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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일과 인생
아침 6시, 눈뜨기가 죽기보다 싫을 때 _ 『재미』·한상복 지음 직장 상사, 동료와의 관계에 어려움을 느낄 때_ 『끌리는 사람은 1%가 다르다』·이민규 지음 현실에 부딪혀 놓쳐버린 꿈이 문득 떠올랐을 때_ 『코끼리와 벼룩』·찰스 핸디 지음 쏟은 시간에 비해 성과가 나오지 않을 때_ 『자기 경영 노트』·피터 드러커 지음 지금보다 더 나은 삶을 살고 싶을 때_ 『공부하는 독종이 살아남는다』·이시형 지음 오래 망설였던 일로 머릿속이 복잡할 때_ 『시작하라, 그들처럼』·서광원 지음 과거와 미래에 사로잡혀 현재가 행복하지 않을 때_ 『선물』·스펜서 존슨 지음 게으름과 나태로 자신감을 잃어갈 때_ 『육일약국 갑시다』·김성오 지음 중요한 선택이나 의사결정의 순간이 올 때_ 『CEO 안철수,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안철수 지음 2장. 소통 말이 통하지 않는 앞뒤가 꽉 막힌 상대와 일을 해야 할 때_ 『통쾌한 대화법』·공문선 지음 고객을 감동시켜서 원하는 결과를 얻어야 할 때_ 『등대』·페란 라몬 코르테스 지음 강요하지 않고 상대를 내 뜻대로 움직이고 싶을 때_ 『넛지』·리처드 탈러, 캐스 선스타인 지음 틀에 박힌 직장생활에 변화가 필요할 때_ 『나를 바꾸는 심리학의 지혜, 프레임』·최인철 지음 누군가를 리드하면서 목표를 달성해야 할 때_ 『CEO, 고전에서 답을 찾다』·유필화 지음 진심으로 말이 통하는 내 편을 만들고 싶을 때_ 『경청』·조신영, 박현찬 지음 누군가를 내가 원하는 행동을 하게 만들고 싶을 때_ 『설득의 심리학』·로버트 치알디니 지음 상사나 동료에게 신뢰를 얻고 싶을 때_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캔 블랜차드 외 지음 3장. 열정 가장 ‘나’다운 성공을 갈망할 때_ 『잭 웰치, 끝없는 도전과 용기』·잭 웰치 지음 어느 순간, 불평을 늘어놓고 있는 자신을 발견했을 때_ 『열정』·존 템플턴 지음 결심은 하지만 어느 것 하나 제대로 이뤄지지 않을 때_ 『네 안에 잠든 거인을 깨워라』·앤서니 라빈스 지음 목적과 결론이 뚜렷한 멋진 회의를 진행하고 싶을 때_ 『유쾌한 이노베이션』·톰 켈리, 조나던 리트맨 지음 나는 누구인지, 내 인생의 목적은 무엇인지 답답함을 느낄 때_ 『비전을 가슴을 뛰게 하라』·캔 블랜차드 외 지음 팀원들과 함께 중요한 프로젝트를 맡았을 때_ 『몰입의 경영』·미하이 칙센트미하이 지음 심장이 멈춰있다고 느껴질 때_ 『10미터만 더 뛰어봐!』·김영식 지음 마음 한 켠에서 변화에 대한 갈망이 솟아오를 때_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스티븐 코비 지음 4장. 성과 복잡하고 산만해서 중요한 한 가지에 집중하지 못할 때_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짐 콜린스 지음 나만의 진짜 꿈을 갖고 싶을 때_ 『스타벅스 커피 한 잔에 담긴 신화』·하워드 슐츠, 도리 존스 양 지음 일에 대한 성과가 생각처럼 나지 않을 때_ 『실행에 집중하라』·래리 보시디, 램 차란 지음 한 분야의 전문가로 성장하고 싶은 욕구가 불타오를 때_ 『아웃라이어』·말콤 글레드웰 지음 상대방의 기분을 상하지 않게 하면서 성과를 얻고 싶을 때_ 『협상의 기술』·짐 토머스 지음 세상을 보는 새로운 시각이 필요할 때_ 『이노베이터』·김영세 지음 일이 너무 많아 힘들고 지칠 때_ 『청소부 밥』·토드 홉킨스, 레이 힐버트 지음 나를 좀 더 알고 싶어질 때_ 『위대한 나의 발견, 강점혁명』·마커스 버킹엄, 도널드 클리프턴 지음 |
朴滋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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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고객을 설득하고 싶다거나, 동료직원을 변화시키고 싶다면 먼저 모든 선택은 감정이 좌우한다는 사실을 인정해야 한다.
