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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어떻게 할 것인가
디지털로 새로 태어난 전통 기업의 성공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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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관리/전략/경영학 top100 2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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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Part 01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어떻게 추진해야 하나?
1. 왜 지금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인가
2.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란 무엇인가
3.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무엇부터 시작해야 하나
4.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어떻게 추진해야 하나
5.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추진을 위한 5가지 성공 법칙

Part 02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역량, 어떻게 확보할 것인가?
1.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적응 조직만 살아남는다
2. 전통 기업의 혁신, 스타트업처럼 개방하고 협력하라
3.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3단계 사다리 만들기

Part 03 플랫폼 혁명과 비즈니스 모델의 진화
1. 10억 달러 스타트업의 공통점, 플랫폼 비즈니스
2. 파이프라인 씽킹 vs 플랫폼 씽킹
3. 플랫폼 비즈니스의 성공 조건

Part 04 전통 기업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혁신 사례
1. 패스트패션의 선두주자, 자라의 디지털 혁신
2. 디지털을 입은 버버리의 화려한 부활
3. 버추얼 바리스타가 디지털 세상을 로스팅하다, 스타벅스
4. 124년 된 올드 스타트업의 화려한 귀환, GE
5. 전 세계 소셜뷰티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 로레알
6. 스페인 태양처럼 뜨거운 디지털 금융 혁신의 중심, BBVA

부록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역량 진단
참고문헌

저자 소개 3

경희대학교에서 플랫폼 전략을 주제로 경영학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현재 더인벤션랩 CEO이다. 1997년부터 7년을 소프트뱅크미디어와 소프트뱅크리서치앤컨설팅에서 보내고, 2004년 IT 전략컨설팅 기관인 로아컨설팅을 창업했다. 2014년에는 대기업과 기술 혁신 스타트업을 매개하는 스타트업 전문 액셀러레이터 기관인 ROA인벤션랩을 설립, 2017년 1월부터는 더인벤션랩팀(사명 로아인벤션랩)을 만들어 핀테크 및 온디맨드(On-Demand) 플랫폼 스타트업에 대한 전문 시드 투자 및 액셀러레이팅을 진행 중이며, KB국민카드, 웰컴금융그룹, 현대모비스, 현대자동차그룹, CJ올리브네트웍스
경희대학교에서 플랫폼 전략을 주제로 경영학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현재 더인벤션랩 CEO이다. 1997년부터 7년을 소프트뱅크미디어와 소프트뱅크리서치앤컨설팅에서 보내고, 2004년 IT 전략컨설팅 기관인 로아컨설팅을 창업했다. 2014년에는 대기업과 기술 혁신 스타트업을 매개하는 스타트업 전문 액셀러레이터 기관인 ROA인벤션랩을 설립, 2017년 1월부터는 더인벤션랩팀(사명 로아인벤션랩)을 만들어 핀테크 및 온디맨드(On-Demand) 플랫폼 스타트업에 대한 전문 시드 투자 및 액셀러레이팅을 진행 중이며, KB국민카드, 웰컴금융그룹, 현대모비스, 현대자동차그룹, CJ올리브네트웍스 등 대기업 전문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을 개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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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택

