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안현필의 삼위일체 건강법 3
안현필 전작과 미발표 원고 합본 개정판
안현필
썰물과밀물 2018.01.30.
베스트
건강정보 top100 3주
가격
15,000
10 13,500
YES포인트?
7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시리즈 3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책소개

목차

합본 개정판을 내면서
책머리에

1. 이 책을 쓰게 된 동기

2. 정신과 육체의 관계

3. 현미에 관한 오해와 진실
1) 저혈당증을 예방하는 현미
2) 동물도 백미보다 현미를
3) 만병을 이기는 현미
4) 현미를 먹어야 하는 이유
5) 현미밥을 맛있게 짓는 법
6) 왜 꼭꼭 씹어야 하는가
7) 현미는 저혈당증 극복의 첫걸음

4. 굶기와 식욕
1) 운동은 공복 상태에서
2) 식욕 없이 먹는 음식은 독
3) 환자도 운동해야 식욕이 생긴다
4) 인간의 병은 과식에서
5) 인간의 평균 수명이 늘어난 이유
6) 작은 독이 모이면 큰 독이 된다

5. 질병과 원인
1) 고혈압과 동맥경화
2) 신장병
3) 결석
4) 기타 병
5) 노화 방지
6) 질병 예방
7) 술과 담배

6. 피와 살이 되는 건강법
1) 안식보약가루 생식법
2) 피를 맑게 하는 초콩초란환
7. 인체의 신비
1) 노쇠한 인체도 재생한다
2) 자연에 순응하는 것이 재생력
3) 어떻게 해야 인체가 재생하는가
4) 인체 재생의 최고 비법은 달리기
5) 그녀는 왜 백치가 되었나
6) 악마의 유혹을 물리쳐야
7) 독이 되는 음식은 버려라
8) 진정한 장수란 무엇일까

8. 호흡법
1) 호흡법의 기초
2) 호흡법과 운동법
3) 국궁장에서 만난 노인들
4) 공부는 왜 소리를 내서 하는가

9. 냉수마찰
1) 냉탕에서 온탕으로
2) 냉·온욕이 좋은 이유
3) 냉수마찰을 겸한 냉·온욕

10. 아기 이야기

11. 깨
1) 약이 되는 식품이 보약
2) 깨는 왜 좋은가
3) 암을 이기려면 깨를 먹어라
4) 깨를 먹는 방법

12. 중환자와 노인에게
1) 나의 투쟁기
2) 나의 할머니
3 영국군 포로 이야기
4) 사틸라로 박사 이야기

13. 미생물과 공생

14. 1일 1식 건강법
1) 1일 1식의 과학적 근거
2) 오쿠라 박사의 과거
3) 오코라 박사의 1일 1식

15. 생활과 건강
1) 건강은 주부의 손에
2) 먹히는 것이 먹는 자의 몸을 만든다
3) 소화 법칙을 따라야
4) 과식은 절대 금물
5) 규칙적인 식사의 중요성
6) 철저하게 씹어야
7) 영양과 배합의 중요성
8) 건강해야 선진국

16. 머리 건강법

17. 건강식품
1) 우수 식품
2) 머리를 좋게 하는 식품
3) 위장에 좋은 식품
4) 감기에 좋은 식품
5) 간장에 좋은 식품

18. 학습법
1) 시간을 활용하는 방법
2) 학습 철칙
3) 수학 선생님 이야기

19. 영어 공부법
1) 가장 좋은 영어 공부법
2) 영어 선생님 이야기
3) 문법 공부법
4) 회화 공부법

20. 질문과 대답
1) 백발이 흑발로
2) 수면 시간
3) 전신 어루러기
4) 만성 신장염
5) 정력 증강
6) 체중
7) 빈혈

21. 현미로 병을 완치한 경험담
1) 간경화증
2) 간질병
3) 변비와 신경통
4) 소화기병
5) 두드러기와 부스럼
6) 결핵성 경부 림프샘염(연주창)
7) 만성 간염과 비만증
8) 비듬과 시력
9) 위장 장애와 위경련
10) 위암
11) 폐암
12) 간암
13) 척주결핵과 유주농양
14) 간암
15) 척추 원반 탈출증과 당뇨병
16) 척추결핵과 대소변 불통
17) 무도병
18) 아내 구타
19) 건강한 아기
20) 시샘하지 않는 아이
21) 전립선암
22) 지칠 줄 모르는 생활
23) 기관지천식
24) 심장성 천식과 고혈압
25) 농약 피해
26) 자궁암
27) 갈라진 발바닥
28) 당뇨병
29) 위암
30) 신경통
31) 연탄가스 중독
32) 본태성 고혈압
33) 피부 이식
34) 신경통과 비듬
35) 산증(음낭수종)
36) 자궁 수술
37) 악성 간질병
38) 직장암