그리고 스스로 이렇게 자문해봐야 한다. “나는 그들의 감정에 어떤 영향을 주는 사람인가?” - P 25 - 그는 무엇보다도 열정을 강조한다. 열정은 사람을 움직이는 핵심 동력이다. 열정은 사명이나 목적보다는 훨씬 강한 단어이다. “그런 열정은 어디서 찾지요?” “꿈속에서.” 찰스 핸디는 대답한다. “우리는 잠을 자면서 꿈을 꾸지. 하지만 어떤 사람들은 낮에도 꿈을 꿔. 이런 사람들은 아주 위험하지. 자신의 꿈을 반드시 이뤄내고 말 테니까 말이야.”---p.32 아무리 작은 성공이라도 기쁘고 행복하게 받아들이는 사람은 매일 성공하는 사람이다. 그러나 아무리 큰 성공이라도 부족하다고 여기거나 ‘ 때문에’ 라는 핑계를 일삼는 사람이라면 매일 실패하는 사람이다. 다른 사람도 아닌 주인이 “육일약국 갑시다!”라고 말하는 낯간지러운 상황을 상상해보라. 그것이 한 사람의 성공 신화의 시작이라고 어디 꿈이나 꿀 수 있었겠는가.---p.66 어떤 사람을 이야기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그 사람이 가진 가치관이다. CEO의 가치관은 회사의 핵심가치가 되고, 개인의 가치관은 삶의 철학이 되어 살아가는 동안 중심을 잡아준다. 소신과 신념에 따라 살 수 있는 자신만의 원칙과 판단기준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그래야만 주위의 평가에 흔들리지 않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 우리는 모두 자신의 인생을 경영하는 CEO다. “당신은 인생의 줄기가 되는 ‘삶의 원칙’과 ‘판단 기준’을 가졌는가?”---p.73 “등대처럼 대화한다는 것은 이런 것이다. 우리는 최대한 밝게, 그러니까 최대한 매력적으로 우리 자신을 상대방에게 알린다. 그러나 상대방이 우리 쪽으로 다가오든 아니면 다른 길을 선택하든 그것은 전적으로 상대방의 자유의사에 맡겨야 한다. 우리는 상대방이 우리를 선택하든 말든 상관하지 말고 최대한 노력을 기울이기만 하면 된다. 다시 말해 강력하고 매력적인 빛을 비추기만 하면 되는 것이다. 우리는 상대방에게 강요할 수 없다. 상대방의 자유를 억압할 수도 없다. 커뮤니케이션은 일종의 초대지 강제로 끌어당기거나 강제로 내모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p.89 세상에는 온도계와 같은 사람들이 많이 있다. 다른 사람들이 자신을 어떻게 평가하느냐에 따라 수은 대신 그들의 자존심이 올라갔다 내려갔다 한다는 것이다. 자기 자신에 대해 느끼는 감정이 주변 사람들의 평가에 따라 좌지우지해서는 안 된다는 뜻이다. 자신에 대해 어떤 판단을 내리는 것은 백 퍼센트 자신의 몫이어야 한다. 다른 사람의 생각이나 평가에 흔들림 없이 내 자신과 인생에 대해 긍정적이고 좋은 감정을 가질 수 있어야 한다. 따라서 자신의 사고방식과 마음가짐을 돌아봄으로써 변화를 시작할 수 있다. 잘못된 사고, 부정적인 마음가짐을 깨닫고 그것에 귀 기울이는 것을 중단할 때, 바로 변화는 시작된다. ---p.147 훌륭한 질문이 훌륭한 인생을 만든다. 지금 우리는 자신에게 어떤 질문을 던져야 하는가. 이런 질문들은 어떨까? “나는 지금부터 어디를 향해 갈 것인가?” “내게 지금 중요한 것은 무엇이고, 장기적으로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 “나는 앞으로 5년, 10년 동안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내가 결심한 미래를 실현하려면 오늘을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 “내 궁극적인 운명을 창조하기 위해 오늘 어떤 행동을 할 것인가?”---p.157 스스로 자신에게 올바른 질문을 던져야 할 때이다. “나의 강점과 재능은 무엇인가?” “나만의 무기가 존재하는가?” “지금 하고 있는 일에 열정을 가지고 있는가?” 명쾌한 답을 얻는 사람은 여우가 아닌 고슴도치다. 이것도 해보고 저것도 기웃거리는 여우가 아니라, 단순함으로 당당하게 자신만의 길을 가는 고슴도치다. 그들은 자신이 해야 할 일을 분명히 알고 있기 때문에 두리번거리지 않는다. 그들은 평범해 보이지만 지속적으로 성장할 능력이 있다. 그들은 자신의 인생을 창조해나갈 수 있다고 확신하기 때문에 미래에 대한 두려움이 없다. 당신은 여우인가, 고슴도치인가? ---p.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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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 무엇이 당신을 힘들게 하나요?