 
닷컴 시절 초창기에 디지털 마케팅 회사를 창업하여 디지털 마케팅 전략 컨설팅을 진행했으며, 포털 및 애니메이션 회사에서 마케팅을 총괄하면서 마케팅 전략 기획, 브랜드 전략 수립, CRM 구축, 광고·프로모션 캠페인, 성과 관리 등의 업무를 추진했다. KT하이텔, 베타리서치앤컨설팅, 마이다스동아일보에서 전략 기획, 신사업, 마케팅 전략 업무를 담당했다. 현재는 디지털이니셔티브 그룹의 대표로 기업의 AI 트랜스포메이션 추진에 필요한 컨설팅과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금융연수원에서 겸임교수로 강의하고 있다. AI마케팅 전문서비스인 ‘AI마케팅인사이트(aimkt.biz)’를 운영하면서
닷컴 시절 초창기에 디지털 마케팅 회사를 창업하여 디지털 마케팅 전략 컨설팅을 진행했으며, 포털 및 애니메이션 회사에서 마케팅을 총괄하면서 마케팅 전략 기획, 브랜드 전략 수립, CRM 구축, 광고·프로모션 캠페인, 성과 관리 등의 업무를 추진했다. KT하이텔, 베타리서치앤컨설팅, 마이다스동아일보에서 전략 기획, 신사업, 마케팅 전략 업무를 담당했다.
현재는 디지털이니셔티브 그룹의 대표로 기업의 AI 트랜스포메이션 추진에 필요한 컨설팅과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금융연수원에서 겸임교수로 강의하고 있다. AI마케팅 전문서비스인 ‘AI마케팅인사이트(aimkt.biz)’를 운영하면서 기업을 대상으로 AI마케팅을 실무에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소개하고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D2C시대, 디지털네이티브 브랜드 어떻게 할 것인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시대, 옴니채널 전략 어떻게 할 것인가》, 《그들은 어떻게 AI 트랜스포메이션에 성공했나》,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 시대의 디지털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전략》등이 있다.

-AI마케팅인사이트: aimkt.biz
-AI마케팅아카데미: academy.digitaltransformati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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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학교 테크노경영대학원 겸임교수로 재직 중이며, 한국문화경제학회와 한국마케팅커뮤니케이션학회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삼성경제연구소와 삼성서울병원에서 근무하였으며 현재 금융 IT 컨설팅 기업인 투이컨설팅 디지털연구소 소장과 디지털이니셔티브 그룹의 자문 교수로 활동 중이다. AI 트랜스포메이션 및 디지털 비즈니스 관련 연구와 컨설팅 프로젝트, 강연 등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저서로는 『그들은 어떻게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성공했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어떻게 할 것인가』, 『D2C 시대, 디지털네이티브 브랜드 어떻게 할 것인가?』, 『서비스 혁신과 디자인』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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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12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184쪽 | 281g | 143*220*14mm
ISBN13
9791157830961

책 속으로

언론에서는 최근 쟁점이 되고 있는 4차 산업혁명과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동일한 개념으로 사용하는 경우가 있으나 이는 근본적으로 다른 개념이다. 4차 산업혁명은 기술적 변화에 따른 경제, 산업, 사회, 정치의 ‘총체적 변화’에 초점을 둔다. 반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은 디지털 패러다임에 따른 기업의 경영 전략적 관점에서의 조직, 프로세스, 비즈니스 모델, 커뮤니케이션의 근본적 변화에 중점을 두고 있다. (34~35쪽)

리더십 역량 확보를 필수 전제로 최근 강조하고 있는 영역은 디지털 역량이다. 디지털 역량은 크게 3가지 세부 역량으로 구분할 수 있다. 강력한 고객경험 창출 역량, 핵심 운영 역량, 비즈니스 모델의 재창조 역량이 그것이다. 이 중에서 우리는 핵심 운영 역량이 과거보다 드라마틱하게 변하고 있는 것에 주목하고자 한다. 기존에는 KPI 중심의 전통적인 운영 스킬Operational Excellency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나, 최근 디지털 기술의 적용이 일상다반사가 되면서 점점 더 파이프라인 조직이 필요로 하는 핵심 운영 역량이 플랫폼 조직에서 요구되는 핵심 운영 역량으로 진화하고 있다. (71~73쪽)

문제는 비즈니스 모델 변혁이 말처럼 쉽게 이뤄지지 않는다는 것에 있다. 결국 비즈니스 모델의 실행 주체인 조직과 조직 문화가 완전히 환골탈태하지 않고서는 새로운 디지털 기술 도입을 통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아이디어 창출도 불가능하다. 따라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은 반드시 조직 ? 문화 변혁 단계가 먼저 시작되며, 이후 기술적 변혁 단계를 거쳐 비즈니스 모델 변혁 단계로 이어지는 3단계 사다리 모델(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사다리 모델)을 따른다고 할 수 있다. (87쪽)

