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에서 음악과 문학을 전공했다. 2009년 첫 미니 앨범 [수상한 커튼]을 발표하고 지금까지 열심히 음악을 만들고 가르치며 살고 있다. 자칭 ‘징검다리 주식회사’ 이사. 사람을 좋아하고 좋아하는 사람들을 잇는 것을 좋아한다. 그 사람들과 함께 즐겁고 평온한 일상을 만들어가는 것이 꿈이다.
무대에서는 음악가로서, 교실에서는 교사로서 충만하고 싶다. 사랑하는 것이 두 가지라서 이번 생은 두 배로 싸워야 한다는 것을 숙명으로 여기며 산다. 내 안의 두 사람이 더욱 자연스럽게 화해하기를 꿈꾸며, 사는 것처럼 노래하고 노래처럼 살고 싶다.
2014년 1집 앨범 [그림]으로 데뷔하였으며, 2016년 제13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포크 노래, 2015년 제12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포크 노래 2014년 EBS스페이스공감 5월의 헬로루키 등을 수상하였다. 2014.11 정규 1집 [그림], 2016.3 정규 2집 [사랑은 높은 곳에서 흐르지], 2016.12 싱글 [튀
무대에서는 음악가로서, 교실에서는 교사로서 충만하고 싶다. 사랑하는 것이 두 가지라서 이번 생은 두 배로 싸워야 한다는 것을 숙명으로 여기며 산다. 내 안의 두 사람이 더욱 자연스럽게 화해하기를 꿈꾸며, 사는 것처럼 노래하고 노래처럼 살고 싶다.
2014년 1집 앨범 [그림]으로 데뷔하였으며, 2016년 제13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포크 노래, 2015년 제12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포크 노래 2014년 EBS스페이스공감 5월의 헬로루키 등을 수상하였다. 2014.11 정규 1집 [그림], 2016.3 정규 2집 [사랑은 높은 곳에서 흐르지], 2016.12 싱글 [튀김우동], 2019.1 정규 3집 [새로운 날], 2019.10 정규 2집 [사랑은 높은 곳에서 흐르지] LP, 2019.10 정규 3집 [새로운 날] LP, 2021.12 정규 1집 [그림] LP 등을 발매하였으며 2017.11 제비다방컴필레이션 [죽음은 무죄], 2018.12 바라던바다컴필레이션 [우리만 알던 바다] 에 참여하였다. 도서로는 2022. 5 산문집 『다정하다고 말해주세요』를 출간하였다.
갈수록 깊어져 가는 자기 음악세계를 만들고자 애쓴다. 단순히 자신이 지닌 재료들을 사용하여 무엇을 어떻게 전달하면 좋을지 고민하고 차차 음악이라는 형태를 갖춰가는 것에 순수한 기쁨을 느낀다. ‘Normad Syndrome’, ‘XXXY’, ‘REAL’, ‘Good Morning’, ‘36.5’ 등 총 5개의 EP와 ‘I Was, I Am, I Will’ 앨범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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