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프롤로그|나는잘하고있는가?
나는정말잘하고있는가? ─ 004 등장인물과 각각의 캐릭터 소개─ 020 제1장-독단(독선) ● Introduction 026 ● talk, talks 030 ● 생각해 보기 049 아시아나항공 사고 : 美언론 사고 분석 살펴보니 …|환경은 우리의 뇌를 주무른다|美 ‘독선적 CEO여 ~ 안녕’ 아이디어 수용 잘하는 리더 인기 제2장-무책임 ● Introduction 058 ● talk, talks 061 ● 생각해 보기 071 김사부 같은 리더 어디 없나요?|좋은 팀장은 유니콘 같은 거야. 상상에서나 존재하지.| ‘부하 허물은 모두 내 책임’, 팀장 배려에 감동도 잠시… 제3장-권위주의 ● Introduction 084 ● talk, talks 088 ● 생각해 보기 098 ‘갑질’ 유형| ‘꼰대’ 체크리스트 : “당신은 꼰대입니까?” | ‘개저씨’ 라 불리는 한국의 중년 남자들 제4장-편애(편견) ● Introduction 104 ● talk, talks 109 ● 생각해 보기 119 아이비리그 무시하는 구글의 채용 원칙|언제나 치우침이 문제다|편애(偏愛)의 기억 제5장-감정 자제력 부족 ● Introduction 128 ● talk, talks 132 ● 생각해 보기 142 무능한 상사일수록 직원에게 가혹하다|당신은 분노 조절 장애?|꼴통 상사의 유형과 대처법 제6장-공사불분명 ● Introduction 150 ● talk, talks 154 ● 생각해 보기 167 리더십은 어디에서 나오는가?|국가와 법을 이용해 사익을 추구하는 관료들|한국 미래 좀먹는 대리인들 에필로그 ─ 174 부록 ─ 185 1 ‘나쁜 상사의 특성’ 들 상호 비교 2 Bad Leadership의 대안 : S ★ STAR 리더십 모델 3 Bad Leadership에 대한 측정 도구 : 설문지 4 Bad Leadership에 대한 측정 도구 개발 방법 5 Bad Leadership에 대한 학문적 배경 주─ 219 부록5의참고문헌─ 222 |
Bruce
이재형의 다른 상품
|
“나는 정말 잘하고 있나?”
이제는 내가 속한 조직을 바꿀 때다. 수직적, 권위적 위계문화를 바탕으로 한 우리 조직 내 작은 독재, 미시 파시즘은 여전히 우리 조직 구성원들을 고통스럽게 하고, 조직문화를 갉아먹고 있으며, 조직의 젊은 에너지를 낭비하고 있다. 〈반지의 제왕〉에 나오는 ‘절대반지’를 낀 우리 조직의 상사는 여전히 수십 년 전, 수백 년 전과 같은 절대 권력의 실수를 반복하고 있다. 이 책에서는 상사의 잘못된 갑질 행동을 크게 6가지 유형으로 분류, 각각의 내용과 그것들이 미치는 악영향에 대해 탐색해 본다. ‘SNS 메신저’ 형식을 빌려, 독자들이 어려운 리더십 이론을 쉽고 재밌게 읽을 수 있도록 배려했다. 잘못된 리더십에서 올바른 리더십을 배우다 모든 조직은 우수한 직원을 뽑으려 노력한다. 여러 복잡한, 그리고 과학적이라 일컬어지는 다양한 과정을 거쳐 직원들을 선발한다. 그리고 꽤 많은 별도의 교육훈련비를 투자하여 신입사원들의 조기 적응을 위해 노력한다. 하지만, 그렇게 선발되고 양성된 직원들에 대한 경영진과 관리자들의 불만, 불평은 부하 직원들이 리더십에 대해 오랜 세월 동안 비판해온 것 이상으로 대단하다. 먼저, 경쟁기업의 직원들과 비교하고, 자사의 선배 직원 세대와 비교한다. 마치 직원들의 능력과 태도가 부족해 경쟁기업에 뒤쳐지고, 선진기업이 못되는 것처럼 평가한다. 하지만, 구성원들의 잘못과 자질 및 역량 부족만으로 몰락의 길을 걷게 된 기업은 없다고 단언할 수 있다. 멸망한 기업의 실패한 정책과 전략 뒤에는 조직 구성원들의 잘못이 아닌 리더십의 부재와 잘못된 의사결정으로 인한 위기가 있었을 뿐이다. 무능하며 사익을 추구하는 리더. 그러면서도 자신이 유능하다는 나르시즘에 빠져있는 구제불능의 리더. 토요타 자동차에 TQM(Total Quality Management : 전사적 품질관리)를 도입시켰던 E. Deming이 이야기한 85:15 법칙처럼, 조직 전체 문제의 15%만이 직원들의 자질, 능력 부족으로 인한 잘못이고, 나머지 85%는 리더십을 포함한 시스템의 잘못이다. 이 책은 이와 같은 인식을 바탕으로 씌어졌다. 우리 주변의 리더들이 범하기 쉬운 6가지 행동오류를 유형화하고 이에 따라 리더로 성장할 독자들에게 올바른 방향을 제시한다. ‘독단(독선)’, ‘무책임’, ‘권위주의’, ‘편애(편견)’, ‘감정 자제력 부족’, ‘공사 불분명’ 등 언급된 리더의 부정적인 행동은 모두 ‘반면교사’를 삼을 수 있다. 좀 더 완전한 리더를 꿈꾸는 독자에게 권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