25년의 직장생활을 한 다독가가 전하는 33가지 상황별 독서처방전 25년의 직장생활을 경험한 노련한 다독가가 서른 즈음의 당신에게 전하는 33가지 상황별 독서처방전! “그 어떤 어려움의 순간이 올 때도 당신을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것은 한 권의 책 속에 담긴 지혜다.” 25년간의 직장 생활을 거친 후 책과 함께 살며 독서멘토로 활동한 저자가 누구보다 치열하게 직장생활을 한 선배로서, 그리고 다독가로서 이제 막 사회 초년생이 되었거나 직장 생활이 얼마 되지 않은 이들이 일과 인생에서 맞닥뜨리는 복잡한 상황들에 대한 해답으로 33권의 책을 처방해 주는 책이다. 어느 날 아침 눈뜨기가 죽기보다 싫을 때가 있었는가? 마음과는 달리 상사나 동료와의 관계에 어려움을 느끼지는 않았는가? 현실에 부딪혀 놓쳐버린 꿈이 문득 떠오르진 않았는가? 무작정 시작한 직장생활, 정신없는 하루하루에 문득 뒤를 돌아봤을 때 잔뜩 지쳐버린 당신을 발견한 적이 있는가? 그렇다면 지금 당장 저자의 독서처방에 귀 기울여 보자. 저자는 각각의 책이 전하고자 하는 핵심 메시지와 함께 저자 자신의 직장 경험과 단상들을 함께 적음으로써 좀 더 현실적인 이야기들로 책을 채워나가고 있다. 성공한 사회 리더들이 추천한 도서를 바탕으로 집필된 『서른의 독서』에 담긴 삶의 지혜와 통찰력은 당신을 오늘보다 나은 ‘나’로 만들어줄 것이며 마음속 수많은 질문에 대한 이정표를 제시해줄 것이다. 만일 어떤 책을 읽어야 할지 모른다면 이 책부터 읽어라! 노련한 다독가가 엑기스만 가려 뽑아 낸 당신을 성장시키는 독서멘토! ‘아침 6시. 머리맡의 알람시계가 숨넘어갈 듯이 울려댄다. 아, 벌써 아침인가? 제발 아침이 오지 않기를 기도하며 잠들었던 기억이 난다. 겨우 눈만 감았다 뜬 것 같은데 또 새로운 하루의 시작이라니. 가슴이 방망이질을 한다. 언제부턴가 아침이 싫어졌다. 일을 하러 나가야 한다는 사실이 죽도록 싫어졌다. 새로운 하루를 어제처럼, 그보다 훨씬 더 이전처럼 아무런 기대도 없이 시작해야 한다.....‘ 이 이야기가 자신과 전혀 무관하다고 생각하는가? 아니면 지금 자신의 모습은 아닐까? 만약 당신이 후자에 속한다면, 당신은 책을 읽어야 한다. 그것도 아주 치열하게... 독서가 처음이라 어떤 책을 읽어야 할지 모른다면 이 책 『서른의 독서』를 손에 들어보라. 딱 30분만 읽어보면 책을 읽고자 하는 욕망이 불끈 솟아오를 것이다. 그 어떤 어려움의 순간이 와도 해결책은 반드시 있기 마련이다. 한 권의 책 속에 담긴 지혜에서 당신의 해답을 찾아보라! 직업 인생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중요한 시기이지만 서툴기만 한 나이 서른, 하지만 그 누구도 당신을 위한 세심한 조언을 해주지 않는다! 대학을 졸업하고 첫 출근을 앞두고 있을 때, 아버지는 내게 말씀하셨다. “직장은 학교와 달라. 학교는 지금 당장 무엇을 하고, 다음엔 또 무엇을 해야 하는지 일일이 가르쳐 주지. 실수해도 다음이 있다고 다독여주기도 하고 최선을 다하지 않아도 문제가 되지 않아. 