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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스티브 잡스의 생애 스티브 잡스의 연설과 프레젠테이션 스티브 잡스의 프레젠테이션 따라잡기 위한 훈련 과정 Part 1. 스티브 잡스의 영어발음 따라잡기 발음 클리닉 1 스티브 잡스의 억양(Intonation), 발음(Pronunciation) 따라잡기 발음 클리닉 2 스티브 잡스의 〈빠른 억양 올리기〉와 〈계단별 억양 내리기〉 따라잡기 발음 클리닉 3 스티브 잡스의 발음할 때 혀의 위치 따라잡기 발음 클리닉 4 스티브 잡스의 영어발음, 억양 실전 따라잡기 발음 클리닉 5 스티브 잡스의 영어발음 마무리하기 본서를 이용한 학습법 Part 2. 스티브 잡스의 명언 따라잡기 영어학습의 도구로서의 명언 1) 트위트 활용 수단 2) 영어 학습의 도구 3) 동영상 감상 스티브 잡스 명언의 특징 Part 3. 스티브 잡스의 명연설 따라잡기 스티브 잡스식 연설의 일급비밀 스티브 잡스식 레토릭의 전략 스티브 잡스식 연설의 특징 2005 Stanford Commencement Address 2005 스탠포드 졸업식 연설 1983 Apple Special Event Keynote Address 1983 애플 스페셜 이벤트 기조연설 2001 Macworld Expo Keynote Address 2001 맥월드 엑스포 기조연설 1997 Macworld Expo Boston Keynote Address 1997 맥월드 엑스포 보스턴 기조연설 Part 4. 스티브 잡스의 프레젠테이션 따라잡기 스티브 잡스의 프레젠테이션 노하우 스티브 잡스가 주로 사용하는 단어 스티브 잡스의 광고와 마케팅의 원칙 2007 Macworld Expo Keynote Address 2007 맥월드 엑스포 기조연설 2005 Apple Music Special Event(iMac) 2005 애플 뮤직 특별이벤트(아이맥) 2008 WWDC NEWS -iPhone 3G makes its debut 2008 3G 아이폰 신상품 데뷔 연설 2010 iPad: Steve Jobs presents Apple's new tablet 2010 애플 태블릿 PC; iPad 시연회 1984 Steve Jobs demos Apple Macintosh 1984 애플 매킨토시 시연회 연설 2005 Apple Music Special Event(iPod Nano) 2005 애플 뮤직 특별이벤트(아이팟 나노) 에필로그 |
Geo Rim
Sophia Ch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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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번에 대중을 사로잡는 스티브 잡스의 카리스마와 연출력,
깊은 감동과 더불어 잠자는 세상을 흔들어 깨우다! 우리 시대에서 젊은이들이 가장 닮고 싶어 하는 롤 모델을 꼽으라면 누구나 주저하지 않고 애플의 영원한 CEO, 스티브 잡스를 선택할 것이다. 왜냐하면 그는 호기심을 현실로 바꾼 천재적인 몽상가였을 뿐만 아니라 괴짜로서의 기이한 발상을 성공으로 재현시켰기 때문이다. 역경을 이겨내고 정상의 자리에 선다는 것은 결코 쉽지 않다. 사람들의 뇌리에 가장 인상적으로 각인된 2000년 1월 샌프란시스코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맥월드 엑스포 신제품 설명회〉는 참으로 카리스마가 넘쳤을 뿐만 아니라 선동가적 연출력이 뛰어남을 엿보게 하였다. 스티브가 입고 나온 검정색 터틀넥 셔츠와 청바지는 기존 연설가들을 비웃기라도 하듯 많은 사람들에게 친밀감과 더불어 확신에 찬 스티브 잡스를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어떤 칼럼리스트는 버락 오바마의 연설은 카네기 화술의 테크닉에다가 케네디 대통령의 화법이 더해져서 미국인의 마음을 사로잡았다고 꼬집은 적이 있다. 그러나 스티브 잡스가 보여준 〈2005년 스텐포드 대학교 졸업식 연설〉에서의 그의 진면목은 젊은이들의 롤 모델로 널리 각인시키기에 충분하였음은 물론이거니와 그의 생애에 있어서 가장 감명 깊은 연설로 남게 될 것이다. How to use this book 본서는 독자 여러분에게 스티브 잡스의 위대한 열정이나 창의적인 무한혁신 가치를 강조하기 위한 자기계발서가 아니다. 물론 동영상을 통하여 그 열정적인 연설과 프레젠테이션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될 것이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독자 여러분에게 영어 학습의 콘텐츠를 제공하여 유창한 영어 실력을 발휘하도록 유도함은 물론 직청직해 훈련(어절 단위 끊어 읽기)을 통하여 영어적인 사고력을 확장시켜 주는데 더 큰 의의가 주어진다. 영어적인 사고력을 기르려면 해석에 지나치게 치중하는 습관을 버리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달리 말하면 문법적으로 접근할 때 나타나는 문제점(한국의 영어학습의 맹점)을 극복하려면 영문에 대한 이해력은 높이되 번역하는 능력은 별개의 개념으로 받아들이라는 것이다. 결국 어순의 차이를 극복해야 한다는 뜻이다. 독자 여러분이 영어 실력을 점진적으로 꾸준하게 향상시키려면 영어에 대한 개념을 먼저 이해한 다음, 영어학습의 우선순위를 제대로 정해야만 한다. 가장 먼저 읽기(Reading)부터 시작하길 바란다. 앞에서부터 순차적으로 읽는 습관을 길러야만 영어에 대한 개념이 정립된다. 또한 본서에서 제시한 것처럼 구와 소문장(어절) 단위로 학습하는 습관을 몸에 익혀야 문법이나 어법을 극복할 수 있게 된다. 그 다음에는 듣기(Hearing)와 말하기(Speaking)가 동시에 추구되어야 한다. 영어에 대한 실질적인 이해가 대부분 이 무렵에 형성되기 때문이다. 물론 쓰기(Writing)는 비교적 어려운 파트이기 때문에 가장 나중에 접근하는 것이 중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