둘째, 프레딕스 플랫폼에 쌓인 고객 사이트의 데이터에 기반하여 특정 산업 전반에 영향을 끼치는 다양한 변인 및 변수를 파악하고, 계속해서 학습함으로써 유관 산업계의 주요 플레이어들이 그들의 플랫폼으로 참여하는 원인을 제공한다. 이미 프레딕스는 오픈 플랫폼으로 API를 특정 사업자에 한 해 승인 후 공개하고 있다. 이렇게 되면 프레딕스는 구글, 페이스북이 자사 플랫폼을 개방함으로써 전 세계 개발자와 개발 업체를 생태계로 끌어들인 것처럼, 전 세계 주요 기계장치 및 설비시설을 운영하거나, 이들을 위해 새로운 소프트웨어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는 다양한 중소기업들을 프레딕스 플랫폼 안으로 끌어들일 수 있다. 산업계의 구글, 페이스북의 역할을 GE가 관장하는 셈이 된다. (157쪽)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2020년, 당신 회사의 운명이 결정된다
모바일, 빅데이터, IoT, 인공지능 등의 디지털 기술이 세상을 바꾼다는 뉴스가 쏟아지고 있다. 하지만 기존 기업들의 일선 분위기는 담담하다. ‘기술의 발전이 놀랍지만 내가 은퇴할 때까지는 괜찮겠지’ 하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그러나 비즈니스의 역사는 이런 안이한 자세의 말로를 잘 보여준다. 스마트폰 시대에 잘못 대응한 노키아, 모토로라는 불과 몇 년만에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다. 근래 우리는 플랫폼을 앞세운 디지털 네이티브 기업들로 인해 기존 산업의 뿌리가 흔들리는 것을 목격하지 않았는가? 에어비앤비와 우버가 그랬고, 아마존이 그렇다. 3D 프린팅과 로봇 기술을 제조공정에 도입한 아디다스의 스피드 팩토리는 저렴한 생산단가를 위해 제3세계로 나갔던 제조공장을 다시 독일로 불러들였다. 온라인 시장조사 기관인 포레스트리서치는 2020년까지 모든 기업은 디지털 포식자(digital predator) 또는 디지털 희생양(digital prey) 중 하나의 운명을 맞게 될 것이라 예측했다.

GE는 세계 10대 소프트웨어 기업이 될 것인가?
2015년 제너럴 일렉트릭(GE)의 회장 제프리 이멜트는 2020년까지 GE를 세계 10대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등극시킬 것이라고는 비전을 밝혔다. 그는 “어제는 제조 기업이었으나, 앞으로 GE의 미래는 데이터 분석에 달려 있다”고 강조했다. GE는 ‘GE디지털’을 신설하고 1,500명이 넘는 데이터 엔지니어와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딥러닝 전문가, 소프트웨어 전문가 등의 인재를 채용했다. GE의 산업인터넷용 클라우드 플랫폼 프레딕스는 GE의 각종 장비에 부착된 센서에서 취합된 데이터를 활용해 더 나은 가치를 고객에게 주고 있다. 프레딕스는 굴뚝 기업으로 인식되었던 GE를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탈바꿈시킨 상징이 되었다. 이런 흐름은 리테일 업계에서도 관측된다. 월마트, 나이키, 노드스트롬, 존슨앤존슨 등 세계 상위 리테일 기업들은 구글, 페이스북, 아마존, 애플의 인재들을 수백 명씩 영입하면서 자사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이들이 공통적으로 추구하는 것은 자사의 비즈니스 모델을 디지털 기술에 의해 탈바꿈시키는 것, 바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다.

디지털 시대가 막막한 전통 기업을 위한 전략 가이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성공을 위해서는 체계적이고 올바른 전략적 접근이 필요하다. 그러나 디지털 기술에 압도되어 갈피를 못 잡는 기업들이 많다. IDC가 포브스 글로벌 2000에 속한 기업의 CEO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3분의 2가 디지털 전략을 사업 계획에 포함시킬 예정이라고 했다. 하지만 CEO에게 디지털 비전이 없는 기업이 42%에 달하고, 비전이 중간 관리자까지 공유되는 경우는 34%에 불과했다. 이 책은 성공적인 디지털 전략을 수행하기 위해 필요한 리더십 역량과 디지털 역량을 어떻게 구축할 것인지 체계적이고 구체적인 전략 프레임을 제시한다. 비전 수립, 조직 정비 및 인재 확보, 거버넌스 체계 구축, 비즈니스 모델 개발, 혁신 및 R&D추진의 5단계로 구성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전략 프레임워크는 디지털 전략의 갈피를 못 잡는 기업에게 큰 도움이 된다.