하지만 직장은 항상 최선을 다해야 하는 곳이야. 당연히 성과가 있어야 하는 거지. 그러니 매일 아침 계획을 세워 생활하고, 일과가 끝나면 그날 하루를 정리하면서 사는 습관을 들여야 해.” - 머리말 중에서 - 어떤 직업 인생을 그려나갈지 계획해야 하는 사회 초년생 시절이지만, 아무도 그것에 대해 세심하게 가르쳐주는 사람은 없다. 무슨 공부를 해야 하는지, 무엇을 찾아 읽어야 하는지도 가르쳐 주지 않는다. 딱히 롤모델도 없어 어떻게 살아야 할지 구체적으로 그려볼 수가 없는 난감한 시기이다. 『서른의 독서』는 이런 시기의 직장인들을 위한 책이다. 성공한 리더라고 할 수 있는 CEO들이 일과 인생, 열정, 소통, 그리고 성과라는 4가지 키워드를 담고 있는 책들을 추천하고, 독서멘토인 저자가 그 책의 핵심 메시지와 그에 관한 다양한 일화들을 비빔밥 비비듯이 아주 맛깔스럽게 버무려 놓았다. 이제 갓 사회에 첫발을 내딛은 사회 초년생들이 삶의 방향과 가치를 찾고 자신만의 비전을 세워 직업인생을 그려나가는 데 도움을 주고자, 성공한 리더들이 추천한 책들에 담긴 그들의 도전과 인내, 열정, 몰입의 원천을 공유하고 있다. 아무런 준비 없이 떠밀리듯 직장생활을 시작한 사회초년생, 힘겨운 직장생활에 인생멘토가 절실한 ‘서른’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 총 4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는 『서른의 독서』는 각각의 장에서 일과 인생, 소통, 열정, 성과에 대한 여러 상황들을 제시하고 그 상황들을 지혜롭게 헤쳐나가는 데 도움이 되는 핵심이 담긴 책들을 소개하고 있다. 1장에서는 ‘아침 6시, 눈뜨기가 죽기보다 싫을 때’, ‘직장 상사, 동료와의 관계에 어려움을 느낄 때’, 그리고 ‘현실에 부딪혀 놓쳐버린 꿈이 문득 떠올랐을 때’ 등의 상황들을 이야기하면서 성공하는 일과 인생에 대한 지혜를 전하고 있다. 2장에서는 ‘말이 통하지 않는 앞뒤가 꽉 막힌 상대와 일을 해야 할 때’, ‘고객을 감동시켜서 원하는 결과를 얻어야 할 때’, 그리고 ‘강요하지 않고 상대를 내 뜻대로 움직이고 싶을 때’ 등의 상황들을 이야기하면서 감동을 주는 소통의 핵심을 설명한다. 3장에서는 ‘가장 ‘나’다운 성공을 갈망할 때‘, ’어느 순간, 불평을 늘어놓고 있는 자신을 발견했을 때‘, 그리고 ’결심은 하지만 어느 것 하나 제대로 이뤄지지 않을 때‘ 등의 상황들을 이야기하면서 당신 안에 잠든 열정을 행동하게 만드는 힘을 전달해 준다. 마지막 4장에서는 ’복잡하고 산만해서 중요한 한 가지에 집중하지 못할 때‘, ’나만의 진짜 꿈을 갖고 싶을 때‘, 그리고 ’일에 대한 성과가 생각처럼 나지 않을 때‘ 등의 상황들을 이야기하면서 성과 있는 실행을 위한 원동력을 불러일으킨다. 지식과 정보를 담은 경제경영서, 자기계발서가 넘쳐나 오히려 어떤 책을 골라 읽어야 할지를 고민해야 하는 지금, 노련한 다독가가 추천하는 33권의 핵심 메시지와 엑기스를 담아 놓은 이 책을 먼저 손에 들어보는 건 어떨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