학/성경신학 연구교수)“평신도들은 말할 것도 없이 대체로 학생들과 목회자들은 신약개론서들이 다소 건조하고 새로울 것이 별로 없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리폼드 신학교의 저자들이 저술한 이 개론서는 신약의 신학과 내용에 초점을 맞추고 있기 때문에 다른 개론서와는 다른 특징을 갖고 있다. 신약을 연구하는 사람들은 신약의 메시지를 보다 잘 이해하기를 원하는데, 이 책은 목회자, 학생, 평신도, 심지어 학자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 토머스 R. 슈라이너 (서던 침례신학교 신약학 교수)“탁월한 저자들이 드디어 신약의 개별 책에 나타난 주제를 요약해 주는 성경신학을 저술했다. 내가 저자들이 주장한 모든 것에 동의하는 것은 아니지만, 많은 독자들은 이 책이 신약의 가르침을 소개하는 데 큰 도움이 되고 대단히 유용하다는 사실을 알게 될 것이다.”
피터 J. 젠트리 (서던 침례신학교 구약해석학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