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친절한 제네시스박의 부동산 절세
8·2대책, 12·13대책 반영 2018 최신판
베스트
국내도서 top100 1주
가격
15,000
10 13,500
YES포인트?
7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 본 도서의 개정판이 출간되었습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 프롤로그 | 세전 수익이 아니라 세후 수익이 중요하다
* 추천의 글

1장 비과세와 감면은 어떻게 다른가?
01. 투자의 마침표는 세금이다
02. 부동산 투자자가 알아야 할 세법은 정해져 있다
03. 모든 세법은 과세표준과 세율만 알면 끝!
04. 세금에 대해 물어볼 곳이 있을까?
05. 검색을 믿지 않는다
06. ‘비과세’와 ‘감면’은 같은 것이 아니다
* 부동산 세금 한 바퀴 돌기

2장 취득세, 보유세 똑똑하게 줄이기
01. 취득세 및 보유세의 기본 구조
02. 취득세를 줄이는 노하우
03. 보유세는 1단계가 재산세, 2단계가 종합부동산세다
04. 보유세를 줄이는 노하우
05. 보유세 절세를 위한 공동명의의 필요성
* 재산세, 종합부동산세 간단하게 계산하기

3장 투자 수익률의 완성, 양도소득세
01. 양도소득세의 특징
02. 양도소득세 과세표준 구하기
03. 양도소득세의 세율
04. 8.2 대책과 부동산 세금
05. 양도소득세를 줄이는 노하우
06. 필요 경비를 인정받아라
07. 돈 되는 보유, 매도 타이밍
08. 공동명의로 양도세를 줄이자
09. 매수는 기술, 매도는 예술
10. 양도세 비과세의 핵심, 1후, 2보, 3매
11. 양도소득세 비과세 돋보기 ①
12. 양도소득세 비과세 돋보기 ②
* ‘양도소득세 수익률 표’로 양도소득세 쉽게 파악하기

4장 증여세와 상속세, 그것이 알고 싶다
01. 닮을 듯 다른 증여세와 상속세
02. 세테크에 도움이 되는 증여세와 상속세 절세 노하우
03. 투자자가 알아야 하는 증여세와 상속세 절세 노하우
04. 자금 출처조사에 대비하자
05. 증여보다 부담부증여가 좋을까?

5장 나도 부동산 사업자
01. 주택 임대사업자와 주택 매매사업자
02. 주택 임대사업자가 누리는 혜택: 취득 및 보유단계
03. 주택 임대사업자가 누리는 혜택: 양도단계
04. 거주 주택 양도소득세 비과세를 좀 더 알아보자
05. 그렇다면 매매사업자는 어떨까?
06. 반드시 알아야 하는 수입 금액 계산법
07. 임대 주택 등록 활성화 방안 분석하기

6장 자신의 유형에 맞게 부동산 투자 전략을 세워라
01. 나의 투자 유형은?
02. 시세 차익 추구형이 알아야 하는 절세 전략
03. 다양한 전략 구사형이 알아야 하는 절세 전략
04. 현금 흐름 추구형이 알아야 하는 절세 전략

* 에필로그 | 한 번만 더 확인하자, 제발!
* 부록 | 양도소득세 수익률 표

저자 소개 1

제네시스박

관심작가 알림신청
 
연세대학교에서 경영학을 전공하고 동 법무대학원에서 조세법을 전공했다. 국내 유수의 대기업에서 직장 생활을 하면서 부동산 투자를 병행했는데, 그 시작은 ‘내 집 마련’이었다. 평소 숫자를 다루는 것을 좋아했는데 이를 부동산 투자에 접하니 자연스레 부동산 세금에 관심이 가게 되었고, 블로그에 부동산 세금 관련한 글을 하나씩 올리게 된 것이 지금의 ‘제네시스박’을 만들었다. 투자자의 관점에서 솔직하고 편안하게 알려주는 이야기에 입소문이 더해져 어느새 21만 명이 넘는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제네시스박’을 운영하고 있다. 네이버 프리미엄콘텐츠 [제네시스박의 부동산 절세노트] 는
연세대학교에서 경영학을 전공하고 동 법무대학원에서 조세법을 전공했다. 국내 유수의 대기업에서 직장 생활을 하면서 부동산 투자를 병행했는데, 그 시작은 ‘내 집 마련’이었다. 평소 숫자를 다루는 것을 좋아했는데 이를 부동산 투자에 접하니 자연스레 부동산 세금에 관심이 가게 되었고, 블로그에 부동산 세금 관련한 글을 하나씩 올리게 된 것이 지금의 ‘제네시스박’을 만들었다. 투자자의 관점에서 솔직하고 편안하게 알려주는 이야기에 입소문이 더해져 어느새 21만 명이 넘는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제네시스박’을 운영하고 있다. 네이버 프리미엄콘텐츠 [제네시스박의 부동산 절세노트] 는 부동산 세금 분야 1위 채널이다.