디지털 리더가 된 전통기업에서 찾아낸 성공의 법칙
디지털 컨설팅 분야에서 10여 년간 몸담은 3명의 전문가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자라, 버버리, 스타벅스, GE, 로레알, BBVA 등 글로벌 비IT 기업들의 디지털 추진 전략을 분석해서 5가지 성공 법칙을 추출한다.
CEO의 명확한 비전 설정과 톱다운 리더십에 의한 전략 추진, 디지털 부서의 신설과 외부 협력을 위한 거버넌스 구축, 스타트업의 개발 전략인 린(Lean)과 애자일(agile)을 활용한 상품과 서비스 개발, 그리고 업계를 파괴하는 비즈니스 모델의 발굴이 그것이다. 이 법칙이 성공적으로 수행되면 조직/문화의 변혁, 기술적 변혁, 비즈니스 모델의 변혁이 순차적으로 일어나는데, 책에서는 이를 3단계 사다리 전략으로 지칭했다. 저자들은 특히 최고 경영진의 디지털 비전과 디지털 전략을 총괄하는 CDO(Chief Digital Officer)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은 조직과 문화를 바꾸는 것에서 시작하기 때문에 톱다운 방식으로 진행될 수밖에 없으며 이 단계에서 실패하면 다음 단계로 나아갈 수 없다.

제조업 중심의 대한민국, 국가적인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필요하다
글로벌 기업들과 경쟁하는 국내 대기업들은 이미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투자에 나서고 있다. 따라서 저자들은 국내 대기업들이 디지털 비저너리로서 업계를 선도하는 것은 시간문제일 뿐이라고 예상한다. 문제는 이것이 중견기업이나 중소기업으로 확산될 수 있는가 하는 것이다. 생존에 급급한 기업들이 비전을 갖고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전략을 추진하기란 사실상 어렵기 때문이다. 이에 대한 해법으로 저자들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성공한 대기업의 경험과 자산이 중소기업에 흘러가는데 주안점을 둬야 한다고 역설한다.

추천평

이 책은 전통 기업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대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도록 기폭제 역할을 할 것이다. 디지털 분야에 20년 이상 몸담은 저자들이 전통 기업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전략을 최신 이론과 해외 사례를 통해 알기 쉽게 설명한다.
? 경희대학교 경영대학 박주석 교수

현재 잘 나가고 있는 1등 기업조차도 지금의 비즈니스 모델을 바꾸려고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디지털 혁신과 플랫폼 비즈니스 모델에 관심 있는 경영자와 직장인들이 필독해야 할 기본 서적으로 추천한다.
? 투이컨설팅 김인현 대표

디지털 전쟁터에서 생존하기 위해 리더의 강력한 의지와 확고한 비전 제시가 필요하다. 이 책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성공한 대표 기업의 사례를 통해 ‘리더십 역량’과 ‘디지털 역량’을 차근차근 제시한다.
? BGF리테일 마케팅실장 김윤경 상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성공적으로 이끈 여러 기업의 사례와 인사이트를 잘 정리한 책이 나왔다. 십여 년간의 컨설팅 경험을 함께 담아서 막연한 시장조사 자료가 아닌 구체적인 방법론들도 담고 있다.
? 줌인터넷 김우승 대표

이제 전통 기업들은 기존 시장에 안주한 채 죽어갈 것인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함으로써 디지털 포식자가 될 것인지 선택해야 하는 기로에 서 있다. IT 문외한도 4차 산업혁명의 중심에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쉽게 가르쳐준다.
? 신한은행 외환사업본부 정지호 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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