애독자 여러분께

저자 소개 1

安賢弼

1913년 제주 출생이다. 13세때 일본으로 건너가, 아오야마가쿠인대(청산학원대) 영문과를 졸업했다. 대학졸업 후 홋카이도 삿포로 고교 교사를 역임했다.(이는 한국인으로서 최초로 일본고교의 담임교사를 역임한 사례이다) 이후 경기고 및 서울고 영어과 주임, 한국외대 교무과장, 서울대사대 강사를 역임했다. 그는 한국 최초의 입시학원격인 EMI학원 설립자 겸 원장이기도 하다. 저서로는 『영어실력기초』, 『삼위일체 영어』, 『영어기초오력일체』, 『메들리 삼위일체 영어』, 『공해시대건강법』, 『체질개선건강법』, 『불멸의 건강진리』, 『천하를 잃어도 건강만 있으면』, 『삼위일체 장수법』 등
1913년 제주 출생이다. 13세때 일본으로 건너가, 아오야마가쿠인대(청산학원대) 영문과를 졸업했다. 대학졸업 후 홋카이도 삿포로 고교 교사를 역임했다.(이는 한국인으로서 최초로 일본고교의 담임교사를 역임한 사례이다) 이후 경기고 및 서울고 영어과 주임, 한국외대 교무과장, 서울대사대 강사를 역임했다. 그는 한국 최초의 입시학원격인 EMI학원 설립자 겸 원장이기도 하다. 저서로는 『영어실력기초』, 『삼위일체 영어』, 『영어기초오력일체』, 『메들리 삼위일체 영어』, 『공해시대건강법』, 『체질개선건강법』, 『불멸의 건강진리』, 『천하를 잃어도 건강만 있으면』, 『삼위일체 장수법』 등이 있다.

안현필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1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336쪽 | 152*224*30mm
ISBN13
9791188485024

출판사 리뷰

불멸의 건강 진리
선생의 건강법은 복잡다단할 것 같으나 책을 따라가다 보면 아주 명료하고 간단해서 놀라게 된다. 중요한 부분은 의도적으로 반복해 학습 능률을 올리고 있고, 어려운 생체 기능은 일반인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재치 있게 설명해 가독성을 높이고 있다. 팔순 노인답지 않게 정열적으로 토해 내는 선생의 학습법은 젊은 시절에 영어를 가르칠 때와 같은데, 이를 선생은 10년 고생을 1년으로 단축하기 위한, 아주 전략적인 방법이라고 주장한다. 그렇게 뿜어 나오는 선생의 건강법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① 제독
② 자연식
③ 운동
공해 음식과 공해 환경으로 말미암아 인간의 기초 체력은 병들어 있고, 이를 치료하기 위해서는 위의 3단계를 실천해야 한다는 것이다. 먼저 제독으로 몸속에 쌓여 있는 독을 없애고, 자연식으로 살과 피를 맑게 하고, 운동으로 깨끗할 피를 온몸으로 돌려야 한다는 것이다. 값비싼 보약이나 영양식은 오히려 몸을 병들게 할 뿐만 아니라 사람을 죽이는 살인식이라며 인류는 자연으로 돌아가 애초에 먹던, 가공하지 않은 음식을 먹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식품 가공 기술이 발달함에 따라 나타난 흰쌀, 흰 밀가루, 흰 설탕, 흰 정제염, 흰 화학조미료 같은 오백식품은 사람을 죽이는 음식이라는 말이다. 또 약을 먹으면 병이 일시적으로 낫기는 하나 약의 부작용으로 말미암아 백혈구의 수는 줄어들고, 병이 도지면 그전보다 더 많거나 강한 약을 먹어야 하고, 결국 백혈구의 수는 더 줄어들어 건강한 육체를 유지할 수 없게 된다고 주장한다. 약이란 건강을 근본적으로 완치할 수 없고, 건강하기 위해서는 건강한 음식을 먹어야 한다는 뜻이다.

천하를 잃어도 건강만 있다면
2014년 세계보건기구(WHO) 자료를 보면, 1900년대 초반에는 암에 걸리는 사람이 20명 가운데 1명, 1940년대는 16명 가운데 1명, 1970년대는 10명 가운데 1명이고, 오늘날은 세계 인구 70억 가운데 30퍼센트가 넘는 23억 명이 암과 싸우고 있고, 암으로 죽는 인구는 매년 800만 명에 달하고 있다. 상황이 이런데도 병원에서는 수술, 방사선, 약물치료만으로 환자를 치료하고 있는데, 게다가 환자는 치료 방법이나 의약품을 선택할 능력도 없다. 아픈 사람은 환자인데 치료하는 사람은 의사이고, 환자는 의사만큼 질병에 대한 지식이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런지 새로운 약이 나올 때마다 가격이 높기만 해서 제약사의 배만 불리고 있는 실정이다.
현재 과학은 암뿐만이 아니라 문명병을 퇴치하기 위해 분투하고 있으나, 아직은 요원한 일인지 뾰족한 치료 방법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 안현필 선생님은 벌써 60년 전에 이런 사실을 간파하고는 약보다는 자연식으로 병을 고쳐야 한다며, 돈을 들이지 않고도 병을 예방, 치료해야 한다며, 부자만이 행할 수 있는 건강법은 모두 가짜라고 일갈해 왔다. 가장 가난한 사람이라도 건강할 자유가 있고, 감옥에 있는 죄수라고 건강해야 한다는 게 선생의 평소 건강 철학인 셈이다. 선생이 인생 70세에 다시 일어났듯이 건강만 있다면 나이에 상관없이 삶을 힘차게 달릴 수 있다면서 건강을 저축하는 일이 급선무라고 강조하는 것이다. 건강해야 화낼 수도 있고 기뻐할 수도 있다는 선생의 건강 철학과 삶의 철학은 시대가 바뀌어도 변하지 않는 고전으로 굳건히 자리 잡게 되었는데, 그 모든 이야기를 이 책에 담았다.

리뷰/한줄평2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선택한 상품
13,500
1 13,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