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동남아시아 현대사와 세계열강의 자본주의 팽창 (상)
베스트
동양사/동양문화 top100 3주
가격
17,000
10 15,300
YES포인트?
170원 (1%)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시리즈 2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초판 머리말
저자 서문

제1장 세계 대공황과 동남아시아 경제
1. 동남아시아 현대사와 1929년의 세계 대공황
2. 대공황 당시의 동남아시아 경제구조
3. 세계 대공황의 영향과 동남아시아 경제의 파탄
4. 화교 · 인교 문제의 표면화

제2장 세계 대공황과 동남아시아 정치
1. 20세기 초의 반식민지 투쟁
2. 1920년대의 정치적 급진주의

제3장 세계 대공황의 정치 · 경제적 격동
1. 국민당과 공산당
2. 계속되는 봉기와 탄압의 폭풍
3. 위로부터의 정치개혁을 둘러싼 투쟁
4. 위로부터의 경제개혁 시도

제4장 제2차 세계대전 전야의 동남아시아
1. 극동 및 서구의 위기와 동남아시아
2. 군사력 강화를 서두르는 식민지 권력
3. 반파쇼통일전선전략과 동남아시아의 반정부세력
4. 태국의 내셔널리즘의 고조

제5장 제2차 세계대전과 동남아시아
1. 나치 독일의 서구 침략과 진주만 공격
2. 동남아시아의 일본군

제6장 아시아의 전후동란(戰後動亂) 시대 개막
1. 지배를 둘러싼 공방
2. 1946년의 새로운 전란(戰亂)
3. 1947년의 동남아시아
4. 미 · 소 대결과 1948년의 아시아 내전
5. 1949년의 동남아시아

옮긴이 후기
동남아시아 현대사 간략 연표(1929~1999년)
찾아보기

저자 소개

저자 : 이마가와 에이치
1937년 일본 효고(兵庫)현에서 출생했다. 1960년 일본 법정(HOSEI)대학 졸업 후 아시아경제연구소에서 근무했다. 아시아경제연구소 동향분석부장.조사기획실장.총무부장 역임했으며 일본 創價(SOKA)대학 경제학부 교수, 아시아경제연구소 소장, 환태평양연구센터장, 도서관장 역임. 40여 년 이상을 동남아시아와 중동 지역의 전문가로서 활동하다 2009년 타계.
역자 : 이홍배
동의대학교 무역학과 교수. 일본 소카(創價)대학 경제학과 졸업, 동 대학 경제학 박사. 일본 아시아경제연구소(IDE) 객원연구원(2001), 와세다(早稻田)대학 아시아태평양연구과 초청연구원(1999),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부연구위원 및 일본팀장 역임(1997~2007). 한중일 3국과 동남아시아(ASEAN)를 아우르는 동아시아 역내 산업, 무역, 통상, 기업협력 및 경제통합, 국제산업 연관분석, 지역경제 등이 연구 분야이다. 저서로 『東アジアと地域?? 2010: 東アジア地域統合の諸動向』(日本京都大??術出版?, 2009, 공저), 『21세기 한일관계와 동북아시아의 새로운 비전』(한울아카데미, 2007, 공저), 『지역특화발전특구와 지역경제 활성화』(잎파랑이, 2005), 『일본 인터넷사이트 기행기』(이채, 2001)가 있으며, 번역서로 『미국의 패권주의 이대로 갈 것인가-미국 대통령의 아시아?중동 정책』(이채, 2003)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10월 17일
쪽수, 무게, 크기
335쪽 | 488g | 153*224*30mm
ISBN13
9788988621905

