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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1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히는 직장천태만상 사무실 막장 드라마, 사람과 전쟁 꼴불견 상사 vs. 무개념 부하 갑질 하는 갑 vs. 속 터지는 을 여자의 적은 여자? 뒷담화의 역습! 뒷담화는 필요악? 그녀의 목소리 어리고 착한데 예쁘기까지 한 너! 나보다 나이 많은 남자 후배, 얘를 죽여, 살려? 남자는 태어나서 세 번 운다? Chapter2 잘나가는 그녀에게는 특별한 이유가 있다 직장인 승승장구 상사는 곰 같은 직원보다 여우 같은 직원을 더 좋아한다 비즈니스 메일 쓰기의 달인이 되기 위한 10가지 법칙 오디션 프로그램보다 살 떨리는 우리만의 무대, 프레젠테이션 나의 가치를 높이는 SNS 활용법 It’s all about 납기 좌충우돌 외국인 상사 적응기 외국 비즈니스 파트너를 만났을 때의 7가지 행동 요령 Chapter3 달콤쌉싸름한 직장 내 인간관계 직장 휴먼 다큐, 동고동락 사내 인맥 구축이 미니홈피 일촌보다 중요한 이유 인사와 표정 관리만 잘해도 좋은 평판은 저절로 따라온다 사내 활동, 누군가는 당신을 지켜보고 있다 대화가 필요해! 말 없는 자들이여, 노력하고 또 노력하자 동료 생일 챙기고 내 편 백만 대군 양성하기 남편이나 남자 친구보다 든든한 그들 사내 연애, Why not? 출장 갔다 개념까지 두고 올래? Chapter4 센스 돋는 그녀의 시크릿 노하우 회사에도 봄날은 온다 사무실 Not To Do 리스트 아저씨들, 내 손안에 있소이다 장소 섭외도 능력이다. 명함 속 사진 한 장에 담긴 플러스 알파 시선을 사로잡는 결정적 아이템 당신의 책상 아래에는 몇 켤레의 구두가 있습니까? 직장女의 센스 돋는 스타일링법 상사를 현혹시키는 농땡이 기술 Chapter5 새콤달콤 사무실 라이프 직장 탐구생활 책상 정리를 보면 열을 안다 사무실 수분을 지켜라! 촉촉한 피부를 위해 당장 해야 할 일 나 화분 키우는 산소 같은 여자야 사무실에선 꽃보다 실용 도시락 예찬론 퀸 오브 매너 in 사무실 회식이 싫지 않은 101가지 이유 음치라고? 소녀시대 춤이라도 춰라! Chapter6 죽을 각오로 해도 될동말동 직장인의 자격 이력서, 얼마나 자주 업데이트 하십니까? 외국어 공부, 언제까지 변명만 할 텐가 와인 리스트를 보고도 당황하지 않는 차도녀 커피테크와 체크카드, 직장인 재테크 입문을 위한 2가지 직장인, 재테크가 제일 쉬웠어요 겟 잇 뷰티! 아주 그냥 죽여주는 S라인 몸매 만드는 운동 나를 남보다 돋보이게 할 1퍼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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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이라고 직장생활이 쉬울 리 없겠지만 여자들에게는 그야말로 험난한 길이다. 결혼과 임신, 육아까지 생각한다면 왠지 모를 공포감까지 엄습한다. 그래도 포기할 수 없는 이유는 우리에게도 학창 시절의 꿈이 있고, 직장생활을 통해 새로운 포부가 생겨 이루고 싶은 일들도 그만큼 늘어났기 때문일 것이다. 하루의 대부분을 직장에서 보내고 앞으로도 수십 년간 직장생활을 해야 할 우리, 피할 수 없다면 즐기는 것이 최선! 행복하고 만족스러운 인생을 위해서는 직장생활을 지금보다는 ‘잘’ 그리고 ‘즐겁게’ 해야 하지 않을까? 다니기 싫은 회사 억지로 다니고 하기 싫은 일 억지로 하면서 꽃다운 젊은 날을 스트레스와 불평불만으로 가득 채우기에는 너무 억울하지 않은가 말이다. ---머리말 /p.6
