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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가벼움에서 벗어나기
2. -계몽의 아침에 꾸는 악몽 3. -순진하고, 단순하고, 성급하고, 그래서 가벼운 4. -참을수 없는 (미래 도서관 담론)의 가벼움 5. 이성 되찾기 6. -뉴미디어 시대의 책과 도서관을 위한 변론 7. -도서관과 사이버스페이스 8. -한국 미래도서관의 모형 9. 상식 가꾸기 10. -꿈, 광기, 그리고 현실 11. -21세기의 도서관과 사서직 12. -전자 문헌 세계의 무질서와 목록의 문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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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들은 이즈음에 우리 도서관계와 문헌정보학계에 무차별적으로 내리퍼붓는 미래도서관 담론에 대해 좀더 진지하게 들여다볼 필요를 느낀다. 그것은 희망을 찾기 위한 과정이며 동시에 미래 예언자들의 주장대로 책과 도서관이 멀지 않은 장래에 사라지지는 않을 것이라는 확신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 p.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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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도서관이라는 말을 하는 그 교수는 미래에는 책도 전자화되어 출판될
것이며 도서관이 전산화만 되면 장서 부족의 문제는 저절로 해결될 것으로 생각하는 것이다. 따라서 도서관의 전산화, 특히 LAN 구축문제와 CD-ROM 등의 전자화된 자료의 확보 등을 좀더 보강해서 자료를 뽑아달라고 했다. 김영기는 기본적인 장서마저 확보하지 못하고 있는 이 도서관의 현실에서는 아무리 도사관이 전산화되더라고 대학 구성원들의 연구, 교육에 관련된 도서관의 역할을 해낼 수 없을 강조했다. -- pp. 6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