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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시작하는 심리학 입문
겉모습만으로 상대를 알 수 있는 마음의 비밀
장하영
스타북스 2018.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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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들어가는 말 - 상대의 표정, 말, 행동으로 알 수 있는 마음을 움직이는 모든 것

제1장 누구도 가르쳐주지 않는 연애의 기술
01 옷 색깔에서 보이는 상대방의 ‘진짜 성격’
02 금속 안경을 쓴 사람은 정열적이다
03 데이트에 아르마니 향수를 뿌렸다면 아직 가능성이 있다
04 화려한 몸짓의 남자는 바람을 잘 피운다?
05 시선을 피한다면 거짓말을 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
06 담배꽁초를 눌러 끄는 사람과는 사내 연애를 해도 괜찮다
07 카페에서 만남을 약속하는 사람은 상대방을 소중히 여기고 있다
08 당신의 옆자리를 좋아하는 상대에게는 희망이 있다
09 고집쟁이에 자기주장이 강한 사람
10 동전까지 딱 맞게 계산하는 사람
11 배꼽에 피어싱을 한 사람은 자기중심적이다
12 여자가 데이트에 안경을 쓰고 나왔다면 친밀감을 높일 기회이다
13 걷는 속도가 비슷한 커플은 사이가 좋다
14 그녀의 충동구매가 심해지면 생리 날짜가 다가온 것이다
15 명품 애호가는 인정받고 싶어 하는 욕구가 강하다
16 스니커즈를 좋아하는 남자는 속박을 싫어한다
17 하이힐을 좋아하는 여자는 자기를 드러내는 욕망이 강하다
18 비닐우산도 개의치 않는 사람
19 푸근한 얼굴을 하고 있는 사람은 의외로 소심하다
20 계란형 얼굴은 남을 의식하는 나약한 사람
21 눈동자가 커졌다면 이미 당신을 좋아한다는 증거
22 호탕하게 웃는 사람에게는 세심한 애정이 있다
23 대화 중에 손동작이 많은 사람은 정열적이다
24 시선이 마주쳤을 때 미소를 짓는 사람
25 컵을 양손으로 잡는 사람은 쉽게 사랑에 빠진다
26 팔짱 끼는 모습으로 알 수 있는 상대의 속마음
27 다리를 떠는 사람은 쉽게 화를 내는 허풍쟁이
28 5분에 한 번씩 다리 꼬는 자세를 바꾸는 사람
29 지하철을 탔을 때 난간을 잡고 싶어 하는 사람
30 ‘큰 대자’로 자는 사람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31 호기심이 왕성한 사람은 반발하는 사람에게 흥미를 가진다
32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일’이라고 대답하는 사람
33 “다들 뭐 먹을 거야?”라고 묻는 사람
34 글자체가 어여쁜 사람은 자의식 과잉의 문제가 있다
35 소극적인 사람은 깨알처럼 작게 글자를 쓴다

제2장 누구도 가르쳐주지 않는 업무의 기술
01 동물무늬 넥타이를 하고 있는 상사
02 모든 책임을 자신이 지는 사람
03 수화기의 윗부분을 잡는 사람
04 다른 방으로 불러 꾸짖는 상사는 평생 모시도록 한다
05 눈을 치켜뜨는 사람과 어울리면 만신창이가 된다
06 잡고 있는 손을 놓지 않으려는 사람
07 아무렇지 않게 신체를 접촉하는 사람
08 “역시”라는 말이 입에 붙은 사람
09 월급이 적으면 적을수록 일에 만족할 수 있다
10 회의장에 둥근 테이블을 준비하는 사람의 마음속
11 당신의 의견에 반론하려는 사람
12 손을 앞쪽으로 내미는 사람
13 대화 도중에 이야기를 마무리하는 사람
14 기다린 사람은 자신이 유리한 위치에 있다고 생각한다
15 첫째가 하는 말은 군소리 없이 따라야 한다
16 시작하기 전 변명을 늘어놓는 사람은 자존심이 강하다
17 모든 원인을 남의 탓으로 돌리는 사람은 요주의 인물
18 “잘 생각해 봐”라고 말하는 사람은 꽤 교활하다
19 “오늘은 내가 낼게”라고 하는 사람은 우위를 차지하고 싶어 한다
20 으스대는 사람은 인정받고 싶어 한다
21 자신의 약점이나 결점을 은근히 드러내는 사람
22 적절한 가격의 선물을 보내는 사람이 가장 위험하다
23 공동의 적의 이름을 거론하는 사람은 당신과 가까워지길 원한다
24 질투심이 강한 사람은 본심을 숨기고 있다
25 머리를 숙이고 있는 사람은 “지루해”라고 생각하고 있다
26 배에도 표정이 있다
27 가슴을 펼치고 걷는 사람
28 팔짱을 끼고 몸을 흔드는 사람은 이야기를 듣고 있지 않다
29 상대방의 말에 끼어드는 사람
30 사진에 찍힌 불쾌한 얼굴은 본심을 나타내고 있다
31 책상 위가 지저분한 사람은 늘 문제점을 안고 있다
32 신문을 양손으로 넓게 펼쳐서 읽는 사람
33 휴대전화를 잠시도 놓지 못하는 사람
34 희귀한 자격증을 따려는 사람은 자신감이 없다
35 영업 상담을 할 때 당신의 왼쪽에 앉으려는 사람

