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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감사의 글
추천의 글
서론

01. 예배는 우리 삶의 우선순위다
02. 예배는 마음과 행동을 같이 드려야 한다
03. 예배는 하나님에 대한 우리의 반응이다
04. 예배는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다
05. 예배는 하나님의 거룩하심으로 양심을 일깨우는 것이다
06. 예배는 하나님의 진리로 생각을 키우는 것이다
07. 예배는 하나님의 아름다우심으로 상상력을 깨끗케 하는 것이다
08. 예배는 하나님의 사랑에 마음을 여는 것이다
09. 예배는 하나님의 목적에 의지를 헌신하는 것이다
10. 예배는 삶의 방식이다
11. 예배는 다른 사람들에게 행하는 것이다
12. 예배는 하나님과 시간을 보내는 것이다

결론
부록
1. 공적 찬양과 예배에서 회중을 이끌어 나가기
2. 예배의 성경적 표현
3. 주님을 예배하는 성경적 이유

저자 소개1

탐 크라우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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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m Kraeuter

하나님과 하나님의 자녀를 사랑하는 마음을 품고 성경적인 기독교 예배를 알리는 대표적인 강사이며 20권이 넘는 책을 저술한 인기 도서 작가이며 예배 인도자, 탁월한 소통가다. 탐은 켄트 헨리와 함께 최초의 현대 예배 전문 잡지인 Psalmist magazine의 편집장을 역임했으며 워십 뮤지션 매거진과 워십 리더 지의 단골 칼럼니스트로서 교회 성장, 예배 사역 등의 다양한 주제로 글을 기고한다. 탐은 수백, 수천 개의 교회의 수만 명의 신자를 트레이닝 리소스라는 사역을 통해 기독교인이 성경적인 예배를 통해 하나님과 친밀한 교제를 맺고 강화하는 사역에 매진하고 있으며 일상을 성경에
하나님과 하나님의 자녀를 사랑하는 마음을 품고 성경적인 기독교 예배를 알리는 대표적인 강사이며 20권이 넘는 책을 저술한 인기 도서 작가이며 예배 인도자, 탁월한 소통가다. 탐은 켄트 헨리와 함께 최초의 현대 예배 전문 잡지인 Psalmist magazine의 편집장을 역임했으며 워십 뮤지션 매거진과 워십 리더 지의 단골 칼럼니스트로서 교회 성장, 예배 사역 등의 다양한 주제로 글을 기고한다. 탐은 수백, 수천 개의 교회의 수만 명의 신자를 트레이닝 리소스라는 사역을 통해 기독교인이 성경적인 예배를 통해 하나님과 친밀한 교제를 맺고 강화하는 사역에 매진하고 있으며 일상을 성경에 적용하여 통찰하는 탁월한 은사가 있다.

탐은 자체적으로 정기적인 예배 세미나를 열고 있으며 동시에 빌리 그래함 트레이닝 센터, 브레이크 포스 캐나다, 인테그리티 뮤직 세미나, 인터내셔날 워십 인스티튜드, 크리스천 뮤지션 서밋에서도 강연했다. 크고 작은 수많은 교회와 예배 사역이 탐 크라우터를 특별 강사로 초청하였으며 침례교, 복음주의, 재세례교파, 오순절, 루터교, 장로교, 감리교, 빈야드, 독립 교단을 비롯한 40여 기독교 교파에서 사역했다.

탐은 1978년부터 40년간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에 있는 크리스천 아웃리치 센터의 일원으로 있었으며 그중 20년은 전임으로 사역 했다. 현재 아내 바바라와 세 명의 성인 자녀와 미주리주 골드먼에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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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10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144쪽 | 228g | 130*210*20mm
ISBN13
9788955363883

책 속으로

예배는 마음에서 시작되어야 하지만, 마음으로만 하는 것은 진짜 예배가 아니다. 마음으로만 하는 예배는 소극적이다. 그러나 행동으로만 하는 예배 역시 진정한 예배가 아니다. 하나님은 마음과 행동을 모두 원하신다. --- p.31

우리 사회에서 드릴 수 있는 또 다른 것은 시간이다. 우리는 필수적이라고 생각하는 일을 행할 시간이 그리 충분하지 않다고 느낀다. 교회 갈 시간, 기도할 시간, 말씀을 읽고 연구할 시간…. 그러나 하나님께 우리의 시간을 내어드리지 않으면, 진정한 예배란 있을 수 없다. 내 시간이 내 것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내가 소유한 물질을 내 것이라고 주장하는 것과 똑같다. 기꺼이 우리의 시간을 드리는 것도 예배다. --- p.50

하나님 나라에 들어간 날, 나는 요한복음 3장 16절의 진리가 일반적인 말이 아니라 바로 나를 위한 것임을 깨달았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어느 날 나는 하나님의 사랑을 깨달았다. 나는 그분의 나라에 포함되어 있고, 하나님은 나를 이처럼 사랑하신다. 나는 그 사랑에 내 마음을 열었고 새롭게 거듭났다. 사실 예수님을 통해 구원의 관계 속으로 들어가는 것은 예배의 필수 조건이다. 하나님의 사랑에 마음을 열기 시작할 때, 우리는 비로소 진정으로 하나님을 예배할 수 있다. 우리가 정직하다면, 단순히 거기에서 멈출 수 없음을 깨닫는다.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에 계속 마음을 열어야 한다.

--- p.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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