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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EPUB
eBook 경매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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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한
포레스트북스 2018.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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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Chapter 1. 돈이 없을수록 경매에 뛰어들어라
01. 왜 하필 경매를 선택했나
평범한 서른 가장의 고민 | 경매, 인생의 전환점이 되다 | 한 살이라도 어릴 때 시작하라 | 의지와 열정만으로도 충분하다 | 차곡차곡 돈이 쌓이는 경매 상식: 경매는 어떻게 진행되나요?

02. 아슬아슬했던 첫 경매: 인천 서구 신현동 빌라
지금 가진 돈으로 시작할 수 있다 | 간신히 손해를 면하다 | 차곡차곡 돈이 쌓이는 경매 상식: 빌라, 안정적인 월세의 정석

03. 안정적인 임대 수익을 노려라: 경기도 오산 다세대 주택
산업단지는 임대 수요가 풍부하다 | 집은 눈으로 보기 전에는 모른다 | 중소기업과 임대차 계약을 맺다 | 차곡차곡 돈이 쌓이는 경매 상식: 기본 중의 기본, 부동산 서류 읽는 법

04. 한 건물에 여러 개 물건을 낙찰받다: 강서구 화곡동 도시형 생활주택
공인중개사를 믿지 마라 | 개별 매각 물건의 입찰가 쓰는 법 | 배당받는 임차인의 명도가 늘 쉬운 건 아니다 | 허무하게 끝난 강제집행 | 셀프 소송으로 마땅히 받아야 할 돈을 받아내다 | 건물 관리, 만만하게 보지 마라 | 차곡차곡 돈이 쌓이는 경매 상식: 누구나 까다로운 명도, 도대체 뭔가요?

Chapter 2. 쉽고 간단한 것부터 시작하면 된다
05. 학원가만큼 좋은 입지도 없다: 양천구 목동 빌라
의심스러운 유치권과 잦은 전출입 | 집주인의 부탁을 들어준 임차인 | 낙찰받은 집을 다시 경매에 넘기다 | 차곡차곡 돈이 쌓이는 경매 상식: 헷갈리는 권리분석 완전 정복

06. 집이 아닌 도시 전체를 봐라: 인천 도림동 다세대 주택 & 동탄 아파트
도시개발 구역을 주목하라 | 강남과의 접근성은 언제나 옳다 | 차곡차곡 돈이 쌓이는 경매 상식: 기일입찰표는 두 번, 세 번 확인하자

07. 발에 불이 나도록 밟다: 포항시 남구 대잠동 땅
법정지상권이 얽힌 땅은 심사숙고하라 | 은행은 안전한 물건에만 대출해준다 | 철거 전 건물주와 극적으로 합의하다 | 차곡차곡 돈이 쌓이는 경매 상식: 경락자금대출을 레버리지하라

Chapter 3. 어려울수록 경쟁은 낮고 수익은 높다
08. 학군이 좋으면 기본은 한다: 안양 첫 번째 아파트
재매각 물건에 지레 겁먹지 말자

09. 100원 차이로 낙찰받다: 안양 두 번째 아파트
소유자의 신분은 반드시 확인하자 | 소유자와의 거래는 금물이다

10. 드디어 내 집이 생겼다: 안양 세 번째 아파트
평촌 생활권에 정착하다

11. 경매 시장에도 온갖 작업이 존재한다: 안양시 관양동 주택
집이 무너지고 있다고? | 액상화 현상의 진실 | 업체와 소유주의 계획에 걸려들다 | 가장 임차인의 물증을 확보하다 | 차곡차곡 돈이 쌓이는 경매 상식: 꼼꼼함이 운을 이긴다! 단계별 비용 지출

12. 상가는 상권분석이 답이다: 서울대입구역 & 용인 수지 상가
현장 분위기가 입찰가를 바꾼다 | 단기 임대로 공실을 만회하다 | 매력적인 만큼 위험한 NPL | 차곡차곡 돈이 쌓이는 경매 상식: 상가 경매 완전 뽀개기

