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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 부 경영ㆍ경영마인드ㆍ경영학
제 1 장 경영의 이해 제 2 장 경영마인드의 이해 제 3 장 경영학의 이해 제 4 장 기업의 창업 제 2 부 경영활동은 순환된다. 제 5 장 계획활동 제 6 장 조직화활동 제 7 장 지휘활동 제 8 장 통제활동 제 3 부 경영활동은 부문간의 조화가 필요하다 제 9 장 인사활동 제10 장 마케팅활동 제11 장 생산활동 제12 장 재무활동 제 4 부 21세기 현대경영의 핵심 제13 장 글로벌경영 제14 장 전략경영 제15 장 정보경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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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판 개정작업은 제7판(2015년)과 동일하게 실제의 경영사례를 중심으로 전개됨으로써 강의실과 경영현장에서 발생되는 갭(gap)들을 최소화하도록 하였다. 이를 통해 현장에서 사라지는 메아리와 같은 지식이 아니라 경영현장의 숨소리를 생생하게 담은 실사구시적(實事求是的)인 경영의 못자리가 되도록 노력하였다. 제8판 개정작업에서는 이를 위해 몇 가지 주요 부문에 초점을 맞추었다.
첫째, 경영관리(계획·조직화·지휘·통제)과정을 중심으로 과거의 자료를 최근의 자료로 대체하고 내용을 보완하였다. 사례, 현장수첩 등을 통해 경영의 속살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와 같은 프레임을 통하여 경영의 세계를 이해하지 못한 초심자의 입장이라 할지라도 나무와 숲을 동시에 바라볼 수 있는 경영의 전문가가 될 수 있도록 하였다. 둘째, 패러다임 쉬프트(paradigm shift)로 인한 험난한 파고를 넘기 위해 어떤 형태의 경영 스킬(skill)을 소유하고, 어떤 방향으로, 어떻게 슬기롭게 나아가야 하는지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간혹 비즈니스 정글 속에서 지도와 나침반(경영) 부재로 방향감을 상실할지라도 실족하지 않고 미래의 목표지점으로 나아갈 수 있는 안내지도를 제공하고자 하였다. 셋째, 전사적 측면에서 경영이라는 큰 그림이 요구될 때, 완성된 퍼즐(management)의 전체적인 모습을 볼 수 있도록 경영의 사례들을 비교적 정교하게 차곡차곡 정리하였다. 이를 통해 경영전반에 대한 지식의 소유정도에 관계없이 학습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아울러 최근 이슈로 등장하고 있는 공유가치창출(Creating Shared Value), 인공지능(Artifical Intelligence : AI),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 : IoT), 빅데이터(Big data)등에 대해서도 간략하게 소개하였다. 이번 개정작업은 부모의 입장에서 더욱 책임을 가지고 진행하였다. 왜냐하면 자녀(준호, 수민)가 경영학을 공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부모의 입장에서『21세기 경영학』을 통하여 비즈니스 세상으로 도전하는 그들이 보다 쉽고 재미있는 경영개념을 배울 수 있도록 하고자 하는 간절한 바램이었습니다. 개정작업은 경제신문, 시사잡지, 경제연구소의 보고서, 칼럼, 인터넷 사이트 등을 참조로 이용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