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불국사에 핀 연꽃 -김대성
동굴 속의 코끼리 나라 -혜초 바다의 표범 -장보고 바람 왕국 -최치원 붉은 독수리의 꿈 -궁예 백제 아리랑 -견훤 철의 대왕 -왕건 푸른 숲 큰 나무 -강감찬 파랑새가 춤춘다 -김부식 북벌의 깃발 -윤관 서경의 아침 -묘청 칼날 위에 세운 나라 -최충헌 청동빛 왕국 -충선왕 푸른 연꽃 -일연 대왕의 붉은 꿈 -공민왕 별을 베다 -최영 천둥치는 벌판 -최무선 목화꽃 전설 -문익점 대나무꽃의 전설 -이색 선죽교에 핀 동백 -정몽주 |
|
성장기 어린이부터 청소년까지 역사는 떼려야 뗄 수가 없는 공부이다. 다른 나라 역사보다 우리 나라 역사를 더 알아야 한다는 것도 분명한 사실이다. 역사를 이끌고 가는 것은 인물이다. 역사를 이로운 길로 이끈 인물이건 나쁜 길로 이끈 인물이건 역사에서 인물이란 빼놓을 수 없는 존재다. 한 인물로 인해 역사의 흐름이 바뀌는 경우도 많고, 역사로 인해 한 인물이 탄생하는 경우도 많다. 그만큼 역사를 제대로 알려면 그 시대의 중요한 인물을 알아야 하고, 인물을 통해 역사를 읽을 수 있는 안목을 키
워야 한다. 인물 이야기는 이야기 속에 그 사람 삶의 모습이 진솔하게 담겨 있어야 할 뿐만 아니라, 인간으로서의 고뇌와 절망을 극복해 나가는 모습도 모두 함께 담겨 있어야 한다. 또 그 사람의 행동은 당시 사회 상황에서 규정되기 때문에 당시의 상황 속에서 그 인물을 관찰할 수 있어야 한다. 기존의 인물 책을 보면 작가의 주관적인 생각으로 쓰여 있어서 칭찬 일색인 내용이 대부분이다. 그러다보니 어린이들은 책 속의 위인을 보면서 주눅이 들 수밖에 없었다. 그런 만큼 정확한 사실에 근거하여 바른 역사관으로 쓰인 위인전이 절실하게 필요했다. 위인전은 동화와 달리 위인의 삶을 과장하거나 왜곡되게 적어서는 안 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객관적 자료에 의한 위인의 삶을 통해 책을 읽는 아이들에게 진실된 감동을 줄 수 있는 [역사를 바꾼 인물·인물을 키운 역사]를 기획하여 소설가 윤후명 선생님 등 여러 분의 도움을 받으며 책을 출간하기 시작했다. |