이 외에도 서울머니쇼 플러스, 연세대학교 경영대학 상남경영원, 서울시민대학 등에서 세금 전문가로 활동하며 서울은 물론 전국을 대상으로 사람들에게 유용한 부동산 절세 지식과 정보를 전달하고 있다. 그 과정에서 사람들이 부동산 절세에 관해 잘못 알고 있는 점을 바로잡고 합법적인 방법으로 절세하는 게 가장 좋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 『부동산 투자 무작정 따라하기』(공저), 『제네시스박의 부동산 세금 트렌드 2026』 등을 집필했다.

제네시스박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1월 24일
쪽수, 무게, 크기
255쪽 | 466g | 152*226*18mm
ISBN13
9788960304987

책 속으로

부동산 세금 관련 상담을 해보면, 최근에 개정된 내용을 놓쳐서 불필요한 지출을 적게는 수백만 원에서 많게는 수천만 원까지 내는 안타까운 사례를 많이 접한다. 한 번만 더 생각했으면 내지 않아도 될 돈이었다. 모든 개정 사항을 숙지할 필요는 없으며 그렇게 하기도 힘들다. 단, 자신과 직접적으로 연계되거나 관심 있는 주제에 대해서는 반드시 사전 확인이 필수다. 조문 하나 때문에 내야 할 세금이 한 달 치 월급 또는 1년 치 연봉 정도가 왔다 갔다 한다면 당연히 관심을 가져야 하지 않을까?

*

주택 A는 양도 차손이 1,000만 원이고 주택 B는 양도 차익이 2,000만 원이다. 연도가 다르게 매각하면 합산과세가 되지 않기 때문에 주택 A는 내야 할 양도소득세가 없지만 주택 B는 154만 5,000원이 나온다. 주택 A의 경우 내야 할 세금이 없으니 신고를 안 해도 된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그러면 안 된다. 비과세의 경우를 제외하고는 납부할 세액이 없어도 신고 의무가 있다.
그런데 주택 A와 B를 같은 연도에 매도하면 합산할 수 있다. 양도 차손 1,000만 원과 양도 차익 2,000만 원을 합하면 순수 차익은 1,000만 원이 된다. 여기에서 기본 공제 250만 원을 빼면 과세표준이 750만 원으로 나오고 양도소득세는 45만 원이 된다. 합산과세가 될 때와 안 될 때의 차액을 비교하면 109만 5,000원이나 된다.
왜 이런 결과가 나온 것일까? 주택 A에서 발생한 양도 차손이 다음 해로 이월되지 않기 때문이다. 만일 양도 차손이 나왔다면 적극적으로 활용할 필요가 있다.

*

주택 임대사업자는 임차인에게 전, 월세 등 세를 받는 것이 주목적이며 주택 매매사업자는 집을 사고파는 것이 주목적이다. 이때 두 사업자를 구분하는 기준이 주택 매매를 ‘계속적’, ‘반복적’으로 ‘하느냐’, ‘하지 않느냐’이다. 물론 ‘계속적’, ‘반복적’의 기준이 모호하다고 할 수 있지만 제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서 판단한다.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세전 수익’이 아니라 ‘세후 수익’이 진정한 수익이다!
투자하기 전부터 세금 설계를 해야 진정한 투자 고수다!

