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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두들 놀이책 2
크리스마스와 겨울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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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2

피오나 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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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 영국 켄트에서 태어났다. 엑서터 대학교에서 예술 디자인을 전공하고 교육학 학사 학위를 취득했다. 졸업 후 교육 자료를 출간하는 회사에서 작가와 연구원으로 일했다. 1989년에 어스본 출판사에 입사했고, 현재는 어스본 출판사의 편집장이다. 과학과 실험, 공예, 요리, 그리고 컴퓨터 지침서에서 워드 프로세싱까지 다양한 주제의 책을 70권 이상 만들었다.

피오나 와트의 다른 상품

그림에리카 해리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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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퍽의 작은 마을에서 태어난 일러스트레이터이자 동화책 디자이너입니다. 대도시로 이주하여 노리치 아트 스쿨에서 예술 재단을 마쳤고 리즈 메트로폴리탄에서 그래픽 아트로 학위를 받았습니다. 학업을 마친 후 런던으로 이주하여 어스본 출판사에서 첫 직장을 얻었고 이후 12년간 일하며 수많은 책에 그림을 그리고 디자인을 했습니다. 이후 브라이튼, 뉴욕 등의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에서 일하면서 여행을 계속하고 현재는 오클랜드에서 파트너와 딸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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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10월 18일
쪽수, 무게, 크기
96쪽 | 489g | 248*305*15mm
ISBN13
9788972217237

출판사 리뷰

내 맘대로 그리고 색칠하고 꾸미고 상상한다!
두들이 ‘크리스마스와 겨울 친구들’과 함께 ‘똑똑한 두들 놀이책 2’로 돌아왔다!


《똑똑한 두들 놀이책 2 : 크리스마스와 겨울 친구들》은 모든 아이들이 미술을 즐기고 잘할 수 있도록 산타 할아버지와 순록, 트리, 선물 등 크리스마스 소재부터 썰매와 눈사람, 북극곰, 펭귄 등 겨울 소재까지 다양한 그릴거리와 색칠거리, 볼거리를 풍성하게 담은 워크북이다. 그리는 순서와 방법 대신 감성을 자극하는 수준 높은 밑그림을 제공하여,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자유롭게 쓱쓱 그리고 색칠하고 꾸미다 보면 자신 안에 꼭꼭 숨어 있던 특별한 창의력과 상상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다.

“두들이 뭐지?” - 자유롭게 쓱쓱 그리다 보면 창의력과 상상력이 쑥쑥!
‘두들(doodle)’은 자유롭게 쓱쓱 그리는 그림을 뜻한다. 틀에서 벗어난 자유로운 여행에서 새로운 생각이 샘솟듯, 자유로운 드로잉은 아이에게 특별한 창의력과 상상력을 선물한다. 《똑똑한 두들 놀이책 2 : 크리스마스와 겨울 친구들》과 함께 손이 가는 대로 신나게 그리고 색칠하고 꾸미고 상상해 보자!

“두들 신기하네!” - 이야기가 숨어 있는 크리스마스와 겨울 그림에 순식간에 집중!
《똑똑한 두들 놀이책 2 : 크리스마스와 겨울 친구들》에는 자유롭게 그리기, 사물이나 무늬로 공간 채우기, 디자인하기 등 지금껏 아이가 경험하지 못한 다양한 두들 기법들이 소개되어 있다. 또한 아이라면 누구나 손꼽아 기다리는 크리스마스와 겨울을 주제로 눈사람에 표정 그리기, 트리 전구에 무늬 넣기, 선물 상자 장식하기 등 아이의 호기심과 흥미를 이끌어내는 것들로 가득하다.
그림을 처음 시작하는 아이, 그림에 재미와 자신감을 잃은 아이, 그림을 더욱 잘 그리고 싶은 아이, 늘 똑같은 그림만 반복해서 그리는 아이 등 모든 다양한 유형의 아이들에게 《똑똑한 두들 놀이책 2 : 크리스마스와 겨울 친구들》은 신선한 즐거움와 특별한 경험, 신기한 두들 세상을 보여준다. 순식간에 그림에 빠져들어 집중하는 아이의 모습이 궁금하다면 지금 바로 두들을 시작하자!

“엄마! 이거 내가 그린 거야!” - 크리스마스 선물로 아이의 그림에 자신감을!
《똑똑한 두들 놀이책 2 : 크리스마스와 겨울 친구들》은 그림을 그리는 순서와 방법을 알려 주지 않는 대신, 구체적인 형태의 그림을 제시하고 그 안에서 어떻게 그리고 색칠하고 꾸밀 것인지 아이가 스스로 고민하고 상상하게 한다. 책 속에 그려져 있는 그림은 언뜻 보면 그 자체로도 이미 훌륭한 작품처럼 보인다. 덕분에 아이의 그림에 대한 만족도는 시작부터 100%이다. 하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어딘가 부족하다. 그림을 더 그려 넣어서 채워야 하는 부분도 있고, 색과 무늬를 넣어서 더 아름답게 꾸며야 하는 부분도 있다. 바로 이 부분이 아이들의 몫이다.
북극곰이 낚시하고 있는 바다 아래의 풍경을 상상해서 채워 넣거나, 산타 마을의 빈 공간에 산타와 순록, 눈사람, 여우 등을 그려 넣어 전체 이야기를 완성해 나가는 과정을 통해서 아이의 그림에 대한 만족도는 200%로 쑥쑥 높아진다. 완성한 그림을 펼쳐들고 엄마, 아빠에게 달려가 신나게 자랑하는 아이의 자신감 넘치는 얼굴을 보고 싶다면? 두들이 정답이다!

리뷰/한줄평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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