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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맹 따주기의 기초
·손과 발의 구조 손의 구조|손가락|발의 구조|발가락 ·동양의학적인 맥의 구조 12경맥|경락과 경혈|수의 6경맥|족의 6경맥 ·맹 따주기의 경혈 위치 기(에너지)란 무엇인가?|동양의학적 관점에서 본 기|정혈이란?|손발의 정혈 위치|정혈의 설명표|손끝과 발끝은 왜 중요한가?|따주기는 왜 치료가 잘되는가?|따주기 방법|왜 남자는 왼쪽, 여자는 오른쪽을 먼저 따주는가? 2부 실전! 맹 따주기 ·머리 두통|전두통|후두통|편두통|갑자기 열이 남|빈혈|현기증|고혈압|뇌졸중 ·얼굴 눈물이 나옴|눈이 아픔|다래끼|피로한 눈|축농증|귀가 아픔|이명|치통 ·목 딸꾹질|급성편도선염|편도선염|앞목의 통증|뒷목의 통증 ·심장 가슴이 울렁거림|불안·초조|협심증 ·상·하지 손바닥이 화끈거림|다리 당김|다리 저림|무릎 통증|하지부종|수족냉증|사지마비 ·위장 및 소화기관 급체|소화불량|급성위장염|하복통|구토증|구역질|변비|설사|식중독|트림 ·허리 요통|담 결림 ·여성 및 생리 생리통|난산|유방통|산모가 젖이 안 나옴|오줌을 자주 눔|소변불리|야뇨증 ·소아 기침|천식|백일해|소화불량|밤에 울 때|경기|야뇨|볼거리 ·감기 유행성 감기|고열감기|몸살감기|코감기|목감기 ·기타 두드러기|불면증|멀미|가스중독|간염|황달|인사불성|혼수상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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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통
* 원인과 증상 ① 두통은 목덜미나 두개(頭蓋)의 근육이 스트레스 때문에 수축하여 두중(頭重)을 일으키는 것이다. ② 이마나 관자놀이, 양쪽 머리 등에 지속적으로 죄는 듯한 통증이 있거나 머리가 무거운 느낌이 있다. * 치료법 첫째 : 손의 정혈인 7번 내관충혈과 10번 소택혈을 따주기 하고 둘째 : 발의 정혈인 14번 여태혈과 19번 내지음혈을 따주면 치료가 된다. 셋째 : 양손과 양발 모두 따주기를 한다. 넷째 : 따주기를 할 때 남자는 왼쪽부터, 여자는 오른쪽부터 먼저 실시하면 효과가 더욱 좋다. ---p.64 뇌졸중 * 원인과 증상 ① 뇌졸중은 뇌의 혈관이 막혔거나 파괴되어서 일어나는 것으로, 몸의 좌우 중 어느 한쪽이 마비상태가 되는 것을 뇌졸중에 의한 반신불수라고 한다. ② 증상은 손바닥을 펼칠 수 없게 되고, 발 뒤쪽이 계속해서 뻗친 상태가 된다. 마비된 손과 발은 차가워지거나 화끈거리고 붓거나 아프기도 하다. * 치료법 첫째 : 손의 정혈인 1번 소상혈과 3번 상양혈을 따주기 하고 둘째 : 발의 정혈인 13번 내대돈혈을 따주면 치료가 된다. 셋째 : 양손과 양발 모두 따주기를 한다. 넷째 : 따주기를 할 때 남자는 왼쪽부터, 여자는 오른쪽부터 먼저 실시하면 효과가 더욱 좋다. ---p.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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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사진을 보면서 누구나 쉽고 간단하게 할 수 있는 가정 상비서. 두통, 감기, 치통, 불면증, 고혈압, 뇌졸중, 경기, 식중독, 변비, 요통, 천식, 현기증, 협심증, 혼수상태 등 80여 가지 질병을 증상과 연령, 남녀에 따라 사혈침(책 겉표지에 부착되어 있음) 하나로 손끝과 발끝을 간단하게 따줌으로써 위급한 상황을 극복할 수 있게 해주는 응급처치 지침서다.
