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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바로바로 찾아보는 세상 쉬운 경매 핸드북
좋은땅 2017.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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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프롤로그
2. 기본용어 정도는 알고 시작해볼까?
3. 경매 절차 생각보다 간단하잖아!
4. 권리분석 이건 절대 실수하지 말자고
5. 배당 무시했다간 큰코다쳐
6. 물건분석 경매의 핵심
7. 나한테 딱 맞는 경매물건은 무얼까?
8. 법정지상권 심리전에 대비하라!
9. 지분 적은 투자금으로 쏠쏠한 재미
10. 유치권 겁낼 필요 없어
11. NPL 부실해도 괜찮아~
12. 에필로그

저자 소개 2

방송작가 10년과 과학칼럼리스트 10년, 합이 20년간 글을 써 온 글쟁이다. 현재 동아사이언스 고정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으며, 정부출연연구원 사사(社史)를 주로 작성하고 있다. 우연한 기회에 부동산경매에 발을 들인 뒤, 도전의식에 발동이 걸려 어려운 경매용어와 이론을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책을 쓰리라 1년을 매달린 끝에 이 책을 만들어 냈다.
서른넷에 단돈 400만 원으로 부동산 경매를 시작할 때만 해도 가난한 가장이었지만 2013년 현재 부동산 자산만 몇 십억 원대에 이르는 어엿한 부자아빠다. 법원에 그가 나타나면 그날 대박 물건이 나온다는 얘기가 돌 정도로 그는 업계 실력자로 정평이 나 있다. 인터넷 카페에서 ‘hope’라는 닉네임으로 활동하며 화제를 모은 그는 『400만원으로 2억 만든 젊은 부자의 부동산경매 투자 일기』에 소개된 ‘hope의 실전 사례’ 실제 주인공이기도 하다. 법정지상권, 지분 등 경매 투자자의 대부분이 모르거나 알면서도 피해가는 물건들만 골라 입찰해 최소 30퍼센트 이상의 고수익을 올
서른넷에 단돈 400만 원으로 부동산 경매를 시작할 때만 해도 가난한 가장이었지만 2013년 현재 부동산 자산만 몇 십억 원대에 이르는 어엿한 부자아빠다. 법원에 그가 나타나면 그날 대박 물건이 나온다는 얘기가 돌 정도로 그는 업계 실력자로 정평이 나 있다.

인터넷 카페에서 ‘hope’라는 닉네임으로 활동하며 화제를 모은 그는 『400만원으로 2억 만든 젊은 부자의 부동산경매 투자 일기』에 소개된 ‘hope의 실전 사례’ 실제 주인공이기도 하다. 법정지상권, 지분 등 경매 투자자의 대부분이 모르거나 알면서도 피해가는 물건들만 골라 입찰해 최소 30퍼센트 이상의 고수익을 올렸다. 이렇게 다양한 실전 경험을 바탕으로, 인생 역전을 꿈꾸는 이 시대의 평범한 가장들에게 고수익을 안겨줄 틈새물건 공략법을 전수하고 있다.

이론이 아닌 현장 경험에서 우러나온 실전 투자 강의를 하는 것으로 유명한 그는 경희대학교 평생교육권 경매과정의 주임교수로 활동했으며, 서울대학교 경영대학에서 ‘경매 속 틈새시장 투자전략’, 고려대학교 최고경영자과정에서 ‘법정지상권 투자’, 또 건국대 평생교육원에서 ‘법정지상권’,〈한국경제신문사〉에서 ‘2012년 하우스푸어 탈출 전략’ 등을 강의했다.〈시사투데이〉에서 선정한 ‘2010 대한민국 신지식인 대상 20인’ 가운데 교육인 부문에 뽑혔고, 머니투데이방송 ‘최고에게 듣는다’와 RTN부동산TV방송 ‘경매투자 대박타임’에서 경매 강의를 진행했다. ‘남들이 다 하는 곳에서는 결코 수익을 얻을 수 없다’는 기준을 가지고 법정지상권, 상가, 지분 등 경매 투자자 대부분이 모르거나, 알면서도 피해가는 특수물건에서 고수익을 올리고 있다. 이 책에서는 인생 역전을 꿈꾸는 평범한 가장들에게 바로 이런 틈새시장 공략법을 전수하고자 한다. 저서로는 《나는 경매투자로 희망을 베팅했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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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11월 26일
쪽수, 무게, 크기
114쪽 | 172g | 148*210*4mm
ISBN13
9791162221204

출판사 리뷰

“세상 쉬운 경매 핸드북”은 처음 경매를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한 입문서다. 재테크 수단으로써 경매의 매력을 잘 알고는 있지만 선뜻 경매에 도전할 엄두를 내지 못하는 사람들, ‘경매는 어렵고 두렵다’는 고정관념을 가진 사람들이 경매의 세계에 조금이라도 쉽게 발을 디딜 수 있도록 돕고자 만든 책이다.

실제로 이 책은 부동산 경매에 입문하는 사람들에게 매우 큰 도움이 된다.
첫째, 경매용에서부터 절차, 배당, 권리분석 등 기본적인 내용은 물론 법정지상권이나 유치권 같은 특수물건에 대해서도 전체적인 내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게 해준다.
둘째, 매우 쉽다. 20년 경력의 칼럼리스트가 복잡하고 어려운 경매관련 내용들을 매우 쉽게 설명하고 있어 경매에 대한 기본지식이 전혀 없는 사람도 부담없이 내용을 소화할 수 있다.
셋째, 휴대가 편하다.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이 책은 일종의 ‘핸드북’이다. 경매현장에 들고 다니며 필요할 때마다 그때그때 찾아볼 수 있도록 작은 분량으로 만들었다. 그러나 작다고 해서 내용이 부실하지는 않다. 기존의 경매 이론서들이 복잡한 내용 전체를 그대로 담고 있어 두껍고 어려웠던 데 반해, 이 책은 경매 초보자가 알아야 할 요점만 정확히 정리하고 있어 작지만, 오히려 더 알차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한다.
부동산 경매투자가 무언인지, 전체적인 틀을 빠르게 파악해보고 싶은 분, 두껍고 어려운 기존 경매 이론서가 부담스러운 분, 막 경매에 입문해 아직 정확한 체계를 잡지 못한 분, 경매현장에서 실수하지 않도록 들고 다닐 핸드북이 필요했던 분들께 “세상 쉬운 경매 핸드북”을 적극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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