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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_1 4차산업혁명의 시대,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
01 산업혁명, 어디에서 시작되어 어디로 가는가 02 4차산업혁명, AI와 IoT에 주목하라 03 1차ㆍ2차ㆍ3차 산업혁명에서 배우자 04 기본으로 돌아가라 05 4차산업혁명의 시대, 이런 공부가 필요하다 06 샤오미 이펙트, 샤오미에서 배워라 Part_2 스마트 1.0의 시대 00 트렌드의 본질은 커뮤니케이션이다 01 Rapid 02 Interactive 03 Crowd 04 Me 05 Fun & Easy 06 우리의 서비스는 스마트한가? Part_3 인공지능(AI), 똑똑함을 더하다 01 AI(인공지능) 02 챗봇의 현재 03 음성인식비서의 현재 04 인공지능의 미래 Part_4 로봇, 점점 더 가까워지다 01 로봇 02 로봇의 현재 03 로봇의 미래 Part_5 핀테크, 편리함을 더하다 01 핀테크 02 간편결제ㆍ간편송금의 현재와 미래 03 P2P 금융의 현재와 미래 04 크라우드펀딩의 현재와 미래 05 가상화폐의 현재와 미래 06 인터넷전문은행의 현재와 미래 Part_6 스마트 모빌리티, 일상에 자리잡다 01 스마트 모빌리티 02 스마트 모빌리티의 현재 03 스마트 모빌리티 시대, 관련 업종의 대응 04 스마트 모빌리티의 미래 Part_7 가상현실, 현실에 다가오다 01 가상현실 02 AR의 현재 03 VR의 현재 04 가상현실의 미래 Part_8 O2O 서비스,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연결하다 01 O2O 서비스 02 O2O 서비스의 현재 03 O2O 서비스의 미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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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혁명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지 1년이 넘었다. 그런데 아직도 4차산업혁명은 ‘허구다’ ‘마케팅 용어다’라는 말이 계속되고 있다. 하지만 이에 대한 논의보다 더 중요한 게 있다. 1차와 2차 그리고 3차 산업혁명 때의 배경과 어떤 기술이 ‘주된’ 기술이었는지, 이를 통해 어떤 ‘나라’들이 힘을 얻게 되었는지에 대한 이해가 먼저다. --- p.14
4차산업혁명으로 만들어질 모든 기술에 대해 모든 사람들이 다 이해할 필요는 없다. 오히려 ‘얇고 넓게’ 어떤 기술들이 있는지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지 정도만 알고 이용하면 된다.--- p.19 이 시대의 전체를 꿰뚫는 본질은 ‘커뮤니케이션’이다. 전화를 하는 일, 문자를 주고받는 일, SNS는 물론 로봇과 AI에 이르기까지. 모든 일들은 ‘커뮤니케이션’을 기반으로 움직인다. 이제 이것을 바탕으로 현재 사회를 5가지 키워드로 이해해 보자. 그 키워드는 Rapid, Interactive, Crowd, Me, Fun&Easy다. --- p.47 4차산업혁명의 핵심기술 중 하나는 누가 뭐라 해도 인공지능(AI)이다. 인공지능은 해마다 발전을 거듭해 오고 있는데, 특히 2017년은 AI를 빼고는 새로운 기술을 논하는 것이 불가능할 정도가 되었다.-- p.86 2018년 로봇은 어떻게 발전하게 될까? 다양한 분야 중에서도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을 세 가지를 통해 전망해 보고자 한다. 첫째, 반려로봇 분야다. 둘째, 교육용 로봇이다. 셋째, 서비스로봇이다.--- pp.130-132 간편송금시장에서 가장 먼저 두각을 드러낸 건 ‘토스’다. 이 서비스는 2015년 2월 서비스 출시 후 2년 만인 2017년, 은행과 증권사를 합쳐 23곳과 제휴를 맺었다. 스마트폰 시대를 맞아 ‘편리성’ = ‘Fun&Easy’가 커지며 오로지 송금서비스만 가능한 토스는 간편함으로 인해 사람들을 끌어모을 수 있었다.--- p.146 블록체인 기술을 증명하기 위해 비트코인이 생겨났다라고 보아도 틀리지 않을 것 같다. 