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셜록 홈즈의 빨간 머리 클럽
한국에서 가장 친절한 영어원서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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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The Red-headed League
빨간 머리 클럽

셜록 홈즈는 어떤 시대를 살았는가?


Part I
Copying Out the Encyclopaedia Britannica
브리태니커 백과사전 베껴쓰기


Part II
Thumping Vigorously upon the Pavement with His Stick
지팡이로 보도를 세게 두드리다

Part III
Reasoning Out
홈즈의 멋진 추리




See the Whole Text
The Red-headed League 빨간 머리 클럽

English Text
Korean Translation

저자 소개 1

일찌감치 책을 통해 세상을 보는 즐거움을 깨달아 중학교 시절부터 여러 분야의 책을 탐독했다. ‘그 나라의 소설은 그 나라의 언어로 읽어야 참맛’이라는 것을 느끼고 영어 소설을 원서로 읽기 시작했다. 이렇게 시작된 영어와의 인연은 서울대를 거쳐 University of Michigan에서 공부한 후 영어 출판계에 입문하기까지 계속되었다. 폭넓은 지식과 경험, 타고난 언어 감각으로 어린이 영어부터 성인 영어까지 다수의 영어 출판물을 기획, 집필했으며 번역 작업에도 참여했다. YBM 시사영어사의 월간 《영어세계》 편집장 및 ‘튼튼영어’ 초대 편집국장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프
일찌감치 책을 통해 세상을 보는 즐거움을 깨달아 중학교 시절부터 여러 분야의 책을 탐독했다. ‘그 나라의 소설은 그 나라의 언어로 읽어야 참맛’이라는 것을 느끼고 영어 소설을 원서로 읽기 시작했다. 이렇게 시작된 영어와의 인연은 서울대를 거쳐 University of Michigan에서 공부한 후 영어 출판계에 입문하기까지 계속되었다. 폭넓은 지식과 경험, 타고난 언어 감각으로 어린이 영어부터 성인 영어까지 다수의 영어 출판물을 기획, 집필했으며 번역 작업에도 참여했다. YBM 시사영어사의 월간 《영어세계》 편집장 및 ‘튼튼영어’ 초대 편집국장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프리랜서 작가 및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난생 처음 쓰는 영어일기(초급편)』, 『영어일기 무작정 따라하기』, 『글로비쉬 20일 회화』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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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1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362쪽 | 509g | 152*225*30mm
ISBN13
9791187953012

출판사 리뷰

책 먹는 몬스터 시리즈 Vol. 2
셜록 홈즈의 빨간 머리 클럽
(The Red-headed League)

1 왜 ‘영어원서’인가?

어린 시절을 돌아보라! 스스로 생각이란 걸 하기 시작할 때부터 우리네 어머니 아버지는 이야기책을 읽어주셨고, 학교에 들어가서는 국어 시간에 교과서에 실린 각종 문학 작품들을 읽는 것으로 우리는 우리말을 우리글을 보다 자유롭게 쓸 수 있는 힘을 길렀다. 영어라고 다르지 않다.

2 왜 ‘책 먹는 몬스터’인가?
영어라는 언어로 된 글 속에 담긴 생각, 철학, 문화, 삶 다 배제한 채 그저 우리식 사고대로 영어 단어 대 우리말, 영어 표현 대 우리말만 옮기고 주입하는 기계적인 책 읽기는 진정한 영어 실력을 키우는 데 독이다. ‘책 먹는 몬스터’ 시리즈는 잘 쓴 영어로 된 훌륭한 책을 엄선, 행간의 의미, 그 속에 담긴 진짜 표현의 속내와 그네들의 사고, 철학, 사회적 배경과 삶, 문화까지 함께 읽어나간다.

3 왜 ‘셜록 홈즈’인가?
영화, 드라마, 만화 등 온갖 형태로 이야기가 각색되어 백 년이 넘는 기간 동안 그 인기가 식지 않고 있는 셜록 홈즈! 그러나 코난 도일이 창조해낸 셜록 홈즈를 영어 원문으로 직접 읽어본 국내 독자들은 많지 않다. 번역본, 영화, 드라마 등을 통해서도 셜록 홈즈가 어떤 인물이며, 어떤 과정을 통해 추리해내는지 얼핏얼핏 느낄 수는 있지만, 작가가 창조해낸 이 희대의 탐정이 어떤 심리 상태에서, 어떤 말과 몸짓으로 추리를 하는지 그 참맛은 영어 원문이 아니면 느끼기 힘들다. 한국인이 영어라는 언어를 본격적으로 익힌 지 벌써 70년이 훌쩍 넘었다. 이제 우리도 셜록 홈즈를 영어 원문을 통해서 그 속살을 느낄 때가 된 것이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
*평소 영어 소설을 읽고 싶은 마음은 있었지만 자신이 없거나 시간이 없어 망설였던 분들
*시간을 들여 영어 제대로 한번 잘해보고 싶은 분들
*책 읽기를 좋아해서 ‘셜록 홈즈’의 이야기 속으로 빠져보고 싶은 분들

이 책의 특징
1. 한 권의 소설을 읽어나가기 부담 없도록 하루에 한 꼭지씩 학습할 수 있게 구성했다.
2. 일대일 영한 대응식의 노트가 아니라, 글속에 쓰인 진짜 의미와 어감을 간단하면서도 친절하게 설명해 놓았다. (‘노트의 도움으로’ 코너)
3. 노트 설명에 그치지 않고, 옮긴이가 독자에게 오늘의 영문을 읽어주면서 그 내용을 마치 한 줄 한 줄 설명해주는 역할을 하는 전무후무한 코너 ‘Read me tender’ 이 코너만으로도 하나의 독립적인 소설을 읽는 기분을 느낄 수 있다.
4. 오디오북 음원 제공 (*랭귀지몬스터 네이버 카페에서 이용 가능)
5. 옮긴이의 구수한 해설 강의 제공 (*랭귀지몬스터 네이버 카페에서 이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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