부록 | 2018년 추천 물건으로 실제 입찰해보기
1층이라고 우습게 보지 말자: 구로구 신도림 아파트
분당 옆을 노려라: 오포읍 신현리 빌라
저평가된 곳을 눈여겨보자: 호계 럭키아파트
상가 대신 아파트형 공장: 인덕원 아이티밸리
수익률 갑! 고시원: 용인시 고시원 상가
수도권을 이기는 지방 상가: 목포시 옥암동 남악프라자
2등의 입찰가가 중요하다: 수원 영통 1층 아파트
GTX 호재를 노려라: 고양시 일산동구 아파트

저자 소개 1

경매 학원 ‘정오’의 대표다. 20대 후반에 우연히 경매를 경험했고, 30대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수많은 성공과 실패를 경험하면서 투자에 눈을 떴고, 3년 반 만에 수십 채의 부동산을 보유한 30억대 자산가가 되었다. 저자는 수영 강사였다. 검소하고 성실하게 살았지만, 그 달 벌어 그 달 먹고사는 생활은 좀처럼 나아지지 않았다. 아내의 생일 선물로 따뜻한 점퍼를 가격 걱정 없이 사주고, 아이의 장난감을 중고가 아닌 새것으로 사주는 정도, 딱 그만큼만이라도 되고 싶어 경매를 시작했다. 대한민국에서 평범한 월급쟁이로는 가난의 굴레를 벗어날 수 없었기 때문이다. 그렇게 30
경매 학원 ‘정오’의 대표다. 20대 후반에 우연히 경매를 경험했고, 30대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수많은 성공과 실패를 경험하면서 투자에 눈을 떴고, 3년 반 만에 수십 채의 부동산을 보유한 30억대 자산가가 되었다.
저자는 수영 강사였다. 검소하고 성실하게 살았지만, 그 달 벌어 그 달 먹고사는 생활은 좀처럼 나아지지 않았다. 아내의 생일 선물로 따뜻한 점퍼를 가격 걱정 없이 사주고, 아이의 장난감을 중고가 아닌 새것으로 사주는 정도, 딱 그만큼만이라도 되고 싶어 경매를 시작했다. 대한민국에서 평범한 월급쟁이로는 가난의 굴레를 벗어날 수 없었기 때문이다.
그렇게 300만 원으로 시작해 자산을 1000배 불린 경험담을 『경매 통장』에 담에 출간했다. 이후 『경매 통장』이 특정 상품인 줄 알고 실제로 신한은행에 가서 발급해달라고 한 독자들이 생길 만큼 경매 투자 열풍을 일으키며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다.
책 한두 권으로 경매에 관한 모든 것을 알려줄 수는 없지만 아직도 망설이는 사람들에게 용기를 북돋워주고, 경제적인 자유를 찾는 법을 알려주고 싶었다. 그리하여 초판 출간 후에 다루었던 알짜 물건에 대한 정보와 2019년에 꼭 입찰해야 하는 물건들을 선별해서 『2019 경매 통장』에 담았다.
지금 당장 은행에 가서 경매 통장 하나를 만들어라. 그 작은 시작이 300만 원이 전부였던 저자의 인생을 바꿨듯 당신의 인생을 180도 바꿀 것이다.

*카페: http://cafe.naver.com/middayhouse
*메일: kimyuhan1999@hanmail.net
*유튜브: https://bit.ly/2SQiLq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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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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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59.74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0.5만자, 약 3.3만 단어, A4 약 66쪽 ?
ISBN13
9791196273118

출판사 리뷰

인생을 바꾸는 기회, 통장 하나면 충분하다!
300만 원으로 시작하는 ‘경매 통장’ 만들기
많은 사람이 경매에 관심은 있어도 쉽게 시작하지 못한다. 그 이유는 뭐부터 해야 할지 막막하고, 권리분석과 같은 이론을 완벽하게 마스터해야 시작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책에서 제안하는 방법은 매우 쉽고 간단해 누구라도 따라 할 수 있다. 지금 당장 집에서 가장 가까운 은행, 혹은 신한은행에 가서 경매 전용 통장을 만들기만 하면 된다. 신한은행을 추천하는 이유는 경매를 주관하는 법원에 주로 신한은행이 입점해 있기 때문이다. 입찰하려면 반드시 필요한 게 보증금이다. 입찰할 때마다 보증금을 수표 한 장으로 끊어가는 게 좋고, 패찰하고 돌려받은 보증금은 다시 입금해야 하는데, 법원 안에 있는 신한은행 통장을 만들어놓으면 이 과정이 수월하다.
‘통장 하나 만드는 게 뭐가 대수냐’고 할지 모르지만, 그렇게라도 시작한 사람과 여전히 고민만 하는 사람의 차이는 저자의 인생이 바뀐 것처럼 크게 벌어져 있을 것이다. 경매 통장은 지금 가진 돈으로도 충분히 만들 수 있다. 저자는 300만 원으로 시작했지만, 금액은 상관없다. 중요한 것은 오늘 당장 시작하는 것, 한 살이라도 어릴 때 시작하는 것이다.

