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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롤로그
√ 종이접기 기호 소개 √ 기본 접기 소개 √ 함께 만들어봤어요 1. 우리 동네: 건물과 탈것 건물 - 집 | 학교 | 경찰서 | 병원 | 슈퍼마켓 탈것 - 버스 | 승용차 | 배 | 비행기 | 기차 2. 우리 집: 방과 부엌 방 - 침대 | 책상 | 의자 | 책꽂이 | 카드 봉투 부엌 - 젓가락 받침 | 샌드위치 | 피자 | 감자튀김 | 만능 상자 3. 보석상자: 장난감과 장식품 장난감 - 날개 달린 풍선 | 동서남북 | 딱지 | 카메라 | 마술 꽃 장식품 - 왕관 | 반지 | 시계 | 목걸이 | 팔찌 4. 동물원: 동물과 꽃 동물 - 개 | 고양이 | 곰 | 뱀 | 코끼리 꽃 - 튤립 | 카네이션 | 코스모스 | 포인세티아 | 장미 5. 정글: 공룡과 곤충 곤충 - 나비 | 메뚜기 | 꿀벌 | 사슴벌레 | 무당벌레 공룡 - 스테고사우루스 | 디메트로돈 | 티라노사우루스 | 아파토사우루스 | 프테라노돈 |
쎄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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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엄마가 직접 뽑은 베스트 종이접기 50가지를 담았다
설문조사를 통해 엄마와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베스트 아이템 50가지를 담았다. 아이템 안에는 남자아이들이 좋아하는 공룡부터 여자아이들이 좋아하는 꽃까지 모두 들어 있다. 선정한 접기는 난이도에 따라 쉬운 접기부터 난이도 있는 접기까지 순서대로 실어, 앞부분부터 차근차근 따라 접다 보면 점점 난이도 있고 멋진 작품을 접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처음부터 끝까지 올컬러 접기 사진을 수록했다 그림으로 설명하는 일반 종이접기 책과 달리, 이 책에는 처음부터 끝까지 실제로 접은 색종이 사진이 실려 있다. 덕분에 생생한 색감과 섬세한 모양을 그대로 담아내었고, 여기에 친절한 설명이 더해져 따라 하기 더욱 쉬운 책이 되었다. 아이들은 알록달록한 색종이로 가득 찬 책을 넘겨보며 어서 접기를 시작하고 싶어 할 것이다. 종이접기 초보 엄마를 위해 친절한 팁을 실었다 중간중간 아이가 어려워할 만한 부분에서 엄마가 도와줄 수 있는 팁을 실어 엄마와 아이가 함께 작품을 완성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접기 작품을 바탕으로 아이와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주제도 제공하고 있다. 접은 작품을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다양하게 알려준다 종이접기가 끝난 뒤 남겨진 작품을 어떻게 할지는 엄마에게 숙제와 같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엄마의 숙제를 덜어주기 위해 [함께 놀아요] 코너를 통해 접은 작품으로 아이들과 놀이하거나 장식품처럼 활용하는 팁을 알려준다. 또한 장 마지막에 등장하는 [활용 놀이] 코너에서는 전체 장에서 만든 접기 결과물을 한데 모아 하나의 멋진 작품으로 재탄생시켜주어, 아이의 성취감을 키워주고 엄마의 고민을 덜어준다. 먼저 따라 해본 엄마들의 한마디 아이들이 관심 있어 하는 동물과 곤충, 심지어 공룡까지 다양한 종이접기가 수록되어 있어요. 책을 넘겨 보는 것만으로도 아이들은 이미 즐거워지고 만들어 보고 싶어 했답니다. - 한진선(찬우, 준우 엄마) 서툰 손짓으로 만들어낸 작품과 이야기에 아이가 생각하고 느끼는 세상이 들어 있었어요. 종이접기는 아이들과 대화할 수 있게 해 주는 역할도 하더군요. - 김철안(도희, 윤우 아빠) 아이가 열심히 손으로 접어 누르고, 돌돌 말고, 풀칠도 하는 모습을 보니 종이접기가 소근육 발달에 참 좋은 놀이구나 다시 한번 깨달았어요. 접고 나서 놀이할 수 있는 팁까지 알려 주어 더 즐거웠습니다. - 박은숙(다정 엄마) 종이접기가 복잡하고 어려우면 아이들이 금방 포기하는데, 이 책은 쉬운 단계부터 어려운 단계까지 작품들이 적절히 구성되어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었답니다. - 김진영(도훈, 시현 엄마) 접기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이어지는 활동을 알려 주니 엄마 입장에선 도움이 많이 되더군요. 저희 딸은 카메라를 만들어서 그 안에 넣을 가족들, 친구들 얼굴 수십 번도 더 그렸던 것 같아요. - 이경하(지윤 엄마) 언니들 따라 세 살 조카도 옆에서 같이 접고 자르고 붙이는 모습을 보니 참 쉬우면서도 활동적인 종이접기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앞으로 여행 때마다 이 책도 꼭 챙겨 가게 될 것 같아요. - 조윤희(유빈, 다빈 엄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