* 피할 수 없는 세금, 미리 대비하자
똑같은 부동산을 샀더라도 나중에 팔 때 수익에 차이가 크게 날 수 있다. 왜 그럴까? 바로 세금의 차이 때문이다. 가령 단독명의보다 부부 공동명의가 보유와 양도 때 세금을 확 줄여준다.
수익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세금에 대해 알아야 하는데 아직도 그 중요성을 모르는 것 같다. 세금에 대해 전혀 대비하고 있지 않다가 소위 세금 폭탄을 맞는 사람이 많으니 말이다.
부동산을 살 때, 팔 때에는 계약이 기본이다. 살 때부터 팔 때까지 따라 다니는 세금의 경우 정해진 세율을 무조건 지켜야 한다. 피할 수가 없는 것이다. 같은 아파트, 같은 동에 사는 이웃보다 내가 수익이 적은 이유는 계약서를 쓰기 전부터 세금에 대해 고민했는지 여부다. 투자자가 아닌 실수요자도 부동산 세금에 대해서는 알아야 한다. 1주택자라도 경우에 따라서는 세금을 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 세금에서는 ‘1원의 차이’가 엄청나다
세금까지 내야 진정한 ‘내 수익’이 되는데 의외로 세금에 대해 모르는 부동산 투자자가 많다. 소위 부동산 전문가라는 사람들도 투자 지역을 말할 때는 거침없으면서 정작 세금에 대해 물으면 입을 다문다. 몇 억 원, 몇 십 억 원까지 부동산에 투자하면서 세금에 신경을 쓰지 않으면 ‘아차’ 하는 순간에 세금 폭탄을 맞을 수 있다.
모르는 사람은 다 내고, 아는 사람은 내지 않거나 내더라도 적게 내는 것이 ‘세금’이다. 특히 부동산은 개인의 재테크 중에서 제일 규모가 크기 때문에 절세 10%의 영향은 매우 크다.
예를 하나 들어보자. 시세가 6억 원 내외에서 형성 중인 전용 면적 85제곱미터 이하인 아파트를 사려고 한다. 6억 원에 매매 계약을 한 경우와 6억 1원에 한 경우의 취득세를 비교해보자.
6억 원일 때 적용되는 취득세의 세율은 1.1%이지만 6억 원을 초과하면 2.2%이다. 2배나 차이가 나는 것이다. 차이를 극대화해서 보여주기 위해 ‘1원 차이’로 예를 들었지만 현장에서는 6억 원을 약간 초과한 금액으로 거래되는 경우가 많다. 6억 10만 원, 6억 100만 원처럼 살짝 초과하는 경우라면 설득해서 6억 원까지로 가격을 조정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이러한 행동도 세금에 대해 알고 있으니까 가능하다. 만일 세금에 대해 몰랐다면 나중에 알게 되어 땅을 칠 것이다. 계약서 쓰기 전에 세금을 한 번 더 생각한다면 직장인 1년 연봉 정도는 쉽게 아낄 수도 있다.

* 유명한 부동산 절세 강의를 책으로 만나다
강의를 공지하면 바로 마감되고, 부동산 고수들이 세금 관련해서 제일 먼저 찾는 제네시스박, 그가 부동산 절세에 대한 A부터 Z까지 이 책 한 권에 노하우를 다 담았다.
‘1장 비과세와 감면은 어떻게 다른가?’에서는 부동산과 관련된 세법의 특징에 대해 살펴본다. 부동산 절세도 세법의 범위 내에서 가능하다. 그 범위를 확실히 알고 있어야 최대한의 절세 목적을 이룰 수 있다.
‘2장 취득세, 보유세 똑똑하게 줄이기’에서는 부동산에 투자할 때, 그리고 보유할 때 어떤 세금이 적용되는지, 현명하게 줄일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 알아본다.
‘3장 투자 수익률의 완성, 양도소득세’에서는 사람들이 제일 궁금해 하는 양도소득세의 개념과 계산법에 대해 살펴본다. 부동산의 마지막 세금이라서 그런지 사람들의 관심이 제일 뜨거운 부분이기도 하다.
‘4장 증여세와 상속세,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비슷해 보이지만 잘 보면 차이가 있는 증여세와 상속세의 모든 것에 대해 설명한다.
‘5장 나도 부동산 사업자’에서는 다주택자 중과세 등의 정책 변화 때문에 관심이 많아진 주택 임대사업과 연관된 세금과 절세법에 대해 자세히 설명했다.
마지막 ‘6장 자신의 유형에 맞게 부동산 투자 전략을 세워라’에서는 자신의 투자 유형에 맞는 절세법에 대해 알려준다. 기존의 부동산 세금 관련 책에는 없는 내용이므로 독자에게 매우 신선하면서 투자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세금’이라는 단어를 생각만 해도 골치가 아픈 사람들에게 이 책은 친절한 절세 교과서가 된다. 제2의 수익이라는 절세로 남들보다 높은 수익을 올리고 싶다면 이 책을 꼭 읽기 바란다.

추천평

자본주의 사회에서 모든 부(富)는 부동산에 흡수된다는 말이 있다. 그 정도로 부동산이 차지하는 비중이 크다는 의미다. 이 책은 부동산 절세를 통해 부의 출발점으로 독자를 안내해줄 것이다.
─고성훈|세민택스 세무회계 대표 세무사

복잡한 세금에 대한 지식이 없다면 작은 실수에도 세금은 폭탄이 되어 돌아온다. 특히 부동산의 경우에는 그 정도가 심하다. 이제는 그런 걱정을 할 필요가 없다. 이 책 한 권으로 부동산 세금 지식을 완비할 수 있기 때문이다.
─임승우|천지세무법인(평택청북지사) 세무사

리뷰/한줄평36

리뷰

9.0 리뷰 총점

한줄평

9.1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