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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언 치섬 저 / 문태주 역
신영미디어 2011.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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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저자 소개

저자 : 릴리언 치섬
릴리안 치섬 미국 남부에서 태어난 릴리언은 커리어 우먼이 되기보다는 어머니와 아내의 길을 택했다. 의사인 남편과 결혼하여 네 아이를 낳은 그녀는 큰 아이가 대학에 입학하고 막내가 초등학교에 입학한 후에야 글을 쓰기 시작한 릴리언은 글을 쓰기 시작했는데, 비로소 삶의 여유를 찾을 수 있었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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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09월 20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0.55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9.2만자, 약 2.9만 단어, A4 약 58쪽 ?
ISBN13
9788941316961

책 속으로

「전 우리 침… 침실이 마음에 들어요」

「우리 침실이 아니라 당신 침실이야」 사이먼은 무표정한 얼굴로 말했다. 「나는 아래층 침실을 쓰겠어」

「뭐라고 하셨어요, 사이먼?」 다가올 공포를 예견하고 그녀의 입은 바싹 말랐다. 「전…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요」

「당신은 알고 있어! 바보가 아니잖아, 메그?」 그는 메그를 노려보면서 말했다. 「난 이 오두막에서 신방을 차릴 생각도 침대를 함께 쓸 생각도 없어. 지금도 그렇고, 앞으로도!」

「왜 이제 와서 갑자기…」 행복해 하던 메그의 얼굴에 어두운 그림자가 드리워졌다.

「지금부터 당신은 내 누이동생 바바라의 죽음에 대한 보상을 하는 거야」

▶ 책 속에서

리뷰/한줄평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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