경매로 돈 벌었다는 사람은 많지만
경매로 돈 잃었다는 사람은 없다
“경매로 산 집은 재수없다고들 하던데”, “거주자를 내쫓는 게 마음에 걸려요”, “요즘은 너도 나도 경매를 해서 예전처럼 수익을 거두기 어렵지 않나요?” 이는 경매를 한 번도 해보지 않은 사람들의 선입견이자 핑계일 뿐이다. 하지만 경매를 한번 해본 사람들은 결코 한 번으로 끝내지 않는다. 계속해서 다른 물건을 찾아 입찰하고, 임대나 매매를 통해 수익을 거둔다. 경매야말로 다른 어떤 재테크보다 안전하고, 큰 수익을 가져다주는 투자임을 통장 잔고로 느끼기 때문이다.
저축만으로는 살기 힘든 시대가 된 지 오래다. 예금, 적금은 종잣돈을 모으는 방법일 뿐, 절대 그 이상의 돈을 벌 수 없다. 주식, 펀드, 심지어 비트코인으로 눈을 돌려봐도 어느 것 하나 당신의 인생을 바꿀 수 없었을 것이다. 물론 그중에는 돈을 버는 사람이 있겠지만, 그만큼의 위험을 감수해야만 한다.
부동산도 언제 폭락할지 모르기 때문에 안전하지 않다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경매라면 말이 다르다. 일반 매매와 달리 경매의 가장 큰 장점은 시세보다 싸게 살 수 있다는 것이다. 싸게 사는 순간 1차 이익이 생기고, 가격이 올라 매매하면 2차 이익이 생긴다. 이보다 더 확실한 재테크가 어디 있을까. 물론 시세보다 떨어질 위험이 있지만, 이때는 차익보다 더 떨어지기 전에 되팔면 그만이다. 경매로 돈 벌었다는 사람은 많지만, 경매로 돈 잃었다는 사람은 없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살면서 한번은 부동산을 배워야 할 때가 반드시 온다
하루라도 빨리 부동산 공부 시작하자
나이가 들면서 같이 늘어가는 것 중 하나가 ‘돈 나갈 곳’이다. 아이가 클수록 교육비는 높아지고, 챙겨야 할 경조사는 더 많아진다. 내 집을 마련하려면 은행 대출을 낀다고 해도, 최소한의 ‘내 돈’이 있어야 가능하다. 매달 따박따박 들어오는 월급만으로는 절대 이 모든 걸 감당할 수 없다. 이렇게 빠듯하게 살다가 문득 목돈이 필요한 순간이 왔을 때, 주변에 돈 빌릴 곳도 마땅치 않고, 이미 대출이 많아 추가 대출도 불가능하다면 어떻게 하겠는가. 이는 결코 남의 이야기가 아니다.
저자와 같은 대부분의 서민은 꿈꾼다. 가족과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내 집을 마련하는 것, 그리고 돈 걱정 없이 사는 것. 가장 평범하지만 동시에 가장 어려운 이 꿈을 이루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부동산, 그중에서도 경매다. ‘진작 부동산 좀 배워 놓을걸’ 하고 후회하기 전에 시작하자. 부동산은 우리의 삶과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이며, 살면서 한번은 반드시 부동산을 배워야 할 때가 오기 때문이다. 경매는 어렵고 위험하다는 생각에 머뭇거리고 있다면, 300만 원짜리 경매 통장으로 30억의 자산가가 된 수영 강사의 기적 같은 이야기를 통해 지금 당장 시작해보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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