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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
제1부 심심풀이 경제이야기들 1) 재테크 방법은 미국 안에 사느냐 밖에 사느냐에 따라 확연히 다르다 2) 빌딩 사는 연예인들 잘하는 걸까? 3) 재미난 대박이야기 4) 투자할 돈이 없어서 투자를 못한다? 5) 제대로 된 Leverage투자법 6) 남의 위기는 나의 기회다 7) 한국에는 재테크 전문가가 없다? 8) Believables & Unbelievables 9) 앞으로 남고, 뒤로 밑지다(稅테크는 필수다) 10) 금리하락과 금리인하를 구분하라 11) 花無十日紅(중국에 속은 세계경제) 12) 경기흐름 정부보다 1년 먼저 안다 13) 펀드 No, ETF Ok! 새로운 위험분산투자기법 ETF 14) 펀드와 ETF, 보험, 연금투자요령 15) 인플레와 전쟁과 주식 제2부 인플레이션 경제하의 재테크 1) 부동산은 Good, 주식은 No Good 2) 대박을 노리는 자는 우량주에 투자하지 마라 3) 한국에선 가치투자 하지 마라 4) 어깨와 무릎 맞추기 비법 5) 항상, 주도주를 사야 하는 이유 6) 신고가주/상한가주/신규상장주/투자법 7) 주식은 얼마만큼 오르나? 8) 더 이상 대박신화는 없다지만 9) 부동산 상승 3배×3배 법칙을 활용하라 10) 부동산끼리도 순환주기가 있다 11) 주식이건 부동산이건 파는 자가 부자가 되는 법은 없다. But… 12) 2020년 5월 혹은 2021년 5월까지는 주식이 대세다 13) 5년에 10배, 대박 순환고속도로에 올라타라 제3부 디플레이션 경제하의 재테크 1) 他山之石=일본의 잃어버린 20년, 디플레 2) 대박에서 쪽박으로, 디플레시대의 부동산투자 3) 한국의 고급 부동산은 아직 너무 싸다 4) 추억의 IMF 사태로 배우는 투자 5) 달러(환율) 투자할 줄 모르면 바보 6) 2022년 이후 대세는 국고채(현금)이다 7) 14단계 Investment Process(중·장기 투자요령) 8) 마지막 비밀수첩 ? Epilogue - 1975년부터 2017년까지 경험한 것들을 마감하며 ? Baby Boomer들도 정년 후에 또다시 재테크에 나서야 한다 |
손대식 (前 KBS 교양 전문 PD)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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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손대식(前 KBS 교양전문 프로듀서)은 개발경제 시절 우리나라 방송일선에서 30년을 근무한 지금은 은퇴한 방송전문가이다.
한마디로 저자는 67세의 돌아온 노병이지만 리포트 내용은 오히려 젊은이들보다 참신하고 혁신적이다. 아무도 해내지 못한 달러와 다른 자산 간의 교체 투지기법을 일반 이론화한 것이다. 은퇴한 지 7년이 지나서 전문분야와는 완전히 다른 재테크 전문서적을 마음을 다잡아 저술했다. 교양 전문 PD로서 그의 프로그램을 통해서 만났던 수많은 각 분야 전문가들을 통해 얻은 간접지식과 직접 투자경험의 50년간 누적된 정보로, 스스로 공부함으로써, 이 책을 썼다고 한다. 저자의 말에 따르면 방송국의 교양전문 PD들은 또 다른 의미의 교육자라고 말한다. 제대로 된 재테크 종합실무서 한 권도 없이 투자에 나섰던 본인은 물론 자식들과 수많은 대중투자가들에게 말한다. “미국에 살지 않는다면 누구나 달러투자는 반드시 할 줄 알아야 하고 반드시 해야 한다” ‘특히, 경제 위기등 위기 시에 달러에 투자할 줄 모르면 바보’라고 말한다. 단기간에 4~10배로 투자 원금을 늘릴 기회를 포기하는 것과 같다는 결론이다. 1997년 한국의 IMF 사태 전후, 1998년 일본의 準 IMF사태, 2016년 영국의 브렉시트와 금융위기 당시의 한국, 일본, 영국내의 달러시세와 주식시세를 비교 분석하여 밝혀낸 새로운 사실. 최초로 정리해서 체계화, 이론화한 달러 급등락과 정비례 관계에 있는 주식, 아파트의 급등락의 ‘비밀의 문’을 열어 새로운 투자의 길로 안내한다. 특히 달러투자로 시작되는 재테크 종합기법을 자식들에게 제대로 알려주고 싶어 하는 열망에서 이 책을 썼다고 한다. 앞으로도 경제위기는 주기적으로 반복될 것이고, 특히 한국에는 이번의 주식, 아파트 시장의 대세상승을 끝으로 향후 약 10년 이상 대세상승이 없다고 단언한다. 바로 한국에도 일본처럼 피할 수 없는 디플레 경제는 반드시 올 수밖에 없는 이유들을 자세히 설명한다. 아무도 알려주지도 않고, 정리하지도 못한 달러와 다른 자산 간의 교체투자 요령과 디플레경제하의 투자요령을 제대로 정리한 본 저서를 출판하고 나서 그는 공영방송인 KBS의 前 교양전문 PD로서 해야 할 일을 한 것 같다고 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