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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_ 006 1. 취업하려고 이력서 1,000번 써봤니? 대한민국 취업의 온도 _ 013 그 많던 일자리는 누가 다 먹었을까? _ 018 취업하려고 이력서 몇 번 써봤니? _ 023 당신을 채용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_ 029 인사담당자는 몇 통의 지원서를 받을까? _ 034 취업이 안 되는 이유는 내 안에 있다 _ 040 취업은 B와 D 사이 C이다! _ 046 2. 취업은 성적순이 아니다 취업은 성적순이 아니다 _ 055 당신이 취업이 안 되는 진짜 이유 _ 060 입사의 기준은 도대체 무엇일까? _ 066 취업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라 _ 070 취업에서 수저의 색깔은 중요하지 않다 _ 077 취업에도 밀물과 썰물이 있다 _ 083 생각을 바꾸면 취업이 쉬워진다 _ 088 3. 취준생들이 놓치는 취업 성공공식 취업에는 추월차선이 없을까? _ 097 취업시장에 대한 오해 _ 102 취업준비생들이 말하는 뻔한 핑계 10가지 _ 108 취업의 비법은 면접관이 되는 것이다 _ 114 이력서 지원은 양보다 질이다 _ 119 나만의 필살기로 바위를 내려쳐라 _ 124 스트레스 없이 취업하는 법 _ 129 취업은 철저히 전략이다 _ 135 4. 합격을 부르는 취업의 기술 인사담당자를 유혹하는 지원동기 작성법 _ 143 중학생도 감동하도록 자기소개서를 적어라 _ 149 스펙이 아닌 스토리로 프리패스하라 _ 155 5W1H로 서류전형을 통과하는 법 _ 161 ‘기승전결’이 아닌 ‘결승전결’로 답하라 _ 167 겸손하지만 당당하게 말하라 _ 173 면접을 즐길 수 있는 8가지 노하우 _ 178 프레젠테이션으로 나의 취약점을 파악하라 _ 185 취업스터디 100배 활용법 _ 191 합격을 부르는 취업의 기술은 따로 있다 _ 197 5. 취업은 끝이 아닌 시작이다 취업 전은 ‘전반전’이고 입사 후는 ‘후반전’이다 _ 205 합격하는 것만큼 버티는 것도 중요하다 _ 210 취업에 성공했다고 인생이 성공한 것은 아니다 _ 215 취업 준비하듯 인생 계획을 세워라 _ 220 취업할 때만 공부하지 말고 평생 공부하라 _ 224 입사 후에도 ‘이미지 메이킹’에 신경 써라 _ 229 돈 버는 기계가 아닌 꿈꾸는 사람이 되어라 _ 235 취업은 끝이 아닌 시작이다 _ 240 에필로그 _ 2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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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에도 추월차선이 있다!
당신이 취업에 실패하는 이유는 스펙 때문이 아니다 취업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뜨려라! ◎ 그 많던 일자리는 누가 다 먹었을까? 청년 취업절벽 시대라는 뉴스가 끊이지 않고 들려오더니 2017년엔 청년실업률이 외환위기 충격이 있던 1999년 이후 가장 높다는 결과까지 나왔다. 취업준비생들은 눈물 나게 노력하고 대한민국 정부는 수많은 지원과 정책을 내놓고 있음에도 문제는 쉽게 풀리지 않는다. 세계 경제대국인 대한민국에서 청년들이 일할 자리가 없다는 점은 항상 의문이다. 저자도 암흑 같은 취업준비 기간이 약 2년 동안 계속되었다. 수백 번을 지원했지만 돌아오는 결과는 불합격 통지서뿐이었다. 그 당시 ‘도대체 무엇이 잘못되었을까?’라는 질문보다 ‘정말 취업이 되기는 하는 걸까?’라는 의심이 저자를 더욱 힘들게 만들었다. 그러나 저자는 포기하지 않았고, 수많은 실패를 통해 취업에 성공하는 자신만의 노하우를 습득하게 되었다. 그 결과 모두가 선망하는 대기업에 최종 합격할 수 있었다. ◎ 취업이 힘든 이유는 무엇일까? 취업준비생들을 괴롭히는 여러 가지 이유들 중 가장 힘든 점은 취업이 언제 끝날지 모른다는 점일 것이다. 초등학교는 6년, 중·고등학교는 3년을 다니면 졸업을 한다. 하지만 취업의 끝은 정해져 있지 않다. 오직 취업하는 그 순간이 취업준비를 마치는 시점인 것이다. 기약 없는 취업준비 기간은 우리를 불안하고 초조하게 만든다. 그 결과 질보다 양으로 승부하는 취업활동을 하는 큰 실수를 범하고 만다. 이 실수는 시간과 노력은 많이 들지만 결과가 좋을 수 없기에 결국은 자존감마저 추락하고 만다. 하지만 제대로 된 전략만 있다면 이런 실수는 충분히 피할 수 있다. ◎ 생각을 바꾸면 취업은 쉬워진다! 취업에는 보통사람들이 모르는 추월차선이 있다. 눈에 꽂히는 자기소개서를 작성하는 방법이 따로 있고 인사담당자가 싫어하는 유형도 정해져 있다. 면접도 두렵기만 한 전형이 아니다. 준비만 제대로 한다면 전달하고 싶은 이야기를 모두 전달하며 즐길 수 있는 관문 중 하나다. 이 책은 ‘나도 할 수 있다.’라는 믿음과 정확한 취업전략만 있다면 누구라도 취업에 성공할 수 있다고 말하며 성공취업을 위한 노하우를 소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