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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책을 내면서 1. 부산연극, 어떻게 볼 것인가? 부산연극의 현재와 미래 20 부산연극 비평의 현황과 전망 40 부산 지역 소극장 연극의 현황 53 부산 지역 소극장 연극 운동의 현주소 65 부산시립극단의 기旣 공연작품에 대한 고찰 76 신인들의 약진과 해외 교류공연 활성화 85 피란수도 부산의 연극 지형도 94 창작희곡 초연, 이대로 좋은가? 111 부산연극제 정체성 확립을 위한 시론試論 121 부산연극, 그 전망과 성찰 130 2. 연극의 막이 내리기 전에 루마니아 국제 셰익스피어 페스티벌 136 연극, 지역과 상생하는 길을 찾다 154 지역 연극 지형도의 확대와 창작극 활성화 160 설화說話, 오브제로 다시 태어나다 176 질곡의 한국 근?현대사에 대한 단죄와 트라우마 183 소학지희의 현대적 재현을 통한 전복적 상상력 200 올곧은 연극정신을 통한 소극장 운동 208 3. 연극보기의 즐거움 가족의 복원에 대한 역설적 자기정화 216 절제와 응축으로 빚어낸 부끄러운 자화상 220 인생유전의 은유로 현대사회의 병폐 고발 224 도덕적 이상주의와 현실적 비열함의 한판 승부 229 죽은자의 의식으로 살아감의 진정성 깨우쳐 235 치열했던 삶을 통한 현재적 일상의 성찰 240 인물의 충돌을 통한 극적 사건의 강화 245 비극적 가족사를 통한 시대와 사회의 해부 250 역설적 화법을 통한 자기 성찰의 무대 256 어머니는 결코 죽거나 사라지지 않는다 264 기생충의 생존 방식을 통한 삶의 철학적 은유 269 뮤지컬에 인문학적 사유를 덧입히다 275 어른왕자, 사상공단의 장미를 길들이다 280 시적 단아함과 여백으로 슬픔을 품다 282 오랜 변주變奏 끝에 현실에 안착하다 287 심연을 보는 순간 괴물이 된다 292 관객을 연극적 서사 안으로 품다 2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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