후배에게 업무를 제대로 가르치려면 후배의 역량을 파악해 그날의 업무를 리스트로 만들어 공유하는 것이 좋다. 가능하면 각 업무의 마감 시간까지 정해주자. 일을 시킬 때는 단편적인 지시만 내리지 말고 해당 업무의 전체적인 그림과 흐름도 설명해줄 것. 후배가 맡은 일이 전체에서 어떤 부분을 차지하고 있고, 언제까지, 어떤 방식으로 정리가 되어야 하는지를 설명해주는 것이다. 이런 배경 설명이 없으면 후배는 찰떡 만들어 가져오라 해도 개떡을 만들어 가져올 것이 틀림없다. 일을 제대로 해오지 못하면 따끔하게 혼내라. 어중간하게 혼내면 후배는 감정은 감정대로 상하고 당신에게 어쭙잖은 반발심까지 갖게 될 수 있다. 단 다른 직원들이 모두 있는 곳에서 질책하는 것은 좋지 않다. 그렇게 하면 후배가 집으로 돌아가서 당신을 위해 특별히 칼을 갈지도 모른다. 채찍질을 할 땐 확실히, 당근을 줄 땐 초콜릿 바른 당근을 줘라. 칭찬을 할 때는 팀장도 들을 수 있게 큰 소리로 해서 후배의 기를 팍팍 살려주자. ---Chapter1 사람과 전쟁_‘꼴불견 상사 vs. 무개념 부하’ /p.22 뒷담화를 하다가 누구나 한 번쯤은 오금 저리고 염통이 쫄깃해지는 순간을 경험한 적이 있을 것이다. 뒷담화를 하다 딱 걸리거나 그 내용을 메신저 등으로 당사자에게 보내는 등. 직장인 친구들과 만나 대화를 나누다 보면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것이 뒷담화 에피소드다. 사실 뒷담화를 통해 직장 동료들과 끈끈한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고, 마음에 안 드는 사람을 잘근잘근 씹다 보면 스트레스가 풀린다는 점에서 뒷담화의 장점도 있다. 뒷담화로 하나 되는 직장인들이 아니던가. 직장에서는 하기 싫은 일도 많고 싫은 사람도 많은 법. 불평불만이 안 생기는 게 오히려 더 이상한 일이다. 하지만 앞에서는 생글생글 웃다가 뒷담화 작렬하는 사람을 좋게 볼 사람은 없다. 뒷담화에 적절히 참여하되 뒷담화의 주도자로 찍히지는 말자. ---Chapter1 사람과 전쟁_‘뒷담화의 역습, 뒷담화는 필요악?’ /p.39 언제든 회사 동료와도 SNS상에서 관계를 맺을 수 있으므로 가급적 회사나 상사 욕은 남기지 않는 것이 좋다. 기업은 온라인상에서 기업에 대해 언급하는 콘텐츠들을 꾸준히 모니터링 한다. 트위터에서 발생하는 모든 메시지도 회사 이름으로 검색한다. 회사 이름까지 남기고 회사 욕을 한다면 이 경우 100퍼센트 걸린다. 그러니 밖에서는 애초에 회사 욕을 하지 말자. 그리고 회사 동료들과의 관계로 사생활이 너무 드러나는 것 같다 싶으면 세컨드 계정을 하나 만들 수도 있으니 활용하자. 다만 문제는 하나만 하기에도 벅차다는 것. ---Chapter2 직장인 승승장구_‘나의 가치를 높이는 SNS 활용법’ /pp.96~97 업무 중에는 혼자 처리해야 할 업무가 있는 한편 타 부문의 협조를 받아야 하는 업무도 있다. 후자의 경우 예기치 않게 기다리던 자료나 데이터가 취합되지 않아 납기를 놓치는 일도 발생한다. 타부문이 처리해야 할 업무가 미결되어 또는 가끔은 어이없게도 상대방이 그저 일 처리를 잊고 있어 납기를 놓치는 경우도 있다. 이때 당신이라면 누구를 탓할 것인가? 일을 처리하지 않은 혹은 못한 상대방? 노노! 잘못은 진도 관리를 제대로 못한 당신에게 있다. 진정한 프로라면 일이 제대로 진행되고 있는지, 막힌 곳은 없는지, 업무 진행에 차질을 일으키는 문제는 없는지 중간 점검을 하며 진도 관리를 해야 한다. 더불어 진도 관리를 하는 중에 발견한 문제점들은 즉각 해결하고 당신이 파악한 ‘요주의 인물’을 특별 관리하는 등의 노력도 기울여보자. 확신하건대 진도 관리만 제대로 해도 정해진 납기일까지 업무가 이뤄지지 않아 애를 먹는 경우는 거의 없을 것이다. ---Chapter2 직장인 승승장구_‘It’s all about 납기’ /pp.98~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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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별 볼 일 없는 그녀가 회사에선 잘나갈까?”