저자 소개 1

중앙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대학원에서는 광고홍보학을 전공하였다. 글쓰기를 좋아하여 출판사와 잡지사 편집부에서 일하다 일본으로 유학을 떠났다. 문화학원에서 2년 동안 일본어를 공부하고 귀국하여 위너스 번역센터에서 번역 일을 시작했다. 번역을 하면서 수많은 책들을 접하던 저자는 『심리학 콘서트』를 작업하면서 마음의 메커니즘에 관심을 갖기 시작해, 심리학을 통한 자기 계발서 집필에 열정적으로 매달려 왔다. 심리학 교수의 개인 지도를 받으며 공부와 연구를 계속해 오고 있고 이와 함께 프리랜서 작가와 번역가 활동도 병행하는 중이다. 저서로 『해커스 심리학』 『타인 조종술』 『어떻게
중앙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대학원에서는 광고홍보학을 전공하였다. 글쓰기를 좋아하여 출판사와 잡지사 편집부에서 일하다 일본으로 유학을 떠났다. 문화학원에서 2년 동안 일본어를 공부하고 귀국하여 위너스 번역센터에서 번역 일을 시작했다. 번역을 하면서 수많은 책들을 접하던 저자는 『심리학 콘서트』를 작업하면서 마음의 메커니즘에 관심을 갖기 시작해, 심리학을 통한 자기 계발서 집필에 열정적으로 매달려 왔다. 심리학 교수의 개인 지도를 받으며 공부와 연구를 계속해 오고 있고 이와 함께 프리랜서 작가와 번역가 활동도 병행하는 중이다. 저서로 『해커스 심리학』 『타인 조종술』 『어떻게 마음을 얻는가』 『말의 심리학: 마음을 이끄는 기적의 한마디』 『심리학 입문: 사람을 보는 눈 마음을 보는 지혜』, 편저로 『심리학, 서른엔 사람과 통하고 마흔엔 마음을 얻는다』 『원하는 것을 유쾌하게 얻는 긍정 심리학』, 번역서로 『심리학 콘서트 1·2·3』 『엄마가 알아야 할 내 아이 공부법』 등이 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2월 16일
쪽수, 무게, 크기
208쪽 | 296g | 148*219*20mm
ISBN13
9791157953271

