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옮긴이의 말
추천의 말 서문 1부 회사도 좋고 직원도 좋은 최고의 이익 창출법 개인의 성공이 회사의 성공을 좌우한다 회사에 꼭 필요한 직원이란? 원하는 일을 구하고 일자리를 지켜라 1,800명의 경영인들이 원하는 직원은? 회사 돈, 적게 쓰고 많이 벌고 있는가? 최고 가치의 돈을 찾아라 이력서에 자신의 공헌을 기록하라 이익을 낼 수 있는 아이디어를 제시하라 2부 회사의 숨어 있는 돈을 찾아라 예상 밖의 이익을 창출하라 줄일 수 있는 비용을 찾아내라 고객들의 돈을 더 많이 거둬들여라 환불과 리베이트를 늦기 전에 챙겨라 모든 절차를 개선해 이익을 올려라 타격이 큰 실수는 새어나가기 전에 잡아라 실수로 떠나버린 고객들을 되찾아라 업무 능률을 향상시켜라 우연한 만남 속에서 잠재 고객을 찾아라 거래처의 이익을 올리고 그 대가를 받아라 고객들에게 돈을 벌어줘라 회사의 현금흐름을 개선해 영웅이 되라 회사의 경쟁우위를 확보하라 덜 받고 더 일하기, 더 받고 덜 일하기? 대인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길러라 3부 회사의 만능 해결사로 거듭나라 가치 있는 해법만 제시하라 업무 수행 평가를 개선하라 동료보다 더 많이 팔아라 리더라면 이익 증대를 이끌어라 회계의 기초 원리를 익혀라 참고자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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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의 이익에 공헌하는 기술을 한층 더 올려 호황기 동안 이익을 누리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만약 회사의 재무 상태가 좋지 않아 어쩔 수 없이 급료, 복리후생비, 혹은 직원의 수를 절감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회사에 돈을 더 벌어다주어 사정이 악화되는 것을 막아주는 파수꾼으로서 부각될 기회를 잡아야 한다. 사정이 다시 좋아지면 회사를 지켜낸 결정적인 공헌자로 탄탄한 입지를 다지게 될 것이다. 경기 침체가 장기간 지속되더라도 회사가 살아남는 한 상위 직원들은 일자리를 잃지 않는다. 하지만 재무 상태가 형편없어 쇠해가는 기업에서는 아무리 우수한 직원들이라도 일자리를 오래 유지하지 못한다. 개개인의 공헌이 회사를 구해내기에는 역부족이기 때문이다. --- p.31
아무도 생각지 못했던 곳에서 비용을 줄여 상당한 액수를 절약하면 회사의 대스타가 될 것이다. 그 일을 실현시키기 위해서는 먼저 회사 손익계산서의 비용 부문에 주목해야 한다. 그런데 절약 계획을 추진할 때 손익계산서가 좋은 길잡이가 되어주기는 하지만, 전적으로 의존해서는 안 된다. 숨어 있는 돈을 찾아내려면 주위를 둘러보고 많은 질문을 던져야 한다. 절감하기 쉬운 비용은 재무제표보다는 현실 세계에서 더 쉽게 찾을 수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손익계산서에는 세금, 보험료, 유지관리비 등 회사의 부동산 관련 지출 내역이 기록되어 있지만, 주위의 부동산 소유주들과 직접 이야기해보지 않으면 그들이 세무기관에 문의해 재산세 절감을 추진한 사실을 알 수 없을 것이다. 그들이 해냈다면 우리 회사라고 못할 것 없다. 손익계산서만 봐서는 알 수 없지만 직접 발로 뛰며 적극적으로 조사하면 이런 가능성을 포착할 수 있다. 