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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만식 단편소설 BEST 10 (평생 소장 소설)
채만식
BOOKK(부크크) 2018.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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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머리말

제1편 맹순사
제2편 레디메이드 인생
제3편 치숙(痴叔)
제4편 쑥국새
제5편 생명
제6편 반점(斑點)
제7편 팔려간 몸
제8편 논 이야기
제9편 미스터 방
제10편 불효자식

작품 해설

저자 소개 1

蔡萬植, 백릉白菱, 채옹采翁

호는 백릉(白菱), 채옹(采翁). 1902년 전라북도 옥구에서 출생하여 임피보통학교, 중앙고등보통학교를 졸업했다. 그 후 와세다대학 부속 제일와세다고등학원을 중퇴했다. 조선일보사·동아일보사·개벽사 등의 기자로 재직했으며, 1936년 이후로는 창작에 전념하며 풍자성이 농후한 작품을 발표하였다. 1945년 낙향하여 1950년 이리에서 폐결핵으로 사망했다. 1924년 단편「새길로」(『조선문단』)로 등단 후 290여 편에 이르는 장편·단편 소설과 희곡·평론·수필 등을 썼다. 장편 「인형의 집을 나와서」(1933)·「탁류濁流」(1937)·「천하태평춘」(1938)· 「금(金)의 정열
호는 백릉(白菱), 채옹(采翁). 1902년 전라북도 옥구에서 출생하여 임피보통학교, 중앙고등보통학교를 졸업했다. 그 후 와세다대학 부속 제일와세다고등학원을 중퇴했다. 조선일보사·동아일보사·개벽사 등의 기자로 재직했으며, 1936년 이후로는 창작에 전념하며 풍자성이 농후한 작품을 발표하였다. 1945년 낙향하여 1950년 이리에서 폐결핵으로 사망했다. 1924년 단편「새길로」(『조선문단』)로 등단 후 290여 편에 이르는 장편·단편 소설과 희곡·평론·수필 등을 썼다.

장편 「인형의 집을 나와서」(1933)·「탁류濁流」(1937)·「천하태평춘」(1938)· 「금(金)의 정열」(1939) 등과 단편「레디메이드 인생」(1934)·「치숙」(1938)·「패배자의 무덤」(1939)·「맹순사」(1946)·「미스터 방(方)」(1946) 등이 대표작이다. 1942년 조선문인협회가 주관한 순국 영령 방문 행사와 1943∼1944년에 국민총력조선연맹이 주관하는 예술 부문 관계자 연성회, 보도특별정신대 등 친일 활동에 적극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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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2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204쪽 | 148*210*20mm
ISBN13
9791127232450

만든이 코멘트

안녕하세요 이 책의 편집자입니다.
2018-05-28
* [작품 해설]

# 작품
에 연재되었던 채만식(蔡萬植)의 단편소설. 이 작품에서 지식인은 직업을 얻을 수 없는 현실적인 무능을 한탄하고 자학하며 생활에 부딪쳤을 때 좌절되고 마는 자신의 체험을 토대로, 자식만은 죽어도 인텔리를 만들지 않겠다고 마음먹고 직공이 되게 한다. 레디메이드 인생이란 기성품 인생이라는 뜻으로, 좁게는 식민지시대의 인텔리, 넓게는 궁핍한 시대의 전체의 삶의 양상을 지칭하는 것이다.

그 세계관이 지시하는 역사의 방향타 쪽에 전적으로 몸을 싣지는 못했던, 동반자적 지식인의 내면풍경이 이 작품에 잘 드러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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