출판사 리뷰

‘학문적 스승’인 일본인 저자의 책을 저자 사후(死後) 한국인 제자가 번역하다
저자인 이마가와 에이치(今川瑛一)은 40여 년 이상을 동남아시아와 중동 지역의 전문가로서 활동했으며, 미국 브루킹스연구소 시절에는 미국의 세계 정치경제, 외교안보 전략에 대한 논문과 저서를 다수 발표하였다. 생전에 저자는 소카(創價)대학교 강단에서 “글로벌 인재 육성이 곧 국가경쟁력 제고”라는 일념으로, 세계의 정치경제적 변화, 특히 동남아시아를 중심으로 급변하는 세계정세를 역사적 사실에 근거하여 체계적으로 분석하여 학생들에게 전달하였다. 저자 생전에 많은 가르침을 받았던 역자 이홍배 교수(동의대 무역학과)는, 저자의 풍부한 지식과 시대를 초월한 현장감 넘치는 역사적 사실 묘사에 많은 감화를 받고 저자의 주장이 오롯이 담긴 『동남아시아 현대사와 세계열강의 자본주의 팽창(상하권)』을 번역하기에 이르렀다.
저자가 그토록 강조한 ‘아시아적 가치’, ‘동아시아 지역 및 국가의 협력 확대’ 및 ‘동반 성장’ 등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이 책들에서 알 수 있다. 저자는 한국과 일본에게 있어서 동남아시아 지역 및 국가는 “공동운명체”이며, 다 함께 과거를 교훈 삼아 현실을 극복하고 미래를 개척해 나가야 한다는 점을 역설하고 있다.

세계 정치경제의 또 하나의 중심축, 동남아시아.
동남아시아를 중심으로 쓴 세계사, 생생한 기록을 통해 접근한다!

21세기 우리는 ‘아시아적 가치’에 주목한다. 동아시아 국가의 협력과 동반 성장이 필요한 이유는 무엇일까? 『동남아시아 현대사와 세계열강의 자본주의 팽창(상하권)』[이마가와 에이치(今川瑛一) 저, 이홍배 역, 각권 값 17,000원]을 통해 그 역사적 근원을 밝혀 본다.
40여 년간 동남아시아 전문가로서 평생을 바친 이마가와 에이치의 역작인 이 책들은, 구미(歐美) 열강의 식민지화와 일본의 제국주의 침략으로 인해 끊임없이 혼란의 시기를 보내야 했던 동남아시아의 역사적 현장에 대해 상세하게 알려 주고 있다.
상권에서는 동남아시아 각국의 독립 쟁취를 위해 싸워 온 역사를 1929년 세계 대공황 전야부터 제2차 세계대전을 거쳐 1950년까지를 중심으로 친절히 묘사했다.
하권에서는 한국전쟁 시기부터 미중 대립, 미소 냉전과 탈냉전에 이르는 시기까지 동남아시아 국가들과 세계열강 간의 밀접한 정치경제적 관계를 꼼꼼하게 서술했다. 한국전쟁으로 인해 고착화된 미소 냉전이 동남아시아로 전이된 역사적 흐름, 각국에서 일어난 정치가와 군인들의 권력 다툼, 이에 따른 쿠데타와 내전(內戰), 그 중에서도 인도네시아의 9·30사건과 베트남전쟁의 비극, 이들 국가들과 한국과 일본, 중국과의 관계 변화, 그리고 닉슨쇼크가 가져온 탈냉전시대 등 수많은 사건이 담겨 있다.
태국,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필리핀, 브루나이, 베트남, 미얀마, 캄보디아, 라오스 등 10개국으로 구성된 동남아시아 국가연합(ASEAN)에 한국, 중국, 일본이 가세(+3)하면서 ‘동남아시아 지역 및 국가’의 인지도와 중요성은 높아지고 있다. 동남아시아의 동력(動力)은 무엇일까? 구미 열강과 일본 제국주의의 침탈로 고통 받던 동남아시아 국가들이 국제적으로 비중 높은 발언권을 행사할 수 있게 된 배경은 무엇인가?
이 책들은 최근 세계 경제의 중추적 생산 및 소비시장으로 거듭나고 있는 동남아시아의 중요성을 파악하는 데 매우 요긴하다.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생생한 기록이 독자 여러분을 역사 속으로 진지하게 안내할 것이다. 부록으로 동남아시아 현대사를 간략하게 연표로 정리하였고, 상세한 찾아보기는 관련 전문가와 기업의 실무자, 전공 분야 학생들과 세계정세에 관심 있는 독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이다.

리뷰/한줄평3

리뷰

9.0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선택한 상품
15,300
1 15,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