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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나도 모르게 흠뻑 빠져드는 재미있는 미술 이야기?04Chapter_01 볼수록 매력 있어-그림의 발견01_ 「모나리자」는 누구일까요?14 02_ 루벤스는 어떻게 「조선 남자」를 그릴 수 있었을까요?21 03_‘셀카’는 진짜 내 모습일까요?28 04_ 18세기 유럽 부자들의 쇼핑 목록 1순위는?34 05_ 한 번 보면 잊을 수 없어, 신비로운 ‘라파엘 전파’?38 06_ 화가의 도둑질은 무죄인가요?44 ART STORY 01 빅뱅의 뮤직비디오에 명화가 숨어 있다고·50Chapter_02 보석을 알아보는 눈-화가의 발견01_「모나리자」는 어떻게 프랑스에 갔을까요?5602_밀레와 쿠르베가 본 아름다운 인생?6203_단 한 점의 그림으로 미술사에 길이 남은 쇠라?6804_ 스페인의 상징, 가우디와 피카소의 충돌?7405_ 이 외출이 행복하기를, 프리다 칼로?8006_ 이봐, 흑인이 미술관에 있는 거 봤어?88 ART STORY 02 정신 나간 천재, 쿠사마 야요이·98Chapter_03 남들보다 늘 먼저-최초의 그림01_ 여성 누드화의 시작, 「비너스의 탄생」?10602_ 남성 누드가 새롭다고요?11203_ 라파엘로의 그림 속에 숨어 있는 위인들?11804_ 고야는 왜 전라 누드화를 그렸을까요?12405_ 인상주의 화가는 ‘미친 사람들’?13206_ 모네의 「건초더미」에서 칸딘스키가 발견한 것은?139 ART STORY 03 조각 작품에 진짜 스커트를 입혔다고·144Chapter_04 기묘하고 낯선 이 느낌-특별한 그림01_ 미술사에서 가장 기묘한 그림 「쾌락의 정원」?15002_ 미술사에서 가장 위대한 그림 「시녀들」?15603_ 우리는 어디에서 왔고, 무엇이며, 어디로 가는가?16204_ ‘극성 엄마’에서 ‘국민 어머니’가 된 「화가의 어머니」?16805_ 상징주의, 사물이 아니라 생각을 그린다?17306_ 반 고흐가 죽기 전에 팔았던 단 한 점의 그림?178 ART STORY 04 ‘나쁜 남자’ 제프 쿤스는 어떻게 시대의 아이콘이 되었나·186Chapter_05 미술사를 바꾸다-결정적 그림01_ 세상에서 가장 오래된 그림을 찾아서?19402_ ‘이탈리아 회화의 아버지’ 조토를 기억해?20003_ 마네의 「올랭피아」는 왜 그토록 욕을 먹었을까요?20604_ 세잔의 사과가 위대한 세 가지 이유?21205_ 변기가 어떻게 작품이 되나요?21706_ 물감을 뿌렸을 뿐인데, 피카소만큼 유명해?221 ART STORY 05 예술가, 예민하고 변덕스럽고 까다로운 사람들·226Chapter_06 아는 만큼 보인다-사연 있는 그림01_ 관음증일까, 효심일까?23402_ 죽마고우를 위하여, 「인왕제색도」?24203_ 화가의 전직이 궁금하다면?250 04_ 그녀의 자전거가 내게 왔다, 무하의 자전거 광고?25805_ 유니클로에서 바스키아를 사다?264 ART STORY 06 아트 포스터가 맺어준 러브 스토리·268Chapter_07 5분이면 충분해요-초간단 미술사01_ 고전주의, 그리스·로마를 빼놓고 말할 수 없어!?27402_ 중세 미술, 정말 암흑기였을까요?28003_ 아하, 르네상스!?28904_ 꽃, 그리고 변기, 정물화 변천사?29605_ 야수주의를 알면 현대미술이 보인다?30006_ 똥 통조림부터 난파선까지, 동시대 미술 이해하기?306 ART STORY 07 미완성도 충분하다, 미켈란젤로의 마지막 피에타·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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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을 어렵게 느끼는 입문자를 위한 5분 교양 미술이 책은 미술 교양을 쌓고 싶은 사람, 그림이 좋긴 한데 어떻게 감상해야 할지 모르겠는 사람, 미술관에 혼자 가기 두려운 사람, 그림 한 점 구입해 볼까 싶은 사람 등 전공자와 비전공자의 구분 없이 모두 읽을 수 있는 미술 이야기입니다. 미술 교사로 지내며 입문자들이 미술에 대해 느끼는 어려움을 누구보다 잘 아는 박혜성 작가는 세대, 나이, 직업에 상관없이 누구라도 하루 5분이면 한 편의 이야기를 편하게 읽을 수 있도록 쉽고 재미있게 구성했습니다. 화가의 사소한 이야기부터 미술사를 바꾼 위대한 그림까지, 재미있고 흥미롭지만 결코 가볍지 않은 미술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다 빈치의 「모나리자」가 이탈리아를 떠나 프랑스로 간 속사정, 빅뱅의 뮤직비디오에 차용된 명화 한 점, 가우디와 피카소의 격렬한 충돌, 제프 쿤스 부부의 포르노그래피, 똥 통조림이 다이아몬드보다 비싼 값에 팔리게 된 이유, 데미안 허스트의 난파선 전시 현장 스케치 등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140여 컷의 올 컬러 도판으로 미술사의 결정적 그림을 한눈에!『어쨌든 미술은 재밌다』에는 140여 컷의 올 컬러 도판이 담겨 있어 미술사의 결정적 그림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미술에 대한 지식과 교양뿐 아니라 그림 보는 안목을 키울 수 있지요. 뿐만 아니라 이 책의 마지막 챕터에 있는 미술사 이야기는 마치 정찬을 먹고 나서 후식이 나오는 것과 같습니다. 에피소드 식의 흥미로운 이야기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고대부터 현대까지 우리가 꼭 알아야 미술사를 재미나게 풀어냈습니다. 흥미로운 이야기로 미술에 대한 호기심을 갖게 하고, 미술사와 같은 꼭 필요한 지식으로 그림을 제대로 감상하는 안목을 키울 수 있도록 한 것이지요. 미술은 우리 모두의 것입니다. 선택받은 사람들의 특권이 아니라 누구나 누릴 수 있는 미술, 어쨌든 재미있게 읽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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