신입사원의 자세로 돌아가, 회사에 필요한 것을 더 적은 돈으로 더 많이 얻을 수 있는 모든 기회를 조사해봐야 한다. --- p.68 회사의 절차를 개선할 때 제거되어야 할 두 번째 표적은 낭비다. 낭비는 변동과 한 조를 이루어 회사의 능률을 해치려고 잠복해 있는 적이다. 회사는 한정되어 있는 귀중한 자원을 슬기롭고 효율적으로 사용해야 한다. 그렇다면 그 자원들에는 무엇이 있을까? 낭비는 생각보다 범위가 넓다. 예를 들어 좁은 의미의 낭비는 일정한 생산 절차에서 남는 재료들을 말한다. 그리고 좀 더 넓은 의미의 낭비는 직원들의 지식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해 좋은 기회를 날려버리는 것을 말한다. 남들보다 더 넓은 의미의 낭비를 고려해야 남들이 보지 못하는 돈을 찾을 수 있다. 낭비를 줄이는 또 한 가지 방법은 직원들의 지식과 경험을 활용하는 것이다. 일반적인 환불 건에 대해서도 일일이 경영진의 허가를 받을 필요가 있을까? 고객 서비스 담당 직원들을 대상으로 환불 방침에 관한 교육을 하고 스스로 환불 요청을 처리할 수 있게 해주어 복잡한 단계를 뛰어넘는 건 어떨까? --- p.108 수년 동안 많은 직원들을 면접하고 고용하고 관리해온 나는 급료에 대한 그들의 태도가 두 가지 유형으로 나뉜다는 것을 알았다. 첫 번째 유형은 봉급을 더 주면 일을 더 많이 하겠다는 직원들이고, 두 번째 유형은 임금 인상을 기대하기 전에 자신의 가치를 증명해 보이는 직원들이다. 두 번째 유형의 직원들은 자신들의 가치만큼 더 받으리라고 확신한다. 내가 지금까지 지켜본 결과 100명 중 5명 정도만 후자에 속했다. 일을 더 하기 전에 더 많은 돈을 바란다고 해서 심보가 괘씸한 것은 아니다. 누구나 품을 만한 그런 생각을 비난할 수는 없다. 하지만 건실한 회사에서 평균 이상의 업무 실적을 먼저 보여주면 파격적인 봉급 인상, 보너스, 치하, 승진 등은 저절로 따라오게 되어 있다. 회사에 진정으로 필요한 일꾼은 절대 돈을 위해서 일하지 않는다. 그들에게도 보상은 중요하고 꼭 필요하지만, 보상받는 것 이상으로 일을 한다. 기술, 지식, 경험을 더 쌓기 위해 일하기 때문이다. --- p.182 순익에 실질적인 기여를 하고 싶은가? 그렇다면 업무 수행 평가 같은 것은 잊어버려라. 지워버리고, 뿌리째 뽑아버리고, 짓밟아버려라. 우리가 일반적으로 행하는 업무 관리 방식은 정작 평가해야 할 점들은 간과해버리고 아무런 도움도 되지 않는 행동들만 유지시킨다. 수행 평가의 주된 목표가 직원들이 얼마나 회사의 사명에 맞게 행동하고 있는지를 평가하는 것이라면, 먼저 회사의 사명이 무엇인지 알아야 할 것이다. 어느 회사나 핵심 사명은 ‘적게 쓰고 많이 버는 것’이다. 회사가 손익계산서와 대차대조표라는 객관적인 자료를 통해 평가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직원들도 객관적으로 평가받을 수 있는 시스템이 확립되어야 한다. 따라서 각자 자신의 개인적인 공헌을 보여주는 손익계산서와 대차대조표를 갖추고 있는 것이 좋다. 이는 너무 틀에 박힌 관리 방식에 젖어 있는 나머지 수행 평가라는 장애물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회사들에게는 공허한 꿈에 불과하다. --- p.2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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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자 마인드로 회사의 이익에 집중하라!