직장에서 1% 그녀로 살아가는 비결 47가지 대한민국 2,500만 명의 직장인 중 여성은 얼마나 될까? 여성의 사회 진출이 늘어나면서 놀랍게도 2011년 7월 현재, 직장생활을 하는 여성은 약 1,400만 명으로 남성보다 더 높은 56%에 이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직장이라는 사회가 남성 중심으로 돌아가고 있는 대한민국에서 일하는 여자로 살아간다는 것은 여간 고달픈 일이 아니다. 그런데 회사가 여성들에게 기대하는 것은 단지 업무적으로 일을 잘해내는 것만이 아니다. 일이면 일, 대인관계면 대인관계, 사무실의 분위기와 회사의 각종 행사 준비까지 특별히 시키지 않아도 여성들이 센스 있게 이를 감당해내길 바란다. 고로 회사에서 인정받고 사랑받는 여성이 되기 위해서는 이 모든 분야에서 팔방미인이 되어야 한다는 것. 저기 나보다 대단할 것 하나 없어 보이는 이 대리가 왜 회사에서 잘나가는지, 별반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김 과장은 왜 저렇게 인기가 많은지 궁금한가? 남부럽지 않은 스펙과 어디 가도 빠지지 않은 외모, 야근을 불사하는 성실함까지 두루 갖추고 있는 자신을 회사가 알아봐주지 않는다고? 그렇다면, 바로 당신에게 부족한 것이 ‘센스’가 아닌지 심각하게 고민해보자. 이 책은 ‘색콤달콤’이라는 기업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직장인들에게 유용하고 재미있는 회사생활 노하우를 제공하고 있는 한국후지제록스의 홍보팀 팀장과 대리가 함께 쓴 책으로, 회사에서 제일 잘나가는 1% 그녀가 되기 위한 47가지 비결을 담았다. 그동안 너무나 사소해서, 혹은 지나치게 개인적인 처세술로 여겨져서 공개된 적 없는 세밀한 팁까지 낱낱이 기록되어, 마치 회사에서 잘나가는 여우들의 다이어리를 훔쳐보듯 쏠쏠한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언제까지 직장에서 그림자로 살 텐가?” 회사라는 무대에서 여주인공이 되는 법 장면 1. “회사의 앞날은 당신 어깨에 달렸다네!” 신뢰의 눈빛을 보내는 사장님. 장면 2. “이번 프로젝트는 사안이 사안인 만큼 자네가 맡아서 진행해주게!” 어깨를 토닥이는 부장님. 장면 3. “외부 미팅 때는 자네가 있어야 일이 잘 성사되더군!” 추켜세우는 과장님. 장면 4. “회식 메뉴와 장소는 센스 있는 자기가 정해줘!” 눈을 찡긋하는 팀장님. 장면 5. “치열한 사회에서 믿고 함께하고 싶은 유일한 사람이 너야!” 두 손을 꼭 잡는 동료. 장면 6. “선배야말로 제 직장생활 워너비에요, 저의 멘토가 되어주세요!” 머리를 조아리는 후배. 위의 장면들이 현실의 직장에선 절대 일어나지 않을 것 같은 다소 손가락이 오그라드는 상황이라고 생각하는가? 아니다. 분명 회사에서 잘나가는 1% 그, 혹은 그녀에게 일어나는 실제 일들이다. 회사에서 주목받고 인정받는 그들은 무대 가장 앞자리에서 빛나는 조명을 받으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도대체 그들과 나는 무엇이 다른 걸까? 그들은 알고 있다. 꼴불견 상사를 자기편으로 만들고, 무개념 부하를 충신으로 바꾸는 기술과 회식자리에서 튀지 않으면서도 적당히 분위기를 띄우는 방법을. 그들은 갖고 있다. 