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브루스 H.립턴 Bruce H. Lipton
과학과 영성을 결합하는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전문가이자, 신생물학을 이끌어가는 학자 중 한 사람이다. 세포 생물학을 전공한 립턴 박사는 위스콘신 대학교 의대에서 세포생물학을 강의했고, 스탠퍼드 대학교 의대에서 연구를 수행한 의학자이다. 립턴 박사는 텔레비전과 라디오에도 자주 출연하고 있으며, 미국뿐만 아니라 각종 국제회의에서도 기조 연사로 인기가 높다.
역자 : 이창희
서울대 불문과를 졸업하고 프랑스의 소르본 대학 통역번역대학원에서 한-영-불 통역학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과학기술 전문 번역가 및 통역사로 오래 일해왔으며, 현재 이화여대 통번역대학원 교수이다. 옮긴 책으로 『엔트로피』, 『과학이 풀지 못한 수수께끼』, 『교과서에서 배우지 못한 과학 이야기』, 『과학의 세계, 미지의 세계』, 『아인슈타인도 몰랐던 과학 이야기』, 『예수도 몰랐던 크리스마스의 과학』, 『지난 2천년 동안의 위대한 발명』, 『진화』, 『폭력 없는 미래』, 『말리와 나』, 『톰킨스 물리열차를 타다』, 『뉴머러티』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