일을 잘하는 것은, 경쟁이 치열하고 정년이 짧아진 요즘 직장인으로서 갖추어야 할 기본 중의 기본이다. 그런데 아무리 성실하게 일해도 회사의 이익에 기여하지 못하는 사람은 긍정적 평가를 받기 힘들다. 30년간 경영컨설턴트로서 세계적인 기업들의 이윤 창출과 재무 건전성에 도움을 준 이 책의 저자는 ‘회사의 돈을 내 돈처럼 생각하고 어떻게 하면 더 적게 쓰고 더 많이 벌 수 있을지 항상 고민하라’고 강조한다. 회사의 이익 창출에 기여하는 만큼 이력서가 보강되고 승진을 하거나 연봉이 인상될 가능성, 다른 회사에서 스카우트 제의를 받을 가능성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이 책은 회사에는 금전적 이득을, 직장인에게는 긍정적 평가를 가져다줄 최고의 노하우를 알려준다. 회사의 돈이 들고, 돈이나 마찬가지인 시간이 들고, 시간을 잡아먹는 집중이 필요하고 에너지를 짜내야 하는 모든 일에 “왜?”라고 물어야 한다. 그렇게 하면 더 나은 다른 방식으로 업무를 수행하고 더 나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의 핵심이다. 회사가 직원들에게 바라는 기술과 행동에서부터 이익 창출에 기여하는 방법론까지 빠짐없이 알려주는 이 책은 말단직원에서부터 최고경영자까지 회사에 더 큰 돈을 벌어다주면서 개인적인 성공을 일구는 방법을 제시하는 직장인 성공 바이블이다. 이 책을 통해 불경기에는 취업 가능성을 높이거나 정리해고 대상에서 벗어나고, 호경기에는 승진이나 연봉 인상의 기회를 잡아 회사에서 꼭 필요한 인재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다. 능력과 열정, 말이 아닌 수익으로 보여줘라! 이 책은 저자와 기업교육회사인 바이털스마츠가 1,800명의 경영인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를 바탕으로 최고의 가치를 인정받으며 회사에서 절대로 놓아주지 않는 직원이 될 수 있는 비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회사에서는 직원을 뽑을 때 회사에 이익을 가져다주리라는 기대와 계산을 한다. 따라서 저자는 회사에 꼭 필요한 직원이 되기 위해서는 예상 밖의 숨은 돈을 찾아내 개인의 순익을 올려야 한다고 강조한다. 일상적인 판매로 벌어들인 수익은 수수료, 매출원가, 일반관리비 등의 경비가 부가되는 반면, 예기치 못한 수익은 곧바로 순이익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훨씬 더 가치가 있다는 것이다. 생산, 데이터 저장 및 백업, 배송, 보고, 비용 청구 등 반복되는 절차에서 불필요한 돈이나 시간, 에너지가 빠져나가고 있지 않은지도 살펴봐야 한다. 저자는 특히 손이 많이 갈수록, 물건이든 사람이든 앉아서 기다리고만 있을수록, 무언가가 불필요하게 전달될수록 돈이 많이 빠져나가므로 주의할 것을 당부한다. 무엇보다 줄일 수 있는 비용을 찾아내기 위해서는 회사에 있는 자료에만 의존하지 말고 발품도 팔고 전문가들의 도움도 받아야 한다. 자신이 회사에 꼭 필요한 직원임을 증명하는 문서를 작성하거나 과거의 재무 실적을 정리해 이력서를 보강하는 것도 효과적인 방법이다. 이 책에서는 간단한 회계 상식을 알려주며 회사의 손익계산서를 읽는 방법은 물론 개인 손익계산서를 작성하는 방법까지 소개한다. 자신의 공적을 잘 정리한 문서는 회사의 이익을 창출할 능력이 있음을 증명해주는 훌륭한 도구가 되어줄 것이다. 그밖에 실수로 떠나버린 고객들을 되찾는 방법, 업무를 방해하는 요인들을 관리하는 방법, 업무 능률을 향상시키는 방법, 우연한 만남 속에서 잠재 고객을 획득하는 방법, 현금흐름을 개선하는 방법 등 회사에 금전적 가치를 더해주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어 업무의 질을 높이는 동시에 회사의 이익을 높이며 실질적인 기여를 할 수 있는 노하우를 깨우칠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