* 컬러사진을 보면서 쉽고 간단하게 할 수 있는 응급처치 지침서! 누구나 살아가면서 절체절명의 순간이 있다. 몇 분, 심지어 몇 초 사이로 생사의 갈림길에 놓이는 위기도 있다. 예컨대 급체했거나 가스중독, 뇌졸중, 협심증, 인사불성, 혼수상태 등에 빠졌을 때가 그런 경우다. 급히 119로 구급차를 불렀지만, 고귀한 생명이 어떻게 될 줄 몰라 발만 동동 구른다. 이럴 때 절실히 필요한 것이 응급처치다. 그런데 우리는 응급처치를 아무나 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응급처치를 할 수 있는 사람은 그 방면의 전문가나 의사들로 한정짓는다. 그 상식을 깨고 컬러사진을 보면서 누구나 쉽고 간단하게 할 수 있는 응급처치 지침서가 출간되어 화제다. 화제의 책은 《알기 쉬운 맹 따주기 1초 응급처치》(중앙생활사 발행). 이 책은 각 증상에 따라 손가락 혹은 발가락 따는 지점을 정확하게 컬러사진으로 보여주고 있어 남녀노소 누구라도 사혈침을 이용해서 응급처방을 할 수 있다. 더욱이 요즘 활용되는 사혈침은 볼펜을 누르듯이 뒷부분을 엄지손가락으로 꾹 눌러주면 거의 통증을 느끼지 못할 정도로 순식간에 침이 들어갔다 나오므로 초보자라도 사용이 편리하다. * 각종 질병과 증상에 따라 따주면 되는 응급처치 백과! 식중독엔 손 4번, 경기엔 손 9번, 혼수상태 땐 발 15번! 무슨 뚱딴지 같은 소리냐고? 이 책에 나와 있는 응급처치법이다. 더욱이 컬러사진과 함께 설명되어 있어 아주 쉽다. 손끝과 발끝을 1번부터 20번까지 번호를 매겨놓았는데, 각 증상에 따라 해당되는 번호를 사혈침으로 따주기만 하면 된다. 손의 경우, 엄지손가락에서 새끼손가락 방향으로 가면서 엄지손가락 끝 안쪽을 1번, 바깥쪽을 2번, 집게손가락 끝 안쪽을 3번, 바깥쪽을 4번식으로 명명하여 10번까지 있다. 발도 마찬가지다. 엄지발가락에서 새끼발가락 방향으로 가면서 엄지발가락 끝 안쪽을 11번, 바깥쪽을 12번, 검지발가락 끝 안쪽을 13번, 바깥쪽을 14번식으로 명명하여 20번까지 있다. 이 번호를 각종 질병과 증상에 따라 따주기만 하면 응급처치가 된다. 게다가 이 책은 머리, 얼굴, 목, 심장, 상·하지, 위장 및 소화기관, 허리 등과 같이 부위별로 나누어졌을 뿐만 아니라 여성 및 생리, 소아 등과 같이 남녀별, 연령별로 구분되어 있어 활용하기에도 편하다. 이 책의 저자 이수맹은 현재 감천중학교 교장이면서도 독특한 이력을 갖고 있다. 고 황규혁 선생에게서 사사한 그는 체침 및 고려수지침 연구, 한국역리학회 주역 연구를 통해 제14회 한일(韓日)고려수지요법학술대회 우수논문상을 수상한 바 있다. 또한 가정에서 위급할 때 응급처치로 활용할 수 있는 ‘맹 따주기’를 창안하여 하나밖에 없는 고귀한 생명을 살리는 데 일조하고 있다. 자기 이름 끝자인 ‘맹’자를 따서 ‘맹 따주기’로 명명한 것이다. ‘맹 따주기’란 정혈(井穴)을 활용한 따주기로, 손끝과 발끝의 한 점을 콕 찔러 한두 방울의 혈액을 배출시키는 방법이다. 이 방법은 수년간 임상경험을 통하여 인체 부작용이 전혀 없음을 확인하였으며, 쉽고 간단하여 전문가가 아니라도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데 어려움이 없는 매우 효과적인 응급처치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