출판사 리뷰

대처하지 말고 대비하는 사람이 되자
심리학을 처음 시작하는 독자에게 바친다

겉모습을 통해 상대를 해석하는 법을 터득하게 되면 인간관계를 맺을 때 느끼는 불안감이 현격히 줄어든다. 인간은 기계가 아니므로 당연히 맥락에 맞게 이해하는 융통성이 있어야 하는데, 이때에 가장 중요한 것이 진정성 있는 관찰력이다.
인간이 서로를 이해하는 데 있어서 언어적 커뮤니케이션보다는 비언어적 커뮤니케이션이 더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 실상이다. 몸짓, 옷이나 장신구 등이 그 요소로 인간은 바로 이 비언어적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상대가 어떤 사람인지를 알게 된다. 평소와는 달리 어느 날 갑자기 의외의 행동을 보이거나 스타일에 큰 변화가 생겼다면 거기에는 이유가 있을 것이다.
또 인간은 기본적으로 말로써 의사를 주고받기 때문에, 반복적인 대화 습관도 중요한 요소가 된다. 그러므로 누군가에게서 보이는 반복적인 말이나 행동 습관에는 원인이 된 사건이 있을 것이다.
사람은 소통을 하며 살아가는 존재이기에 자신이 어떠한 사람인지를 상대에게 알리고 싶어 한다. 그래서 누군가가 자기를 오해했다고 생각되면 속상해하고 분노한다. 연인이든 업무상의 공적인 관계이든 간에, 그 상대를 알아야 가까워질 수도 있고 설득할 수도 있고 오해를 풀 수도 있다.
누군가의 말이나 행동을 뒤따라가며 급급한 대처를 하는 것이 아니라 미리 대비하는 사람이 된다면 능동적인 관계를 맺게 되지 않을까? 그러면 상대의 신뢰를 받는 사람, 관계를 적극적으로 주도하여 따르는 사람도 많아질 것이다.


추천평

“다들 뭐 먹을 거야?”라고 묻는 타입은 붙임성이 좋은 성격으로 모두가 좋아하지만 자신의 주장이 조금 부족한 면도 있습니다. 모두의 의견을 듣고 난 후 자신도 같은 음식을 주문한다면 매우 협조적인 사람이며 다른 음식을 주문했다면 상대의 의사를 존중하면서도 자기 길을 걷는 사람입니다. ---「“다들 뭐 먹을 거야?”라고 묻는 사람」중에서

귀와 달리 자주 손이 가는 곳에 피어싱을 했다면 보는 사람은 위화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잘 보이는 곳에 피어싱을 했다는 것은 ‘스스로 살아 있다는 것을 실감하고 싶다’는 생각의 증거입니다.
가까이 하기 힘든 상황임에도 ‘누군가와 사귀고 싶다’는 생각이 강하기 때문에 마음에 있다면 두려워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프러포즈해 보세요. 자신의 인생과 삶에 불안감을 느끼고 있기 때문에 포용력을 발휘하면 상대는 긴장을 놓고 당신을 받아들일 것입니다.
---「배꼽에 피어싱을 한 사람은 자기중심적이다」중에서

캐릭터나 동물 모양의 넥타이를 매고 있다면 ‘나는 다른 사람과 달라’ ‘날 이해하지 않아도 돼’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을 냉담하게 대하거나 사람들에 대한 평가도 엄격해서 이런 타입의 상사를 두고 있다면 조금 고생할 것입니다. 나이와 상관없이 의외로 정신연령이 낮고 앞일을 생각하지 않은 채 행동하는 경향이 있어 주위와의 마찰도 많습니다. 이런 상대는 처음부터 받아들이려 힘을 빼지 말고 주어진 일에만 신경 쓰며 담담하게 자신의 일을 해 나가는 편이 좋습니다.
경쟁 상대가 이런 타입이라면 조금씩 압박을 가하는 것이 좋습니다. 정신 상태가 불안정한 면이 있어서 욱하는 성격 때문에 스스로 자멸할 확률이 있습니다.
---「동물무늬 넥타이를 하고 있는 상사」중에서

“100% 전부 제가 잘못했습니다” “할 말이 없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모든 원인은 저에게 있습니다. 용서해 주십시오”라고 말하는 사람입니다. 겉으로는 겸손한 사죄 방법처럼 보이지만 마음속으로는 ‘모든 죄를 인정하고 있으니 잔소리는 하지 않겠지. 빨리 용서해 줘’ ‘실수를 인정한다고 했으니 이번 건은 여기서 마무리해 줘’라고 생각하고 있는 성의 없는 사람입니다. 이렇게 이야기를 마무리 지으려는 의도가 너무 드러나 보이면, 피해 당사자에게도 좋은 인상을 줄 수 없습니다.
---「모든 책임을 자신이 지는 사람」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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