미니홈피 일촌보다 중요한 사내 인맥과 남편이나 남자친구보다 든든한 오피스 스파우즈를. 그들은 배운다. 멋진 커리어우먼이 갖춰야 할 뷰티 및 패션 팁과 무대에서 돋보이는 나만의 필살기를. 이 모든 것이 그저 묵묵히 일하는 여성 직장인은 갖기 힘들다는 잘나가는 여성들의 ‘회사생활 센스!’. 하루 중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회사라는 무대에서 빛나는 주인공이 되고 싶지 않은가? 피할 수 없다면 즐기고, 갖고 싶다면 쟁취하고, 그림자가 되기 싫다면 주인공이 되어야 한다! 이 책은 여성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즐겁게 읽고 공감할 만한 이야기와 회사에서 100퍼센트 활용 가능한 센스 있는 노하우와 팁을 담아 생기를 잃어버린 회사에 활력을 불어넣어줄 것이다. 더불어 회사에서 주목받는 주인공도 좋지만, 행복도 놓칠 수 없는 그녀들을 위해 출근길이 즐겁고 퇴근길이 아쉬워질 만큼 회사를 유쾌하게 바꾸는 소소하고 기발한 아이디어도 공개한다. “우리 회사에선 내가 제일 잘나가!” 멋지게 회사생활을 하고픈 이들을 위한 여성 직장인 생활백서 이 책의 1장 ‘사무실 막장 드라마, 사람과 전쟁’에서는 부하 직원에게 엄한 일 던져놓고 공과금 납부, 인터넷 쇼핑 등 온갖 집안일을 회사에서 하고 있는 꼴불견 상사, 허술한 내용은 둘째 치고 오타가 난무하는 보고서를 들이밀며 시킨 일 다했다는 어린 후배, 나보다 나이가 많다는 이유로 은근슬쩍 말을 놓고 지독히 말 안 듣는 남자 신입사원 등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히는 직장 천태만상을 고발하며 회사에서 벌어지는 다소 까다로운 문제를 똑똑하게 풀어가는 방법을 공개한다. 2장 ‘직장인 승승장구’에서는 곰보다는 여우같은 직원이 되어 상사에게 사랑받고 인정받을 수 있는 실용적인 팁을 소개한다. 비즈니스 메일 쓰기, 멋들어진 프레젠테이션, 스마트한 SNS 활용, 좌충우돌 외국인 상사 적응 등 회사에서 잘나가는 그녀에게만 있는 특별한 노하우를 담았다. 3장 ‘직장 휴먼 다큐, 동고동락’에서는 사내 인맥 구축, 좋은 평판 관리, 사내 활동, 회사 안에서 내 편 만들기 등 더불어 살아가는 회사에서 동료와 선후배들과 좋은 관계를 맺으며 현명하게 직장생활을 해나가는 달콤 쌉싸래한 직장 내 인간관계 비결을 알려준다. 4장 ‘회사에도 봄날은 온다’에서는 사무실에서 절대 하지 말아야 할 Not to do 리스트를 공개하고 각 유형별 아저씨 상사 다루는 방법, 시선을 사로잡는 여성 직장인 패션 팁 등 똑똑한 여우들만 아는 워너비 여성 직장인 시크릿 노트를 살짝 보여준다. 5장 ‘직장 탐구생활’에서는 건조한 사무실에서 촉촉한 피부를 유지하는 법, 책상 정리를 통해 일의 능률을 올리는 법, 도시락을 싸며 점심시간을 여유 있게 즐기는 법 등 새콤달콤한 사무실 라이프를 즐기는 방법을 소개한다. 마지막 6장 ‘직장인의 자격’에서는 이력서 업데이트, 외국어 공부, 재테크, 뷰티, 등 남보다 돋보이는 직장인이 되기 위해서 꼭 알아야 할 세세한 노하우를 들려준다. 이 책은 사회생활 10년 차 홍보팀 팀장과 6년차 대리가 함께 써내려간 최초의 여성 직장인 생활백서로서 재치 있고 맛깔 나는 그녀들의 입담에 맞장구치며 웃다가, 깨알 같은 팁과 기발한 아이디어에 줄을 긋게 되는 가볍지만 실용만점인 여성 자기계발서이다. 회사에 갓 입사해 모든 것이 생소하기만 신입사원, 위로는 상사를 잘 보필하고 아래로는 멋지게 후배들을 양성하길 원하는 대리급 직장인은 물론, 즐겁고 유쾌하게 회사생활을 하기 원하는 여성 직장인들에게 매우 유용한 정보와 이야기를 들려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