비트코인은 ① 가지기 어렵다 ② 생산량이 한정되어 있다 ③ 거래가 가능하다는 세 가지 특징을 가지고 있다. --- p.167 2030년이면 앞으로 10년 이상 남았는데, 벌써부터 각 나라들이 내연기관의 종료를 서둘러 선언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유는 크게 세 가지로 봐야 한다. 첫째 석유를 쓰지 않겠다는 말로 이어진다. 둘째는 환경문제다. 셋째는 기술혁신이다.--- pp.192-193 AR이나 VR 모두 일반 대중들의 입맛에 맞추기 위해서는 끊임없는 ‘킬러 콘텐츠’의 생산이 핵심이다. 그렇지 않으면 신기한 것도 한두 번이지 지속적으로 고객을 끌어들이거나 수익화도 어렵게 된다. --- p.226 카카오보다 더 무서운 건 네이버다. 카카오가 서비스를 하나씩 오픈해 간다면 네이버는 일단 오픈부터 해놓고 은밀하게 사람들에게 다가가는 전략을 쓰고 있다. 무엇보다 주목할 서비스는 ‘네이버 예약’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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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의 시대, 변하지 않는 열쇠 ‘TREND'를 읽다
누구나 미래를 상상할 수 있다. 전기차가 내연기관차를 대체하리라는 것, 자율주행차가 도로를 달리고, 우리의 일터와 가정에 로봇이 있게 될 것이라는 것을 예측하지 못하는 사람이 어디 있을까? 미래는 결코 우리의 상상력을 크게 뛰어넘지 못한다. 우리는 그 미래가 ‘어디까지’ 왔느냐와 그래서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에 주목해야 한다. 여기에 대한 해답이 현실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합리적으로 제시될 때 미래를 준비할 수 있다.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서는 현재를 바탕으로 하되 더 큰, 더 오랜 후의 미래를 상상해야 한다. 미래를 상상할 수 없으면 현재를 움직일 수 없기 때문이다. 기술이 발달하면 할수록 미래의 수익을 결정하는 것은 정보 격차다. 신문을 보면 지금도 계속 인공지능, IoT, 핀테크들이 지면을 장식한다. 이런 정보들을 놓치지 않고 봐야 하는 것은 기본이다. 나와는 상관없어 보일지라도 어떤 것들이 언제 연결될지는 아무도 모른다. 이 책을 읽고 뉴스를 보다보면 아마도 뉴스가 새롭게 보일 것이다. 저자는 오랫동안 스마트워크와 트렌드에 대한 강의를 해오며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서는 내 생활 주변에서 변하고 있는 IT를 알아야 대비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들을 위해 생각을 정리하며, 매주 ‘디지털 히어로즈’라는 팟캐스트를 통해 최근 벌어지는 IT 이슈들에 대해 놓치지 않고 전달해 왔다. 이 책은 강의와 팟캐스트를 통해 알게 된 독자들의 니즈를 바탕으로, 크게 두 가지에 초점을 맞추어 구성하였다. 하나는 트렌드를 예측하는데 도움이 되는 5가지 키워드를 제시했다. 왜 ‘혼맥’ ‘편맥’이라는 키워드가 뜨고 있는지, 왜 ‘김생민의 영수증’이 팟캐스트 1위까지 올라갔는지 등 소비자들의 특성은 물론 각 기업에서 내놓는 서비스들을 이해할 수 있도록, 이 시대의 본질인 ‘커뮤니케이션’을 기반으로 현재 사회를 움직이는 5가지 키워드 Rapid, Interactive, Crowd, Me, Fun&Easy를 정리해 봤다. 또 다른 하나는 수많은 IT 트렌드를 읽을 수 있는 힘이다. 이를 위해 인공지능에서 O2O 서비스에 이르기까지 대표적인 6가지 키워드를 정리했다. AI, IoT, 핀테크, 로봇, 가상현실, 스마트 모빌리티, O2O 등 도대체 이런 키워드들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인지를 최대한 쉽게 전달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따라서 IT 트렌드에 대해 평소 관심이 없었거나 관련 용어들이 생소했던 사람들도 편안하게 즐기면서 읽을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